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신앙| 남들이 30년 걸려서 할 일을 하루에...

생각하는 신앙 남들이 30년 걸려서 할 일을 하루에 한다 <김수흥 목사 _ 전 합신 초빙교수>   매일 묵상의 삶을 살면 우리 속에 성령님이 역사하시고 예수님이 역사하시니 기도를 잘 할 수 있다   신자들이 자기의 머리에 있는 신앙의 지식들이 가슴까지 가는 데는 보통 30년이 걸린다고 말한다. 머리에서 가슴까지는 ...

|주제논단| 박탈과 분리의 트라우마 치유 _ 이경희 목...

주제논단 박탈과 분리의 트라우마 치유 <이경희 목사 _ 대구 한빛교회>   출생 때부터의 박탈과 분리 트라우마는 일생을 살아가는 데 영향을 미친다 박탈과 분리 트라우마는 예수를 주로 영접한 후 그분과의 일체감에서 치유된다   여자들은 일반적으로 철이 일찍 든다고 그렇게 말을 한다. 그러나 남자들은 회갑이 넘어도 ...

|초대 설교| 하나님께 속한 영혼 _ 임운택 목사

  초대 설교 하나님께 속한 영혼 < 임운택 목사 _ 증경 총회장, 성심교회 원로 >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비의 영혼이 내게 속함같이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에스겔 18:4)   하나님께서 지으신 만물 중 사람을 ‘만물지영장(萬物之靈長)’이라 했으며 예...

|생각하는 신앙| 봄부터 우는 소쩍새 _ 정요석 목사

생각하는 신앙 봄부터 우는 소쩍새 <정요석 목사_세움교회>   하나님이 최종의 원인자로 모든 것을 붙들고 집행하시는데 어찌 눈앞의 천둥에 기가 꺾여야 하는가   국화 옆에서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2018 합신 농어촌목회자 가족 수련회 이야기 _ 조평...

2018 합신 농어촌목회자 가족 수련회 후기   2018 합신 농어촌목회자 가족 수련회 이야기 - 태국 무교회 지역 카오야이 정탐 및 개척 선교 - <조평식 목사_충무동신교회>   합신 농어촌목회자연합회(이하 농목회) 19가정의 가족 42명이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서 추수하게 되었도다”(요4:35하)는 말씀을 ...

|살아가며 섬기며| 내가 대신 읽어 줄까요? _ 강승대...

살아가며 섬기며 내가 대신 읽어 줄까요? <강승대 목사_합포교회>   성경을 누가 대신 읽어 주겠는가? 집안에 난리가 났습니다. 북한이 핵미사일을 쏜 것처럼 긴박해졌습니다. 이제 D-5일 남은 한 달에 성경 1독을 하는 문제 때문입니다.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주님께 물어보지도 않고 광고 시간에 한 해 동안 한 달에 성경 1독...

|은혜의 뜨락| 농어촌 미자립 교회를 돌아보고 _ 신명...

은혜의 뜨락 작은 힘이 되고자 - 농어촌 교회와 미자립 교회를 돌아보고 <신명호 장로 _ 강성교회/전장연 선교분과위원장>   물질적인 도움을 넘어 우리가 만나고 대화하며 공감하고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함이 소중하다    전국장로회연합회(이하 전장연) 선교분과위원회에서는 올해에도 농어촌 교회 및 미자립 교회에 선교비를 지출하기로...

|추모시| 고 최석호 장로를 그리며 _ 나택권 장로

추모시   故 최석호 장로를 그리며   <나택권 장로 _ 호산나교회>   2017년 7월 어느 날 산목련을 교회 뜰에 초대해 놓고 꽃봉오리를 준비하기도 전에 홀연히 우리 곁을 떠난 그대 깊고 깊은 산골짝 교회 울타리 사과나무 아래 이제는 한 줌의 재로 누워 있는 그대의 몸 영혼은 천국에서 우릴 기다...

|마른 땅에 단비를| 요르단 난민촌에서 이스라엘까지_ ...

람알라 교회당 전경   마른 땅에 단비를 요르단 난민촌에서 이스라엘까지 <김수오 선교사_총회 파송 | 합신 25회> * 이스라엘에서 사역하는 김수오, 성복희 선교사 부부가 잠시 입국하였다. 이에 그들의 사역의 과정들을 소개한다. - 편집자 주   선교 훈련 과정과 목적지 정착까지의 과정은?   MVP선교...

|생각하는 신앙|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_정요석 목사...

생각하는 신앙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정요석 목사_세움교회>   그리스도인은 감정과 정서까지도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로 순화한다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海原)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理念)의 푯대 끝에 애수(哀愁)는 백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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