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뜨락| 생의 시작을 기념하는 날에 깨달은 생...

은혜의 뜨락 생의 시작을 기념하는 날에 깨달은 생의 본질 < 이상용 목사_포항그의나라교회 >      내게 특별했던 날, 2017년 11월 15일. 단지 이전에 없었던 지진이 있었기 때문만은 아니다. 바로 그 날이 나의 생일이자 15살 첫째 아들의 생일이기 때문이다.    15년 전, 태아의 목에 감겨 초음파로도 보이지 않던 탯...

|은혜의 뜨락| 하나님이 하실 때까지 기다림 밖에는 없...

은혜의 뜨락 하나님이 하실 때까지 기다림 밖에는 없다 < 김재열 목사_뉴욕센트럴교회, 본보 객원논설위원 >     기다림의 삶을 통해 성경이 기다림의 교과서라는 것을 깨달음      19년을 기다렸던 비전랜드 새 예배당 입당 감사 예배를 마쳤다. 참 오래 기다렸다. 26,000평 (21에이커)의 넓은 땅에 건물은 겨우 1,600평(...

|수필| 선한 사마리아인들_장인선 수필가

수 필 선한 사마리아인들 < 장인선 작가_수필가 >    아직 많은 사람들이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착하고 좋은 사람들이다       아직은 착하고 따뜻하고 마음이 예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나는 몸이 불편하니 집에서 TV를 자주 본다. 오늘은 TV에서 본 이야기를 많이 하려고 한다. 유명 가수들이 무명인 가수와 함께 노...

|은혜의 뜨락| 아름다운 쉼표와 마침표_나택권 장로

은혜의 뜨락 아름다운 쉼표와 마침표 < 나택권 장로_호산나교회 >   인생의 마무리를 위해 감사와 용서와 사랑과 봉사를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이사야 40:6-8).    꽃이 영원히 아름답고 향기로울 수가 없는 것처럼 인간의 부귀영...

|은혜의 뜨락| 아득하고 그리운 고향의 종소리_이은국 ...

은혜의 뜨락  아득하고 그리운 고향의 종소리 < 이은국 목사_용연교회 >    아득한 예배당 종소리는 하나둘 사라지고, 종탑마저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어느 신도시에 들어서는 예배당 건축이 막바지에 이르렀을 무렵이다. 다른 것은 몰라도 붉은 네온 십자가를 설치하는 것만큼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입주민들의 반대 시위가 이어졌...

|은혜의 뜨락| 전문인 선교사 훈련을 수료하고_안정위 ...

은혜의 뜨락  전문인 선교사 훈련을 수료하고   < 안정위 장로_세대로교회 >     새로운 선교적 대안인 전문인 선교사 배출에 성원과 기도가 필요하다    지난 2월초 GPTI (한국전문인선교훈련원) 원장 이취임식에 참석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이때부터 나를 선교훈련에 참여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이었던 것 같다....

|은혜의 뜨락| 인생의 꽃망울을 다시 피게 하신 하나님...

은혜의 뜨락    인생의 꽃망울을 다시 피게 하신 하나님! < 김재열 목사, 뉴욕센트럴교회 >    “피지 못한 꽃망울 이제 피게 해 주세요. 평생 주님을 위해 향기를 토하리이다”     나는 믿음이 전혀 없는 가정에서 태어나 순천에서 초등학교를 마쳤다. 이때에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성극을 보러 간 것이 내 생애 교회에 처음 간 ...

|은혜의 뜨락| 고난이라는 이름의 터널_이영숙 사모

< 은혜의 뜨락 >   고난이라는 이름의 터널       < 이영숙 사모, 지구촌교회 >    어두운 터널인 고난을 통과하면 밝은 희망을 만나게 하시는 주님     그해(1986년) 우리 부부의 마음은 온통 설렘과 희망으로 가득했었다. 남편의 꿈이었던 캐나다 유학을 떠나기로 계획하고 준비 중이었기 때문이다....

|은혜의 뜨락| “싸움을 피할 수 없다면 잘...

< 은혜의 뜨락 >   "싸움을 피할 수 없다면 잘 싸워라"   < 나택권 장로, 호산나교회 >  건전한 싸움은 자신과 상대방이 같이 누리는 결과가 되어야     창2:25절에서 보는 바같이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였는데 창3:7절에서는 “선악과를 따 먹은 후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은혜의 뜨락| 세상 떠날 때 남기고 싶은 말은 무엇인...

< 은혜의 뜨락 >   세상 떠날 때 남기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 < 나택권 장로, 호산나교회 > 그리스도인의 삶도 “이제 그만 하면 됐다”라는 정도의 말은 남길 수 있어야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 같다. 하나를 가지면 둘을 가지고 싶고 사회적으로 안정권에 들어서면 더 높은 자리를 탐내는 등 위치와...

인기뉴스

교단

교계

좌담 인터뷰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