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의 샘] 나는 지금 누구의 길을 따르고 있는가?

나는 지금 누구의 길을 따르고 있는가? 세상의 위대한 왕인 알렉산더와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의 길을 비교한 글이 있습니다. 알렉산더는 왕국에서 태어났고, 예수님은 마구간에서 태어났다. 알렉산더는 왕자로 태어났고, 예수님은 목수의 아들로 태어났다. 알렉산더는 왕좌에서 고귀한 왕으로 죽었으며,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조롱받는 왕으로 죽었다. 알렉산더의 일생은 ...

[가슴에 새기는 명언] 토마스 굿윈

어떤 이들의 경우 부르심이 매우 갑작스런 선택의 회심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즉, 택하심이 사람을 완전히 휘어잡고, 강한 힘으로 그를 끌어내며, 그에게 신적 본성을 각인시키고, 부패한 본성과 이기적인 사랑을 뿌리째 뽑아내어 하나님을 사랑하는 원리를 심어 놓으며, 첫날부터 그를 전혀 새 사람으로 출발토록 한다. 바울이 그런 경우이고 바울 이후 다른 경우에도 그...

[예화의 샘2] 석인성시(惜吝成屎)

석인성시(惜吝成屎) 석인성시(惜吝成屎)라는 말이 있다. 惜(아낄 석) 吝(아낄 린) 成(이룰 성) 屎(똥 시). 아끼고 아끼다 똥이 된다라는 말이다. “제일 값비싼 그릇(옷)은 언제 쓰실(입을)건가요?” 이런 질문을 하면 대부분은 나중에 귀한 손님이 올 때 쓰려고 아껴둔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평소에는 저렴한 신발에, 허름한 옷을 입고,...

[가슴에 새기는 명언] 찰스 스펄전

그분을 더욱 알려고 하십시오. 그분의 거룩한 성품에 대해, 그분의 인간적인 관계에 대해, 그분이 완성하신 일에 대해, 그분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 그분이 현재 일하고 계신 영광스러운 중보 기도에 대해, 그리고 장차 왕으로 임하실 그분에 대해 더욱더 알려고 하십시오. 십자가 옆에 꼭 붙어 있으면서 그분이 당하신 상처의 신비에 대해 알아보십시오. 찰스 스...

[예화의 샘] 다 똑같지는 않다

다 똑같지는 않다 미국의 동화 이야기입니다. 어떤 마을에 네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그들의 이름이 모두(Everybody), 아무도(Nobody), 누군가(Somebody) 아무나(Anybody)’라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루는 마을에 큰 문제가 생겨 모두 모여 회의를 했습니다. 오랜 회의 결과 이 일은‘모두’함께 해야 한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그러...

[가슴에 새기는 명언] 존 플라벨

우리는 때로 이해하기 어렵고 복잡, 당혹스러운 섭리 앞에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거나 심지어 분노를 느끼곤 한다. 그럴 때면 하나님의 약속을 못 믿고, 마치 하나님의 섭리가 우리 복을 짓밟으려는 줄 알고 비통해하며 쓸데없는 불평불만을 쏟아 놓는다. 하지만 험난한 광야 길이 이스라엘 백성을 “바른 길로 인도하사 그들이 거주할 도시에 이르게”하는 통로가 되었듯(...

[가슴에 새기는 명언] 조나단 에드워드

당신은 많은 것을 잃어 왔다. 아마도 당신의 모레시계 속에는 몇 개의 모레 알갱이만 남아 있을 수도 있다. 당신의 태양이 저물어 가고 있다. 어떻게 당신은 시간을 활용해 왔는가? 당신은 순간들, 날들을 해들을 헛되이 보내왔는가? 당신 인생의 날들을 판단해 보라. 매 순간이 귀중하다. 그러한 날들이 헛된가? 하나님이 당신에게 시간을 주셨다. 만약 ...

[가슴에 새기는 명언] 로버트 맥세인

정문을 통하여 들어오지 않는 모든 자들은 도둑들이요 강도들입니다. 기억하십시요, 그리고 절대 잊지 마십시오. 사역으로 들어서는 올바른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죄의 짐을 느껴 본 자 외에는 죄에 관해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용서를 맛본 자 외에는 자비에 관하여 말할 수 없는 법입니다. 마음에 거룩함을 품고 있는 자 외에는 결코 그리스도의 성...

[가슴에 새기는 명언] 조지 휫필드

감사하지 않는 것이 죄이며 그런 죄를 범치 않게 기도하지 않음도 죄이다. 타락한 인간을 즐겁게 하는 가장 위대한 성격을 지닌 감사와 찬양은 하나님의 개별적 은총들에 대한 인식이다. 이런 생각이 마음에 가까이 올 때 그것들은 더 큰 효과를 발한다. 성도들은 그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해 그를 찬송’해야 한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그 사실들...

[에세이] 사모님들의 헌신에 감사하자_박형용 박사

사모님들의 헌신에 감사하자 박형용 박사(합신 명예교수)   글의 제목을 “사모님들의 헌신에 감사하자”라고 정했기 때문에 이는 마치 목사님들의 사모님에게만 해당하고 다른 직분 자나 성도들의 사모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것처럼 읽힐지 모른다. 그러나 본 글의 의도는 예수 믿고 가정을 섬기는 모든 사모님들의 헌신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밝힌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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