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며 섬기며] 죽마고우의 죽음 앞에서_김승주 목사...

죽마고우의 죽음 앞에서 김승주 목사 (안양호스피스선교회 대표)   나에게는 70년 죽마고우 둘이 있었다. 서울 신설동에서 태어난 우리 삼총사의 본격 만남은 1.4후퇴 이후 아주 어린 시절부터였다. 함께 성장하면서 사춘기 시절에는 밥만 먹으면 몰려다니던 기억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 그렇듯이 성인이 되고 나서는 피차 사는 게 너무 팍팍하다보니 자...

[가슴에 새기는 명언] 앤서니 버지스

만일 하나님께서 당신 안에서 일하신다면, 당신의 과거와 지금의 차이를 보고 난 후 스스로 놀라게 될 것이다. 당신이 듣고 읽고 설교한 모든 것은 당신이 직접 느낀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경건을 오직 지도에서만 보았을 뿐이지 경건 자체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은 갖지 못했다는 것은 얼마나 두려운 일인가. -앤서니 버지스 Antho...

[가슴에 새기는 명언] -로버트 맥세인

어떤 사람들은 성령의 조수가 넘쳐흘러 더 높이 공급되어집니다. 가끔 그들은 지난 한 달 동안 공급받은 것 보다 많은 것을 단 하루에 얻기도 합니다. 그들 중 어떤 사람들에게 은혜는 강과 같습니다. 또 어떤 사람들에게는, 제때에 쏟아지는 소나기와 같습니다. 여전히 이 두 경우에도 부흥의 필요는 여전합니다. 자연적인 마음은 쉽게 시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치 ...

[살아가며 섬기며] 나그네의 길에서 배우는 지혜_박형용...

나그네의 길에서 배우는 지혜 박형용 목사(합신 명예교수, 신약학)   성도가 이 세상에서 사는 삶을 나그네의 길을 가는 삶이라고 말한다. 한 사람이 태어나서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원래의 고향인 신천신지를 향해 가는 과정에 삶의 희로애락을 경험하면서 사는 삶이 나그네의 삶임에는 틀림없다. 그런데 이 땅위에서 자기가 사는 곳을 떠나 다른 지역을...

[여름 단상] 침묵_김종열 목사

침묵 김종열 목사(교육부 총무)   침묵이 두렵지 않은가? 지구의 자전과 공전은 침묵하며 변함없이 돌아가고 때로는하나님도 깊은 침묵을 하신다. 침묵 속에 쉬지 않고 시간은 지나고 개인과 시대의 종말이 도래한다. 초대교회 유대인들은 그리스도인에게 침묵을 강요했다. 그리스도인의 입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생명과 능력이 강력하게 증거되었기 때문이다. ...

[가슴에 새기는 명언] 리처드 스틸

비록 분요함을 몰아내는 일이 힘들지만 그것은 필수적인 일이요, 따라서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훌륭한 마리아는 그리스도를 시중 들 때 어떤 일로도 분요해지지 않았습니다. 즉 마리아는 한 가지 필요한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눅 10:42). 가난한 사람들은 육일 동안 내내 일하는 것이 힘들지만 그렇게 일한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는 핑계...

[가슴에 새기는 명언] 어거스틴

주여, 우리가 거짓된 기쁨을 경험하려고만 애쓰며 존경과 사랑 받기를 바라면 그것은 불쾌할 만큼 과시적이고 불행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을 사랑하지 않으며 진심으로 경외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주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되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주님이 세상의 탐욕에 진노를 발하시면 산의 터가 요동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꼭...

[가슴에 새기는 명언] 윌리암 로우

우리가 기도할 때 전적으로 하나님만 바라보지 않은 한,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러나 그보다 더한 것은, 우리가 모든 일상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위해 살지 않거나, 하나님이 우리 삶의 모든 방면의 원리나 척도가 되지 않는 한, 하나님을 위해 산다고 말할 수 없다는 점이다. 많은 사람들의 삶을 영위하는 모습을 볼 때 괴이한 것이 섞여 있음은 이 ...

[편지글] 하나님 안에서 너와 나 – 딸에게...

하나님 안에서 너와 나 - 딸에게 보내는 편지 차선경 집사(열린교회) 너와 나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하나님 가족이라는 혜택을 누리는 이 행복을 항상 생각하자 기나긴 이 무더위는 언제일지 모르지만 분명히 끝은 있을 거야. 분명히 엄마도 여름을 좋아했지만 참 매일 같은 이 무더위에 슬슬 짜증이 난다. 더욱이 틈을 노려 놀기만 하려는 너를 보는 것도 지...

[가슴에 새기는 명언] 헤르만 바빙크

여호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당신께 기도드립니다. 당신은 우리 주 예수 그릿도의 아버지입니다. 우리가 당신을 알도록 풍성한 자비로운 은혜를 주신 하나님입니다. 당신은 하늘과 땅을 만드시고 모든 만물을 다스리는 유일하고 참된 하나님입니다. 당신 외에 다른 신은 없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령의 선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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