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논단| 박탈과 분리의 트라우마 치유 _ 이경희 목...

주제논단 박탈과 분리의 트라우마 치유 <이경희 목사 _ 대구 한빛교회>   출생 때부터의 박탈과 분리 트라우마는 일생을 살아가는 데 영향을 미친다 박탈과 분리 트라우마는 예수를 주로 영접한 후 그분과의 일체감에서 치유된다   여자들은 일반적으로 철이 일찍 든다고 그렇게 말을 한다. 그러나 남자들은 회갑이 넘어도 ...

|목회칼럼| 가슴 아픈 갑질 문화 _ 남웅기 목사

목회칼럼   가슴 아픈 갑질 문화 <남웅기 목사_바로선교회>   주의 사랑을 증거 해야 할 교회가 갑질을 행한다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의 망령됨이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신조어로 크게 주목 받는 말이 있다. 소위 ‘갑질’이란 말이다. 같은 어감의 말로는 ‘유세(有勢)’라는 말도 있다. 비록 한자어이지만,...

|주제논단| 장애인 인식 개선과 비전있는 교회의 방향_...

주제논단 장애인 인식 개선과 비전있는 교회의 방향 < 서천석 전도사_열린비전교회>   장애인을 배려한 좋은 법제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장애인에 대한 비장애인의 인식 개선이다 하나님은 장애인 비장애인 차별 없이 각 사람에게 주신 달란트와 그 능력으로 평가하신다 장애 부분만 관심을 갖고 비장애인과 같이 장애를 극복하여 자립하게 돕...

|시사논단| 남북, 북미 정상 회담과 한국 교회의 기도...

|시사논단| 남북, 북미 정상 회담과 한국 교회의 기도 < 전득안 목사_새벽이슬교회|국제학 박사>   통일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며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신 교단도 합력하여 복음적 화해와 평화적 통일을 위해 낮은 곳에서 섬기는 재단을 만들어야   지금 한반도는 봄의 훈풍으로 가득하다. 간혹 미세먼...

|목회칼럼| 예닮교회 20년 목회를 돌아보며_최현갑 목...

목회칼럼   예닮교회 20년 목회를 돌아보며 < 최현갑 목사_예닮교회 >   기다림의 목회, 성경적 설교로 신앙적 봄을 향해 나아가는 교회   봄이 오려나 보다. 지난겨울은 유난히 추운 한파로 몸도 마음도 웅크렸던 시간들이었다. 며칠 전부터 거실에 따뜻한 햇볕이 들어오고 커피나무도 하얀 꽃이 고개를 들며 기지개를 켜기...

|목회칼럼| “이런 눈물을 흘리고 싶습니다” _구정오 ...

목회칼럼 "이런 눈물을 흘리고 싶습니다"   < 구정오 목사_미래로교회 >   우리네 삶은 수고의 눈물의 양이 감격의 눈물의 양을 결정해   요즘 나이가 먹어가는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자꾸 눈물이 납니다. 그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새벽을 깨워 하나님 앞에 나와 어린아이같이 기도하는 성도들을 볼 때 눈물이 납니다. 새...

|제언| 합신 총회를 향한 두 가지 제언_김승권 목사

제 언  합신 총회를 향한 두 가지 제언   < 김승권 목사_봄내로뎀교회 >   총회를 위한 헌금과 교단 일꾼을 세워 나가는 일의 중요성    총회’의 '總(총)'이란 모든 것을 망라하며 포함한다는 포괄적 개념이며, '會(회)'란 모임과 집합체를 뜻하는 것이다. 우리는 '합신개혁총회' 산하에 있는 교회와 거룩한 성도들이다. '합신개혁총회...

|제언| “자발적” 총회 헌금의 의미_김기영 목사

제 언  "자발적" 총회 헌금의 의미 < 김기영 목사, 화성교회 원로 >   각 교회에 대한 재정 요청 규제 결정으로 총회 각 부서가 위축되지 않을까 염려됨      총회 회의 참석은 어떤 때는 설교보다 더 어렵게 느껴진다. 간혹 오가는 토론이 길어질 때는 속에서 열이 나는 것을 꾹 참고 그래도 총회는 중요한 안건들이 결정되므로 끝까...

|목회수상| 목회자 칼라 calla_조봉희 목사

목회수상  목회자 칼라 calla < 조봉희 목사_지구촌교회 >   무의미한 비판보다 비전지향적인 대안 제시와 사랑을 먼저하자    인도 격언에 ‘남의 신발을 신어보기 전에는 그 사람의 걸음걸이를 평가하지 말라’고 한다.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기 전에는 함부로 평가하지 말라는 가르침이다. 유대의 훌륭한 랍비 힐렐은 이렇게...

|목회칼럼| 명품인격 名品人格 _장석진 목사

목회칼럼  명품인격 名品人格  < 장석진 목사_보배교회 >   진정 추구해야 할 것은 ‘껍데기로서의 명품’이 아니라 ‘인격의 명품’     명품사치품 매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일부 부유층에서만 유행하던 명품들이 이제 일반인들에게도 대중화되고 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정장, 샤넬 스카프, 까르티에 시계, 구찌 가방, 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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