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성경지리역사 특강 소감문|_ 김태헌, 고수진...

합신 성경지리답사 소감문   성경의 이야기는 신화나 허구가 아닌 사실이다 < 김태헌 전도사_합신 41기>     작년에 이어 올해 성경지리역사 특강에 참석했다. 작년에는 ‘아담은 역사적 인물이 아닌가?’ 라는 주제로 강의가 있었다. 올해는 이복우 교수님의 ‘요한계시록의 용, 신화인가 실체인가?’ 그리고 고양주 목사님의 ...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2018 봄노회 결과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2018 봄노회 결과 <2><3>   ◈ 강원노회 ◈ ■ 강원노회 제130회 정기노회 결과 * 일시 : 2018년 4월 9일(월) 오후 2시 * 장소 : 봄내로뎀교회당(김승권 목사 시무)   ▲임원 개선 △노회장 : 정재호 목사(늘사랑교회) △부노회장 : 김정욱 목사(밀알교회) △...

|2018 총회교직자수양회 강설| -둘째날 저녁- 여...

2018 총회교직자수양회 강설 -둘째날 저녁- 여호수아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 최칠용 목사_시은교회>   “믿음이 성장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간다는 것이다” “여호수아에게 모세의 하나님은 시간이 갈수록 자기의 하나님이 되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이 바로 나의 하나님이심을 믿음이 참 믿음이다”   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2018 봄노회 결과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2018 봄노회 결과 <1>    ◈ 경기중노회 ◈ ■ 경기중노회 제50회 정기노회 결과 * 일시 : 2018년 4월 9일 오전 10시 * 장소 : 산울교회(이승한 목사 시무) ▲임원 개선 △노회장 : 최병엽 목사(연합교회) △부노회장 : 장 안 목사(송현교회) △서기 : 김성한 목사(은...

|특별기고| 시편촬요 120년, 피터스 목사를 기념하자...

|특별기고| 시편촬요 120년, 피터스 목사를 기념하자 < 박준서 교수_연세대학교 구약학 명예교수 | 피터스목사 기념사업회장>   최초로 구약성경을 한글로 번역   알렉산더 알버트 피터스 목사 (Alexander Albert Pieters 1871-1958, 한국명 피득)는 역사상 최초로 구약성경 한국어 번역 사역을 이루신 분...

|성경공부| 부활은 과학이다_김성열 목사

|성경공부| 부활은 과학이다          - 고린도전서 15장을 중심으로 < 김성열 목사_오산양문교회>   시작하며   부활은 소망이다. 왜냐하면 미래에 분명히 이루어질 일이기 때문이다. 부활은 승리이다. 왜냐하면 주님이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것이기 때문이다. 부활은 기적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죽음을...

|도르트신경 400주년 기념 논단| 도르트 총회의 역사...

  도르트신경 400주년 기념 논단 <2> 도르트 총회의 역사적인 배경과 의미   < 박상봉 교수_합신|역사신학>   호마루스 중심의 목회자들은 1611년 알미니안누스의 입장을 반대한 ‘반항의서’로 반격했고 그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는 오직 선택된 사람들을 위해 죽으셨고, 하나님의 은혜는 불가...

|마른 땅에 단비를| 긴 겨울이 지난 후_이승준 선교사...

출룽바트르 형제(좌)와 이승준 선교사(우) 마른 땅에 단비를 긴 겨울이 지난 후   < 이승준 선교사_광주 외국인근로자쉼터 >    하수도 녹이기   물러갈 것 같지 않던 추위가 어느새 물러가고 제법 봄기운이 느껴지는 3월이 되었다. 지난 혹한에 모두 고생들 많았으리라. 이곳도 어려움이 있었다. 우리 쉼터는 치과 ...

합신 2018 개강심령수련회 설교 요약

  합신 2018 개강심령수련회 설교 요약 < 장상래 목사_은평교회 원로> 1. 첫날 개회 _ “사모하는 마음” (시 107:8-9)   주님을 위해 죽을 각오가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그만두라. 1980년도에 교회를 개척할 당시는 성령의 불을 외치는 시대였다. 그 시대 성도들이 성경을 알아야 하겠다는 마음으로 칠판으로 설교를 하...

|2018 PK 캠프 소감문| “주 안에서 ...

2018 PK 캠프 소감문 "주 안에서 함께 만들어 가는 미래"     기성세대는 다음세대를 위해 길을 만들고 더 많은 지원과 격려를 김선희 사모 _ 인천 영광교회     남편이 기독교개혁신보에 난 PK캠프 광고를 보고 아들을 보내자고 제안하여 갑자기 보내게 된 캠프였다. 다른 믿음의 가정도 그렇지만 아들은 워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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