[일본 선교 여행기 3] 일본에 울려 퍼지는 풍금소리 ...

일본에 울려 퍼지는 풍금소리 3   박병화 목사(부천 상동21세기교회 증경총회장) 11월 30일(수) 새벽 3시에 일어나 기도하고 나서 일본선교여행기를 작성한 후 호텔에서 조식을 했다. 그리고 우리는 8시30분에 호텔을 출발하여 50분을 달려서 리츠린(栗林)공원에 도착했다. 공원에 도착하니 허태성 선교사님의 따님이 외손자와 함께 나와 있...

[일본 선교 여행기 2] 일본에 울려 퍼지는 풍금소리 ...

일본에 울려 퍼지는 풍금소리 2 박병화 목사(부천 상동21세기 교회 증경총회장)   오구라다이 그리스도교회에서   11월 29일(화)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한 주간을 일본에서 보내야하기에 틈틈이 주일설교를 준비했다. 아침식사는 호텔 1층에 있는 식당에서 했다. 먼저 메인 음식을 입구에서 선택해야 했다...

[북한선교] “왜 북한 사람들은 김정은에게 돌 한 번 ...

“왜 북한 사람들은 김정은에게 돌 한 번 던지지 못하는 겁니까?”   유대열 목사/본향교회, 강원 북한교회재건위 실행위원 북한 사람들의 문화와 정서를 지배하는 것은 유교정신입니다. 그리고 북한사람들의 사상과 행동을 지배하는 것은 ‘주체사상’입니다. 어른을 존경하고 아내가 남편에게 순종하며 친구 간에 의리를 지키며 임금(수령)에 대한 복종, 조...

[일본 선교 여행기 1] 일본에 울려 퍼지는 풍금소리_...

일본에 울려 퍼지는 풍금소리 박병화 목사(부천 상동21세기 교회 증경총회장)   11월 28일(월) 2005년에 평소 아는 목사님이 일본을 한 번 다녀오자고 해서 갔다 온 적이 있다. 그리고 경기서노회에서 대마도를 다녀온 것 이외에는 일본에 가 본 적이 없다. 그리고 왠지 일본은 가보고 싶은 마음이 없는 나라이다. 그런데 이번에 총회적으로 일본선교사...

[마른 땅에 단비를] 여름 쉼터_이승준 선교사

여름 쉼터 이승준 선교사(광주외국인쉼터)   연일 비가 오고 후텁지근한 날씨가 불쾌지수를 높이는 장마철입니다. 빗소리를 들으며 편지를 씁니다. 선교지에서 살 때, 숨이 막히게 열기가 강한 건기에는 밤에 잠을 자지 못하면서, 열흘 보름을 잠시도 쉬지 않고 계속 비가 오는 우기를 기다리곤 하였습니다. 습도기의 바늘이 100에 붙어서 움직이지 않는...

[마른 땅에 단비를] 이제 곧 통씨아오로 간다_김형남...

  이제 곧  통씨아오로 간다 바울의 처지가 나를 위로한다. 바울처럼 찌기가 되어도 좋다 김형남 선교사(대만)   이제 곧 통씨아오로 간다. 한국의 순창과 비슷한 3만여 명의 인구가 있는 곳이다. 기독교인 인구는 0.2%이다. 그곳 향촌의 교회에 예닐곱 명의 신도들이 있다. 그들의 처지는 딱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 바퀴벌레와 쥐 오줌똥이 교회 ...

[마른 땅에 단비를]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장홍태 선교사(GBT, SIL아시아 디렉터)   자와(Jawa)에서 신학교를 나온 크리스(Kris)는 성경에 관한 이해가 나름 출중하다. 그래도 왐본어 번역팀에는 유다스(Yudas)보다 더 늦깎이로 들어와, 지금은 번역 끝물인 조판을 위한 마지막 읽기에 참여하고 있다. 궁금한 것이면 생각보다 말이 먼저 터...

[마른 땅에 단비를] 내 손에 거룩한 흙을 묻힌다_박상...

내 손에 거룩한 흙을 묻힌다 박상준 일꾼(인도네시아) 열매를 위해서는 하늘로부터 햇볕의 은혜도 꼭 입어야 한다 행복이란 때로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 눈에 들어오게 되고 그것들과 소통하기 시작할 때에 한 가닥 솟아난다. 세계적인 전염병 유행으로 밖에 나다니는 것이 수월치 않은 요즘, 나는 집 앞 잔디밭 한 귀퉁이에 채소를 심고 그것들과 소통하면서 그런 ...

[마른 땅에 단비를] 고독의 의미_장홍태 선교사

고독의 의미 장홍태 선교사(GBT, SIL아시아 디렉터)   고독의 시간에 그분만 대면하고 그분의 하나님 되심을 오롯이 배운다 와에나(Waena, 인도네시아령 파푸아의 자야뿌라 인근)의 디안 하라빤 병원(RS. Dian Harapan)에 입원해 있으면서, 그날도 새벽까지 내 몸이 깨어 있길래, ‘이건 뭘까?’ 했다. 물론 아직도 잠들지 못할...

[특집] 시골 작은 교회의 선교 이야기

시골 작은 교회의 선교 이야기 - 주님 안에서 어찌하면 될까?(요 10:10, 골 1:28-29)   1, 시골교회 목회자와 선교사의 길, 그 갈등! 2000년 겨울에 무료티켓의 기회가 주어져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태국선교여행을 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행기를 타는 두려움으로 망설일 때, 교인들과 아내가 등을 밀어서 드디어 태국땅을 밟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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