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대구의 새 빛 _ 권유빈 청년

포토에세이   “대구의 새 빛”   어둠 뚫고 부활의 새 빛을 ! 대구의 참 소망은 십자가의 복음     사진/글 _ <권유빈 청년 | 율하소망교회>

|포토에세이| 부활 생명으로 _ 이종석 목사

포토에세이   “부활 생명으로”   죽은 것 같았던 가지에서 피어나는 꽃망울을 보며 잔인하리만큼 강한 생명력을 봅니다. 코로나19 우리도 이길 수 있습니다. 주 안에서 모두들 힘내십시오.   사진/글 이종석 목사 _ 좋은교회

|포토에세이| 토담에 피는 봄 _ 편집국

포토에세이   “토담에 피는 봄”   지친 몸과 마음을 다독이는 꽃 봄. 더 큰 은혜를 사모합니다.   사진/글 _ 편집국

|포토에세이| 다시, 봄 _ 편집국

포토에세이   “다시, 봄”   골짜기 깊이 어렵사리 돌아온 봄 그만큼 더 밝고 따뜻하리   사진/글 _ 편집국

|포토에세이| 돌담의 해빙기 _ 편집국

포토에세이   돌담의 해빙기   봄을 기다리는 돌담의 어깨에 겨울이 따스하게 녹고 있다.   사진/글 _ 편집국

|포토에세이| 산촌설경 _ 편집부

포토에세이   “산촌설경”   복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들 폭설처럼 내린 은혜 속에 성탄의 종소리가 울려 퍼진다   사진 _ 편집국

|포토에세이| 등대의 마음 _ 조대현 기자

|포토에세이|   등대의 마음   <사진 _ 조대현 기자 | 경기북>   늘 자기 자리에서 말없이 사명을 감당하는 등대. 파도와 태풍의 계절이 와도 등대의 마음은 과묵한 해안의 절벽만큼이나 단단하고 변함이 없다.

|포토에세이| 봄을 위한 눈물 _ 편집국

포토에세이 봄을 위한 눈물 <사진 _ 편집국>

|포토에세이| 귀 기울이면 _ 고순철 목사

|포토에세이| 귀 기울이면   <사진/글 _ 고순철 목사|새중앙교회>   귀 기울이면 무더위를 뚫고 들려오는 가을이 오는 소리

|포토에세이| 계단階段 그리고 단계段階_조대현 목사

|포토에세이| 계단階段 그리고 단계段階 < 사진/글_조대현 목사 | 지영교회 >   계단을 밟아 애써 올라가야 하는 우리들의 삶과 역사 단계가 있음을 알기에 조급함을 버리고 겸허히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 소망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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