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수 교수의 건강 의학 칼럼] 한국인 최다 수술, ...

한국인 최다 수술, 백내장 녹내장과 백내장은 어떻게 다른가 백내장, 녹내장은 중장년층에게 흔히 발생하는 대표적인 안과 질환이다. 두 질병은 발병 위치와 증상이 현저하게 다름에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백내장은 시야가 뿌옇게 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백내장은 눈 안의 수정체에 혼탁이 생겨 물체의 상이 수정체를 통과하지 못해 발...

[4월의 시] 십자가_김인환 시인

십자가   김인환 시인 (살렘교회 성도) 못이 이렇게 사용되는구나 사람들은 몰랐습니다 못이 심장을 파고드는 소리 쩌렁쩌렁 하늘을 찢을 때 사람들의 심장은 갈래갈래 흩어지고 있었습니다 못이 이렇게도 사용되는구나 정녕 사람들은 몰랐습니다 그분의 팔다리에 선혈이 흐를 때 사람들의 애간장도 찢어지고 있었습니다 몇 개의 못으로 이제...

[도서안내]

신앙고백과 성례에 대한 묵상 헤르만 바빙크의 찬송의 제사 헤르만 바빙크 저 / 박재은 역 / 도서출판 다함 / 2020년 12월 / 값 14,000원 이 책은 바빙크의 신학이 지나치게 사변적이라거나 교회와 실천과는 무관한 관념 편향이라는 세간의 오해들을 벗겨 준다. 일반 성도도 얼마든지 접근 가능한 평이한 내용과 구조를 가지고 있고, 이성보다는 신...

[가슴에 새기는 명언]

  기독교 신앙고백에 의하면, 지혜가 많으시고, 선하실 뿐 아니라, 전능한 능력을 갖고 계신 유일한 하나님은 자연의 모든 현상과 역사의 모든 사건들 뒤에 위치하고 계실 뿐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 세상과 인간들의 모든 반대 목소리들을 물리치고, 종국에는 그들을 구원과 영광으로 들이실 분이라는 사실을 고백한다. 이런 고백은 성경 전체에 기반을 둔 고백이다...

[소감문] 신앙과 생활의 건강을 추구하는 비대면 소통의...

신앙과 생활의 건강을 추구하는 비대면 소통의 축제 김도경 장로(세우신교회)   코로나 팬데믹 가운데서도 열심히 활동하는 모임이 있다. 동서울노회 장로회는 지난 3월 3일에 제2회 비대면 Zoom 화상 소통친교의 마당을 성황리에 실시하였다. 지난 2월 달에 제 22회기 동서울노회 장로회가 개회예배 및 친교의 모임을 Zoom을 이용하여 40여 명...

[가슴에 새기는 명언] 존 크리소스톰

가슴에 새기는 명언 여러분은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는 것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 자신도 그렇게 될 줄 믿기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죽음이 여러분의 것이듯 그의 부활도 여러분의 것입니다. 죽음을 그리스도와 함께 공유했다면 부활도 공유하게 될 것입니다. 바로 지금 죄가 씻긴 것입니다. 롬6:3-4에서 바울은 우리에게 한 가지를 요구합니다...

[김만수 교수의 건강 의학 칼럼] 눈도 나이를 먹는다

  눈도 나이를 먹는다 실버세대의 사회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삶의 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노안, 백내장 등 안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명함 안에 있는 작은 글씨를 30cm 이상 떨어진 거리에 놓아야 비로소 읽을 수 있다면 ‘노안’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눈앞이 조금씩 뿌옇고 침침해진다면 ‘백...

[가슴에 새기는 명언] 사무엘 댄포스

  사무엘 댄포스 Samuel Danforth (1626–1674) 온갖 사악함과 속임 , 위선과 질시, 욕설을 깨끗이 없애 버리고 새로 태어난 아이차람 말씀의 진실한 젖을 사모하십시오. 여러분은 영원한 복음을 듣는 데 얼마나 귀 기울였습니까? 매일 지혜의 문 앞에서 기다리며, 지혜의 문간 기둥에서 기다리면서 말입니다. 당신이 영생을 얻고 우리 주님께 ...

[가슴에 새기는 명언] 토마스 굿윈

  성도들. 이 말은 초대교회 때의 경건한 자들만 아니라 엡 4:12 말씀처럼 그 뒤 모든 시대에 걸쳐 구원받은 모두를 공히 일컫는 개념이다. 해에 반딧불이 무색하듯, 이름에 단순히 도덕적인 것과 형식적인 고백이 무색해진다. 성도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문제이고, 그렇기에 그것은 인간의 탁월함에 기인하지 않는다. 우리는 성도라는 이름을 더럽히지 ...

[가슴에 새기는 명언] 키에르케고르의 기도들

가슴에 새기는 명언 하늘에 계신 아버지! 주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주님이 사랑이시라는 사실을 우리가 잊지 않게 하소서. 그래서 이 분명한 확신으로 우리의 마음이 세상의 유혹과 영혼의 불안과 장래에 대한 걱정과 과거에 대한 두려움과 지금 이 순간의 절망을 이겨낼 수 있게 하소서. 그리고 이 확신을 통해 우리의 영혼을 훈련시켜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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