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뜨락| “싸움을 피할 수 없다면 잘...

< 은혜의 뜨락 >   "싸움을 피할 수 없다면 잘 싸워라"   < 나택권 장로, 호산나교회 >  건전한 싸움은 자신과 상대방이 같이 누리는 결과가 되어야     창2:25절에서 보는 바같이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였는데 창3:7절에서는 “선악과를 따 먹은 후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은혜의 뜨락| 세상 떠날 때 남기고 싶은 말은 무엇인...

< 은혜의 뜨락 >   세상 떠날 때 남기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 < 나택권 장로, 호산나교회 > 그리스도인의 삶도 “이제 그만 하면 됐다”라는 정도의 말은 남길 수 있어야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 같다. 하나를 가지면 둘을 가지고 싶고 사회적으로 안정권에 들어서면 더 높은 자리를 탐내는 등 위치와...

|은혜의 뜨락| 눈 내린 날의 추억_윤순열 사모

<은혜의 뜨락>눈 내린 날의 추억  < 윤순열 사모_ 서문교회 >   주님의 은혜처럼 내려 쌓여 수묵화를 만들었던 흰 눈의 겨울      어릴 때는 눈이 오면 마냥 좋아서 온 들판을 뛰어 다녔지만 지금은 눈이 온 후에 일어날 일들 때문에 어린아이 같이 좋아 할 수만은 없습니다. 눈길에 혹시 나이 드신 성도님...

아름다운 이순(耳順)을 꿈꾸다_고숙경 집사

아름다운 이순(耳順)을 꿈꾸다고숙경 집사, 열린교회“오십의 산들바람 곁에서 이제는 두근거리는 육순 소녀의 꿈꾸고 있어”  여자나이 사십대를 상상하기조차 난감해하던 때가 있었다. 여자라는 카테고리는 젊음, 아름다움, 신비로움 등 극히 주관적인 개념으로 둘러싸여져 있어 왔다. 나이 어린 시절에 막연히 사십이 저 먼 얘기 같았으니 여자나이 사십...

어린 시절 풍경화 _이강숙 집사

어린 시절 풍경화 <이강숙 집사, 열린교회> “어려운 이웃을 만나거나 돕는 분들을 보면 마음이 숙연해지고 자신을 돌아다보게 되는 것은 어릴 적 큰아버님이 주신 교훈 때문” 노을이 붉게 물드는 저녁이 되면 어린 시절 방학 때마다 찾아가던 시골집이 생각난다.서울에 살던 나는 방학 때마다 할머니 댁을 찾아가곤 했다. 서울에서 멀지 않...

“기독교개혁신보와 카톡 친구가 되어 주세요!!”_안정위...

“기독교개혁신보와 카톡 친구가 되어 주세요!!”<안정위 장로, 기독교개혁신보사 IT담당, 세대로교회>지난 6월25일자 기독교개혁신보 8면에 “카카오톡으로 <기독교개혁신보>를 받아 보세요!” 제언을 통하여 기독교개혁신보와 ‘카톡친구되기운동’이 시작 되었습니다.우리 교단은 물론 타 교단의 성도까지도 관심을 가지고 친구가 되고 있으며, 국내...

우리에게 기쁨이 되는 성찬_전두표 청년

우리에게 기쁨이 되는 성찬< 전두표, 시광교회 청년부 >  흔히 설교는 들리는 말씀이라 하고, 성찬은 보이는 말씀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예배에서 설교와 성찬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전자에만 무게가 쏠리는 것이 오늘날 교회의 현실입니다. 칼빈은 매주 성찬을 하길 원했습니다. 성찬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했기 ...

사랑은 떡볶이를 타고.._신순화 사모

사랑은 떡볶이를 타고..< 신순화 사모, 목인교회 > 개척교회를 시작할 땐 사명자의 삶인 양 어떤 고난도 고통이 아닌 감사뿐이어서 방긋방긋 미소로 우아한 사모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3년, 5년 정열을 쏟았건만 7년이 지나도 처음 시작했던 원룸 20평 예배당을 벗어나지 못하고, 무슨 일만 생기면 언제나 내 탓으로 돌리는 습관적인 삶을 살았...

봄비 오던 토요일의 수채화_고숙경 집사

봄비 오던 토요일의 수채화< 고숙경 집사, 열린교회 > “만년의 시간에 그 분의 삶은 엄청난 밀도로 내게 들어오고 있었다”  지난 토요일 봄의 전령사인 듯 화끈한 청혼 같은 봄비가 내렸다. 늘어지고 싶은, 늘어져야할 것 같은 토요일이지만 부지런을 챙겨서 하루를 엮어보았다.인생의 남은 시간을 보내기위해 거처를 옮기신 분을...

|들꽃향기 처럼|낮은 데로 임하시는 주님_윤순열 사모

낮은 데로 임하시는 주님   < 윤순열 사모, 서문교회 >   “앞으로 한국교회는 사역의 눈을 낮춰 소외된 자들로 향해야”     온 들판이 황금들판으로 노오란 들국화 향기가 가을의 정취를 더해가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 노회에서는 교역자 위로회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갑작스레 찾아든 늦가을의 추위에 옷깃을 여미며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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