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문] 성실하신 하나님의 사랑_신혜조 집사

성실하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은 제 아버지가 되셨고, 성경이 삶으로 생생히 살아 들어오게 하여 믿게 하셨습니다 신혜조 집사(부천평안교회)   하나님을 찾게 되었을 무렵 저는 육체적으로는 이상세포가 발견되었고, 정서적으로는 남편과의 갈등으로 안정적이지 못하였으며, 그런 저희들로 아파하는 자녀들의 모습에 눈물로 우울하게 보내던 힘든 시기였습니다...

[푸른 날의 고백] 친구가 다녀서, 부모님이 다녀서라도...

  친구가 다녀서, 부모님이 다녀서라도 괜찮으니까 백지우 학생(중3, 열린교회)   나는 흔히 있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듯 부모님을 따라 교회에 나간 애였다. 그 전까지는 성당에 다녔지만…… 마당에서 물놀이 한 기억만 흐릿하게 있다.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건 아마도 여섯 살. 친구 한 명과 이젠 이름도 기억 안 나는 애들과 참석...

[목사님, 궁금해요!] 그리스도와 성도들의 연합이 왜 ...

그리스도와 성도들의 연합이 왜 필요할까요? 박형용 목사(합신 명예교수, 신약학)   그리스도와 성도들의 연합(believer's union with Christ)은 성도들의 구원 문제와 연계하여 고려할 때 필수적인 것이며 대단히 중요한 개념이다. 성도가 예수님을 믿게 되면 예수님의 삶과 성도의 삶이 연합된다. 그래서 성도의 삶은 어느 한 순간...

[생각하는 신앙] ‘확진자’는 확실한, 진정한, 하나님...

‘확진자’는 확실한,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영적 싸움에서 내 힘이 아닌 주님의 능력과 은혜로 승리할 수 있어 오태중 목사(예수소망교회)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에 감염되어 며칠 동안 몸부림치면서 낫기를 힘썼습니다. 동시에 오미크론 감염으로 인해 깨달은 것이 있었습니다. 첫째, ‘나 역시 연약하다’라는 점입니다. 그동안 나는 ...

[간증문] 다시 만난 주님을 사모하며_조혜숙 집사

  다시 만난 주님을 사모하며 다시 만난 주님과의 인격적 교제, 진솔한 신앙이 내 생애에 늘 함께 할 것을 조혜숙 집사(창원 참좋은교회)   2016년 10월 3일은 내 생애 잊을 수 없는 날이 되었다. 전날 저녁 보통의 일상적인 모든 일들을 하고 걷기운동도 열심히 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다음날 아침 온몸을 휩싸는 극심한 통증으...

[목사님, 궁금해요!] 예수님이 진짜 지옥을 방문하셨나...

예수님이 진짜 지옥을 방문하셨나요? 박형용 목사(합신 명예교수, 신약학) 구원받은 성도가 교회생활을 한 기간이 어느 정도 되고 성경을 정독하는 성도라면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어간에 지옥을 방문하여 “옥에 있는 영”들에게 복음을 전하셨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질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들이 예배 시간에 고백하는 “사도신경”에는 “지옥에 내려가셨...

[간증문] 주님이 결정하는 삶_안정위 장로

주님이 결정하는 삶 - 이제 주님이 결정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안정위 장로(세대로교회) 주님을 전심으로 붙들고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이 되기를 먼저 이렇게 제게 새 생명을 주신, 삶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저의 회복을 위하여 금식하며 기도해 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작년 1...

[목사님, 궁금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는 어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는 어떤 예배인가요?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거룩한 삶을 살며 예배를 드려야   박형용 목사(합신 명예교수, 신약학) 예수님은 사마리아(Samaria) 여자에게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 4:24, 개역개정)라고 가르친다. 한글 개역 번역은 “신령과 진정”으로라고 번역하여 본래의 뜻을 흐리게...

[생각하는 신앙] 사랑의 품격_선기녹 목사

  사랑의 품격 선기녹 목사(동산교회) 아가페의 사랑을 본받을 때 비로소 품격 있는 인간적 성숙함을 이룬다 인류가 존재하고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고귀한 것은 사랑이다. 사랑은 생존하는 모든 것들의 존재 이유이고 사랑을 통해서 삶의 의미와 목적을 이루어 가는 것이 인생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랑은 인간의 모든 활동 즉, 문학이나 예술이나 철학이...

[은혜의 간증] 가족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_채연진 ...

가족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 채연진 집사 (예수비전교회)   오빠가 못다 피운 인생의 여러 가지 꽃이 우리들의 몫이 아닐까? 어릴 때 우리 할머니는 부엌이나 장독대 등에 물을 떠다 놓고 빌기를 자주 하셨다. 아마도 가족들의 건강이나 농사 잘 되기를 아니면 집에서 키우는 가축들이 잘 자라서 더 부자가 되기를 비셨던 것 같다. 연초에는 점을 치는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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