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제107회 총회 일정 확정

제107회 총회 일정 확정 2022년 9월 20일 소집 제106회 총회 제1차 임원회 제107회 총회가 오는 2022년 9월 20(화) 회집된다. 총회 임원회(총회장 김원광 목사)는 지난 9월 28일 총회 회의실에서 제106회 1차 임원회를 소집하고 제107회 총회 일정을 이같이 확정했다. 회무처리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김원광 총회장의 인도로 부총회...

[합신총회40주년기념 전국 노회 특별 취재] 수원노회를...

  수원노회를 만나다 - 전통 위에서 연합하며 선교적 열정으로 확장되는 노회 일시와 장소 : 2021년 5월 25일 오후 4시. 새소망교회당 참석자 : 노회장 이은상 목사(동락교회), 부노회장 조정연 목사(보개중앙교회), 서기 박석훈 목사(한우리교회), 부서기 김정민 목사(소망교회) , 회록서기 김종근 목사(조은교회), 부회록서기 유정배 목사(경기...

[특집] 시골 작은 교회의 선교 이야기

시골 작은 교회의 선교 이야기 - 주님 안에서 어찌하면 될까?(요 10:10, 골 1:28-29)   1, 시골교회 목회자와 선교사의 길, 그 갈등! 2000년 겨울에 무료티켓의 기회가 주어져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태국선교여행을 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행기를 타는 두려움으로 망설일 때, 교인들과 아내가 등을 밀어서 드디어 태국땅을 밟게 되었습니다...

[2021년 전국 농어촌교회 목회자 대회 성료] 소감문...

이정원 목사(당진 중앙장로교회) “가야되나? 말아야 되나?” 꾸물거리는 하늘을 보며 울산으로 방향을 돌리는 핸들과 마음은 따로 맴돌고 있었다. 썩기 전에 빨리 고추도 말려야지, 배추 고랑도 만들어야지, 가을장마에 논 물고도 살펴야하지만, 가장 마음에 걸리는 것은 아내의 손길이 없으면 밥을 못 드시는 동네 이수자 할머니를 이틀 동안 누가 돌보느냐...

[2021년 전국 농어촌교회 목회자 대회 성료] 소감문...

송민호 목사(합신21회, 해금강영광교회) 전국 농어촌교회 목회자 대회가 몇 차례 연기되고 결국 긴 기다림 속에 조심스럽게 개최되었다. 코로나로 인해 잊고 살았던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때 농어촌 목회자 대회가 그중에서도 단연 상위권에 속한다. 어촌이면서 관광지의 특성상 쉼 없이 살아가는 마을 분들과 마을에서 더욱 모범을 보이면서 살아가시는 성도...

[2021년 전국 농어촌교회 목회자 대회 성료]

현장 및 온라인 실시간으로 진행 눈길 총회 농어촌부(부장 김만형 목사)에서 주최한 ‘2021년 전국 농어촌교회 목회자 대회’가 지난 8월 30일(월)부터 9월 1일(수)까지 울산광역시 북구 강동 머큐어앰배서더호텔에서 개최됐다. 전국에 흩어진 농어촌교회 목회자와 사모 등 가족들이 한 곳에 모여 예배와 말씀 축제, 만남과 대화의 시간, 농어촌목회 포럼,...

[합신총회40주년기념 전국 노회 특별 취재] 경기서노회...

경기서노회를 만나다 - 신학과 구령의 열정으로 목회와 교육의 조화를 지향하다   일시와 장소 : 2021년 5월 25일 오전 11시. 은행교회당 참석자 : 노회장 오철성 목사(부천은혜교회), 서기 김성수 목사( 은행교회), 부서기 최관철 목사( 부천장로교회), 회록서기 김태호 목사(행복한교회), 부회록서기 이광원 목사(성주산기도원교회), 회계 김길수...

[합신문학상/목회자부 대상] 논픽션_상봉과 이별_한 돌...

상봉과 이별 한 돌 (합신세계선교회 HIS, 선교사)   “인생의 길에 상봉과 리별 그 얼마나 많으랴. 헤어진대도 헤어진대도 심장 속에 남는 이 있네” 날짜까지도 분명하게 기억나는 한국의 여름, 오스트레일리아의 겨울날이었다. 브리즈번에서 세 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야외에서 모닥불을 피워 놓고 둘러앉아서 서 박사가 유학생들과 캠프미팅을...

[합신문학상/사모부 가작] 수필_82년생 예비 사모_정...

82년생 예비 사모 정은혜 (열린교회, 강도사 사모)   어제와 오늘이 비슷하게 보이는 삶 속에서 주님의 보호하심과 무탈함의 은혜와 감사가 넘쳐나 이제는 사모가 되어야 하나 보다, 받아들여야 하나 보다. 그래도 여전히 사모라는 타이틀은 부담스럽다. 사모를 서원하고 기도하는 분들도 있으니 조심스럽긴 하나 나는 절대 사모가 되고 싶지 않았다. 강...

[합신문학상/장년부 대상] 소설_호수구름 마을 사람들(...

<지난 호에 이어> 호수구름 마을 사람들(2) 권중분 (노원성도교회, 권사) 아름다운 부활절 주일이 되었다. 그토록 기다리던 부활절이다. 아침식사를 하고 은이와 자야는 들판을 뛰어다니다가 뒷산에 올라갔다. 뽀삐가 자라는 비밀 풀밭으로 갔지만 이미 훌쩍 자라나 억세어져 있었다. “자야, 뽀삐가 커버려서 못먹겠대이, 미안해서 어예노 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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