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좌담회| 합신다종교문제연구위원회

              좌로부터 윤여성 목사, 김학유 교수, 김정민 목사 |특별좌담회| 합신다종교문제연구위원회   “알라는 하나님인가?” <이슬람 세미나> 준비 중인 다종교문제연구위원들과의 만남   사회 : 박부민 편집국장 참석자 :      윤여성 목사(다종교문제연구위원장)     김학유 교수(...

|특별좌담회| 합신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임원회

|특별좌담회| 합신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임원회 | 사회 _ 박부민 편집국장   “조금씩 발전되어 가는 전국여전도회연합회”   합신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임원회와의 만남 2019년 10월 22일(화) 오후 2시 기독교개혁신보사 사무실   <참석자> ▲회장 : 김인숙 권사(화평교회) ▲부회장 : ...

|초청설교| 가시 덕분에(고후 12:1-10) _ 조봉...

초청설교   가시 덕분에 고린도후서 12:1~10   <조봉희 목사 _ 지구촌교회>   고난이라는 가시 덕분에 교만하지 않게 되고, 겸손하게 되니 은혜 가시 덕분에 더욱 하나님만 의지하며 기도한다면 그것은 변장된 축복이요 은혜 나를 아프고 힘들게 하는 가시가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살게 함  ...

|특강| 복음과 정교 분리 _ 김영재 박사

|특강|   복음과 정교 분리   <김영재 박사  전 합신, 역사신학 교수>   교회는 국가와 명운을 같이하는 공동체임을 의식해서라도 거시적으로 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나라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6월 초에 어떤 목사가 현 정부에 대하여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한 일이 있었다. 잘 알려진 복음주의...

|제104회 총회장 취임사| 기본에 충실한 교단 _ 문...

|제104회 총회장 취임사|   “기본에 충실한 교단”   <총회장 문수석 목사 | 벧엘교회>   18살에 유럽 축구 프로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강인 선수가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기본을 다졌기 때문에 큰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 교회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여러 가지 많은 진...

|인터뷰| ‘시간, 나무가 되다’...

|인터뷰| 박형용 박사 | 대담_ 박부민 편집국장   “시간, 나무가 되다” “How Delightful is Life in Jesus Christ!” - 회고담 출간한 박형용 박사를 만나다     *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전 총장 박형용 박사(신약학, 합신 명예 교수)가 최근 자신의 인생과 신학의 길에서 ...

|성경신학특강| 욥기 38:1-42:6의 하나님 말씀의...

|성경신학특강| * 한국성경신학회 제44차 논문 발표회에 발표된 원고를 2회에 걸쳐 소개하며 편집상 필자의 허락을 받아 각주를 생략한다. 원본을 읽거나 내용 인용을 원하는 독자는 논문발표집이나 차후 발간될 <교회와 문화 44호>를 참고하기 바란다. _ 편집자 주   욥기 38:1-42:6의 하나님 말씀의 의미 <2> &...

|기독교개혁신보 800호 축하의 글| 십자가의 복음으로...

|기독교개혁신보 800호 축하의 글|   “십자가의 복음으로 생명을 구하는 신문이 되기를” <총회장 홍동필 목사 | 전주새중앙교회>   우리 교단 신문인 기독교개혁신보의 8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언제나 한결같이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언론의 영향력은 매우 강력합니다. 독일의 루터가 종교개...

|기독교개혁신보 800호 축하의 글| 철학의 쓴 물도 ...

|기독교개혁신보 800호 축하의 글|   “철학의 쓴 물도 달콤한 운문으로 독자들 앞에 내놓자” <나택권 장로 | 호산나교회, 본보 제6대 사장 역임>   먼저 기독교개혁신보사가 800호를 발간하기까지에는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시간시간마다 베풀어 주신 은혜임을 고백하며 교단 내 각 교회와 후원자들의 손길과 신문사 관계...

|기독교개혁신보 800호 축하의 글| 기독교개혁신보사 ...

|기독교개혁신보 800호 축하의 글|   “기독교개혁신보사 지령 800호를 축하드립니다” <장태봉 목사 | 한국교회신보사 이사장>   30년 전통의 기독교개혁신보사의 지령 8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귀 합신교단은 교리와 신학과 생활이 일치하는 바른 교단으로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교단의 성격을 한 눈에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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