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예닮교회 20년 목회를 돌아보며_최현갑 목...

목회칼럼   예닮교회 20년 목회를 돌아보며 < 최현갑 목사_예닮교회 >   기다림의 목회, 성경적 설교로 신앙적 봄을 향해 나아가는 교회   봄이 오려나 보다. 지난겨울은 유난히 추운 한파로 몸도 마음도 웅크렸던 시간들이었다. 며칠 전부터 거실에 따뜻한 햇볕이 들어오고 커피나무도 하얀 꽃이 고개를 들며 기지개를 켜기...

|목회칼럼| “이런 눈물을 흘리고 싶습니다” _구정오 ...

목회칼럼 "이런 눈물을 흘리고 싶습니다"   < 구정오 목사_미래로교회 >   우리네 삶은 수고의 눈물의 양이 감격의 눈물의 양을 결정해   요즘 나이가 먹어가는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자꾸 눈물이 납니다. 그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새벽을 깨워 하나님 앞에 나와 어린아이같이 기도하는 성도들을 볼 때 눈물이 납니다. 새...

|제언| 합신 총회를 향한 두 가지 제언_김승권 목사

제 언  합신 총회를 향한 두 가지 제언   < 김승권 목사_봄내로뎀교회 >   총회를 위한 헌금과 교단 일꾼을 세워 나가는 일의 중요성    총회’의 '總(총)'이란 모든 것을 망라하며 포함한다는 포괄적 개념이며, '會(회)'란 모임과 집합체를 뜻하는 것이다. 우리는 '합신개혁총회' 산하에 있는 교회와 거룩한 성도들이다. '합신개혁총회...

|제언| “자발적” 총회 헌금의 의미_김기영 목사

제 언  "자발적" 총회 헌금의 의미 < 김기영 목사, 화성교회 원로 >   각 교회에 대한 재정 요청 규제 결정으로 총회 각 부서가 위축되지 않을까 염려됨      총회 회의 참석은 어떤 때는 설교보다 더 어렵게 느껴진다. 간혹 오가는 토론이 길어질 때는 속에서 열이 나는 것을 꾹 참고 그래도 총회는 중요한 안건들이 결정되므로 끝까...

|목회수상| 목회자 칼라 calla_조봉희 목사

목회수상  목회자 칼라 calla < 조봉희 목사_지구촌교회 >   무의미한 비판보다 비전지향적인 대안 제시와 사랑을 먼저하자    인도 격언에 ‘남의 신발을 신어보기 전에는 그 사람의 걸음걸이를 평가하지 말라’고 한다.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기 전에는 함부로 평가하지 말라는 가르침이다. 유대의 훌륭한 랍비 힐렐은 이렇게...

|목회칼럼| 명품인격 名品人格 _장석진 목사

목회칼럼  명품인격 名品人格  < 장석진 목사_보배교회 >   진정 추구해야 할 것은 ‘껍데기로서의 명품’이 아니라 ‘인격의 명품’     명품사치품 매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일부 부유층에서만 유행하던 명품들이 이제 일반인들에게도 대중화되고 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정장, 샤넬 스카프, 까르티에 시계, 구찌 가방, 페라...

|목회수상| 겉의 말씀과 속의 말씀_김수환 목사

목회수상  겉의 말씀과 속의 말씀  < 김수환 목사, 새사람교회 >   진리를 옳게 분별하고 전하려면 ‘겉의 말씀’이 아닌 ‘속의 말씀’을 찾아내야 한다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고 있는 안식교 교인들에게 주일예배를 드려야 되지 않느냐고 이의를 제기하면 자기들만큼 오직 말씀대로 믿는 사람들이 없다고 강변한다. 극단적인 문자주의...

|목회칼럼| 뒤집지 않은 전병煎餠_이동만 목사

목회칼럼 뒤집지 않은 전병煎餠  < 이동만 목사, 대구 약수교회 >   신앙적 열심과 일상에서의 인격적 인애의 향기가 동시에 나타나야    호세아 7:8에 “에브라임이 여러 민족 가운데에 혼합되니 그는 곧 뒤집지 않은 전병이로다”라는 말씀이 있다. ‘뒤집지 않은 전병’은 비유적으로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섬기는 데 적합하지 못하다는 ...

|목회칼럼| 타 협_안두익 목사

목회칼럼  타 협  < 안두익 목사, 동성교회 >     우리가 눈을 닫고 멈춰 서면 그것은 무서운 세상이라는 결과로 다시 덮쳐 온다      제가 청년 시절 많이 읽었던 소설 가운데 하나는 이문열 씨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입니다. 내용은 한 시골 초등학교에서 일어났던 사건을 배경으로 합니다. 작가는 소설을 통해 권력에...

|목회수상| 꽃은 단번에 피지 않는다_변세권 목사

목회수상  꽃은 단번에 피지 않는다 < 변세권 목사, 온유한교회 >   우리의 시간, 현실, 공간은 하나님의 원리를 드러내시는 무대이다     어제 밤에 내린 비로 정원의 장미가 고개를 떨구었다. 꽃은 단번에 피고 지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만 같다. 이 땅의 모든 만물과 인생, 역사가 이론과 원칙으로만 되지 않고 실제적 삶의 이야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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