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뜨락] 잘 될 거야, 다 잘 될 거야!_최경자...

잘 될 거야, 다 잘 될 거야! 최경자 사모 (성본교회)   나도 내 아들딸들에게 든든한 기도 동역자로 인정받는 날이 올까요? 예배당 청소를 하다가 아기 손바닥만 한 하얀 종이 하나를 주웠습니다. 그냥 버리려다 호기심에 반으로 접힌 메모지를 펼쳐보니 깨알 같은 글씨 몇 줄이 있어요. 가만 있자... 어라? 낯익은 글씨? 지난 수요일 예배...

[가슴에 새기는 명언] 조지 휫필드 George Whi...

하나님의 계시는 다른 어떤 목적에서가 아니라 오직 우리의 비참과 우리의 행복을 보여 주기 위해서 주어진 것이다. 타락과 회복, 한마디로 말해서 아담 안에서 우리가 어떻게 함께 죽었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우리가 다시 살게 되었는지를 보여 주기 위해서 주어졌다. 그러한 이유로 성경의 기록들을 비교하며 밝혀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성경의 기록들은 ...

[가슴에 새기는 명언] 알렉산더 화이트

어떤 사람이라도 자랑하지 못하도록 은혜는 공로에 속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은혜로 말미암기 때문에 믿음에 속한 것이다. 그 은혜의 약속은 모든 후손들에게 확실하게 이루어지기 위하여 믿음에 속한 것이다. 만일 은혜로 말미암는다면 그것은 더 이상 공로에 속한 것이 아니다.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니 은혜는 은혜이다. 그것은 말하자면...

[가슴에 새기는 명언] 찰스 스펄전

가슴에 새기는 명언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주의 길이 항상 즐거운 길이요 주의 모든 길이 화평의 길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런 기쁨, 이 넘치는 즐거움, 이 넘쳐흐르는 복을 하나님 안에서 발견한 성도들은 절대 관습에 의해 그를 섬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온 세상이 주의 이름을 악평하며 내칠 때도 주를 따릅니다. 우리는 어떤 강요...

[가슴에 새기는 명언] C.S 루이스

가슴에 새기는 명언 우리가 지금까지 들어 온 말은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 안에 들어갈 수 있는가 하는 문제이다. 다시 말하면 우주의 왕자이신 그리스도께서 그의 아버지께 드리고자 했던 그 멋진 선물 속에 우리가 어떻게 포함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인데, 그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며 따라서 그리스도 안에 우리까지도 포함되는 것이다. 이것만이 우리가 지음을 ...

[가슴에 새기는 명언] 죠오지 매더슨

우리는 기도 응답을 기다리되 하늘이 열리는 일이나 천사의 날개를 통해 그런 응답이 온다는 생각을 말아야 한다. 어떤 신비한 경로를 통해 온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 오히려 매일 일어나는 여러 가지 평범해 보이는 일들을 통해서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기대해야 한다. 친구를 만나는 일, 거리를 건너 지나가는 일, 설교를 듣는 일, 책을 읽는 일, 노래를 듣는 ...

[가슴에 새기는 명언] 죠오지 맥도날드

세상을 바르게 하며 자기 주위에 있는 악에 대해 투쟁을 벌임으로써 자신이나 자기 동료에게서 불편함을 제거하려고 하면서, 자기의 가장 주요한 임무가 놓인 세계, 곧 자기 자신의 성품과 행실에 대해서는 태만한 자세를 가진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그러한 사람들이 많다. - 죠오지 맥도날드 George MacDonald (1824-1905)

[가슴에 새기는 명언] 월터 크래독

  겸손한 성도가 가슴 속에 새겨야 할 네 가지 지침 1. 죄인인 다른 사람을 나보다 낫게 여길 것. 2. 언제나 나 자신은 부족하다고 생각할 것. 3. 나를 겸손하게 만드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유념할 것. 4. 추악한 죄인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나보다 더 경건한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인식할 것. - 월터 크래독 Walter Cra...

[가슴에 새기는 명언] 박윤선 목사

가슴에 새기는 명언 교권주의가 성행하게 되는 교회는 잘못되는 겁니다. 교권주의는 무엇인가? 내가 주장하겠다하는 그 주장을 세워 가지고 마음대로 교회를 자기 뜻대로 잘못 인도하고 또 그것을 막는 사람들이 나올 때에 파가 돼 가지고서 서로 싸움이 돼요. 그렇게 되면 옳은 것을 세워 나갈 수가 없는 겁니다. 상대방에서 옳은 것을 주장하면 이쪽에서는 양심으로는 ...

[가슴에 새기는 명언] 박윤선 목사

가슴에 새기는 명언 오늘날 여러분이 이 교문을 나설 때에 개혁자로 나가십시오. 개혁자는 생각하는 차원이 다릅니다.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거예요. 개혁자는 수난을 하는 것입니다. 고통을 당하는 겁니다. 오해도 받습니다. 아무리 어려움이 많다 하더라도 죽기 밖에는 더하겠습니까? (...) 합동신학교가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 있어서 험난한 일들이 많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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