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전쟁과 평화를 생각한다

사설 전쟁과 평화를 생각한다     7.27 정전 협정 65주년. 한반도의 종전과 평화 협정에 대한 소망이 크다. 전쟁은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이다. 특히 명분이 모호한 소모성 전쟁의 트라우마는 20세기의 세계사와 주요 참전국이 겪은 고통으로 충분히 증명된다. 그래서 1차세계대전 후 독일의 베트만 홀베크는 그 전쟁의 이유를 묻자 이렇게 단답할 ...

|시론| 합신인들이여, 무대에서 공연을 해라!_변세권 ...

시론 합신인들이여, 무대에서 공연을 해라! <변세권 목사_온유한교회>   우리 인생의 무대에서 참된 공연을 하자! 공연의 내용은 인간성, 구원, 정황, 삶이다   그동안 우리 합신은 개혁주의 신학을 유지하고 바른 교단의 깨끗한 이미지로 합신을 아는 분들과 교계로부터 기대 이상의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다. ...

|햇빛편지| 거기에 있기_박부민 국장

햇빛편지 거기에 있기 <박부민 국장 nasaret21@hanmail.net>     무더위를 뚫고 교회당에 들어서는 성도들. 거기에 있어 고맙다. 가을엔 감 따 달라 겨울엔 보일러 고쳐 달라시던 할머니가 떠오른다. 다리가 불편해 차를 태워 주길 기다리셨다. 늘 그 자리, 녹슨 대문 앞이었다. 때론 귀찮기도 했지만 예배 때마다 앉아...

|주제논단| 장애인 인식 개선과 비전있는 교회의 방향_...

주제논단 장애인 인식 개선과 비전있는 교회의 방향 < 서천석 전도사_열린비전교회>   장애인을 배려한 좋은 법제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장애인에 대한 비장애인의 인식 개선이다 하나님은 장애인 비장애인 차별 없이 각 사람에게 주신 달란트와 그 능력으로 평가하신다 장애 부분만 관심을 갖고 비장애인과 같이 장애를 극복하여 자립하게 돕...

|사설| 민주 시민인 그리스도인은 방관자가 아니다

사설 민주 시민인 그리스도인은 방관자가 아니다     민주주의는 난점도 있지만 역사상 가장 질서 있는 체제라 할 만하다. 각국의 민주주의 확립 과정은 예외 없이 지난했고 우리나라도 우여곡절 끝에 오늘의 민주 국가를 가꾸어 왔다. 이런 행로에서 뚜렷해진 민주주의의 핵심은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이다. 그런데 국가의 규모에 따라 대표자들을 선출하여 ...

|시론| 계속해서 사는 길을 제시하라_최광희 목사

시론 계속해서 사는 길을 제시하라 <최광희 목사_행복한교회>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그의 말씀을 안 듣는 인간을 끝내 찾아와 살 길을 제시해 주심   사람이 살다보면 종종 매우 나쁜 결정을 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어떤 단체는 다수의 사람들이 엉터리 결정을 하면서 옳은 주장을 하는 사람은 바보로 만들어 버릴 때도 있다. 어떤 경...

|햇빛편지| 완장_박부민 국장

햇빛편지 완장 <박부민 국장 nasaret21@hanmail.net>     완장은 자격과 지위를 상징한다. 천 쪼가리 하나 팔에 두른 것뿐이지만 그 파급력은 크다. 축구팀의 주장이 완장을 차면 그 책임감으로 자타 공인 팀의 정신적 지주가 되기도 한다. 완장은 이렇듯 좋은 동기 유발의 매개체이다.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봉사와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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