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남북 평화 체제하에서의 북한 선교

사설 남북 평화 체제하에서의 북한 선교     남북 정상회담이 성과를 거둔 후 평화와 번영에 대한 기대감이 절정에 이르고 있다. 6.12 북미 회담으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확증되고 이어 북미 수교까지 결실한다면 한반도의 종전과 평화는 현실이 될 것이다. 이러한 일련의 정치 외교적 급변 과정 속에서 한국 교회가 받은 충격도 작지 않다. 그것...

|시론| 교회, 한반도 평화의 대로를 열어야 한다_강경...

시론 교회, 한반도 평화의 대로를 열어야 한다 <강경민 목사_일산은혜교회>   한국 교회의 땀과 눈물로 한반도 평화 통일 이루어야   지난 4월 27일 남북 정상은 판문점에서 만나 ‘판문점 선언’을 발표했다. 두 정상은 남북 관계의 발전, 군사적 긴장 완화, 항구적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한 비핵화에 함께 노력하기로 합의함으로 세계...

|햇빛편지| 백한의 사랑_박부민 국장

-백한- 사진/daum백과 햇빛편지 백한의 사랑 <박부민 국장 nasaret21@hanmail.net>     수년 전 별난 새 한 마리를 구경했다. 어느 분이 정성껏 기르고 있던 꿩 종류인 백한(白鷳)이었다. 닭장 구석에 수컷 백한이 몹시 초조한 표정으로 웅크리고 있었다. 암컷이 알을 낳은 후 기진해 죽자 남은 수컷이 대신 그...

|시사논단| 남북, 북미 정상 회담과 한국 교회의 기도...

|시사논단| 남북, 북미 정상 회담과 한국 교회의 기도 < 전득안 목사_새벽이슬교회|국제학 박사>   통일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며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신 교단도 합력하여 복음적 화해와 평화적 통일을 위해 낮은 곳에서 섬기는 재단을 만들어야   지금 한반도는 봄의 훈풍으로 가득하다. 간혹 미세먼...

|사설| 다시 합신이 가야 할 길

사설 다시 합신이 가야 할 길     너무도 급변하는 한국의 상황이다. 국제 질서 또한 소용돌이친다. 사상적 다변화 현상뿐 아니라 여러 윤리적 논쟁과 혼란을 그대로 껴안은 채 정치, 사회적 큰 사건들을 시시각각 접하고 있다. 그래도 교회는 흔들림이 없이 복음을 보수하고 개혁의 동력을 유지해야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한국 교회는 지금 어디...

|시론| 우리 합신 더 잘하자!_변세권 목사

시론 우리 합신 더 잘하자! <변세권 목사_온유한교회>   심리적 변방에만 있지 말고 이 시대 교회 앞에 공적 책임감으로 더 일해야   봄비가 내려서 좋다. 비 내리는 것이 이제 귀찮지 않고 반가운 걸 보니 인생의 여정에서 많이 찌들렸었나 보다. 우리는 목회 현장에서 논리와 명분, 납득만으로 목회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안다....

|햇빛편지| 산 행_박부민국장

햇빛편지 산 행 <박부민 국장 nasaret21@hanmail.net>   산의 정상에 올라 보면 의외로 그 곳은 넓지가 않다. 볼품이 없고 밋밋한 경우가 더 많다. 높은 산일수록 그렇다. 그런데도 사람들이 힘들게 거기에 오르려고 하는 것은 단순한 정복욕 때문만은 아니다. 올라가는 고통과 땀의 대가로 주어지는 만족감 때문이고 목표를 성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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