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며 섬기며|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_박종훈 목사...

살아가며 섬기며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박종훈 목사_궁산교회>   인간이 생육, 번성의 복을 누리려면 다양한 생물들이 먹거리를 통해 조화롭게 살아가도록 잘 관리해야 한다   겹겹이 쌓이고 묵었던 흑염소 외양간의 두엄 내는 작업을 했다. 염소들이 맛있는 풀을 먹고 버려진 나머지는 발로 밟고 배설물과 섞어지면서 자연 발효된 두엄은...

|살아가며 섬기며| 2018 봄 노회 참석기_장인철 목...

살아가며 섬기며 2018 봄 노회 참석기 < 장인철 목사_경북노회|합신 37기>     2018년 봄, 제182회 정기노회(경북)는 목사 안수를 받고 정식 회원으로 처음 참여하게 된 노회였다. 지금껏 목회자 후보생으로 여러 차례에 걸쳐 노회에 참여해 왔고, ‘노회란 이런 것이구나!’ 배우고 경험하는 시간들을 보냈지만, 정작 목사 ...

|살아가며 섬기며| 소년원에 꽃피는 그리스도의 사랑_...

살아가며 섬기며  소년원에 꽃피는 그리스도의 사랑  < 박재균 목사_더사랑교회, 광주소년원 사역 >     “달란트와 능력이 닿는다면 사회의 소외된 곳을 병행해 섬기기로” “섬김과 전도는 우리의 몫, 변화는 주님의 은혜로 되므로 실망 않고 최선을”      성탄절과 연말연시가 다가왔다. 평상시에는 별 관심이 없다가도 이 계...

|살아가며 섬기며| 일기당천 一騎當千_이대원 목사

살아가며 섬기며 일기당천 一騎當千  < 이대원 목사_제주선교100주년기념교회 >   한 영혼이 세상의 일천 명과 방불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가게 하는 것이 복된 목양의 목표      젊은 시절 군대 훈련소에서 자대 배치를 받고 신고식을 치르기 위해 긴장 속에 연병장에 대기하던 중 큰 돌판에 쓰인 글자가 눈에 ...

|살아가며 섬기며| 무학숯불갈비교회_강승대 목사

살아가며 섬기며  무학숯불갈비교회   < 강승대 목사_합포교회 >   우리교회에도 식당처럼 손님이 찾아오면 좋겠다는 꿈과 소원이 생겼다      1996년도에 ‘합포제일교회’라는 이름으로 개척했다. 시내버스터미널 근처 식당 거리였다. 마침 5층 상가 건물의 빈 사무실을 4년 동안 전세로 얻었다. 1층은 ‘자연횟집’ 2층...

|개척, 그 눈물과 기쁨| 개척교회에서 교회 개척을 꿈...

개척, 그 눈물과 기쁨  개척교회에서 교회 개척을 꿈꾸다   < 박용주 목사_나주혁신장로교회 >    말씀의 바른 선포에 사람이 자라고 교회의 사역이 세워진다    나주혁신장로교회의 개척은 한 개척교회와의 만남에서 시작했다. 2012년 초에 유학을 계획하고 잠시 부모님 곁에 있기 위해 광주에 내려왔다가 인터넷을 통해 출석할 교회를...

|개척, 그 눈물과 기쁨| 세종기쁨의교회 3년 개척 이...

개척, 그 눈물과 기쁨  세종기쁨의교회 3년 개척 이야기  < 정명섭 목사, 세종기쁨의교회 >    지금까지 하나님이 일하시고 역사하셨다. 앞으로 더 기대된다.   1. 개척을 준비하며    *가정예배 - 2013년 10월. 개척을 위한 가정예배를 시작하였다. 가정예배 때 사도행전 말씀을 한 장씩 읽으며, 교회를 세워 가시는 하나님의...

|개척, 그 눈물과 기쁨| 개척, 기도로 만난 여호와 ...

개척, 그 눈물과 기쁨      개척, 기도로 만난 여호와 이레 < 김오식 목사, 빛의자녀들교회 >      개척은 기도 없이는 불가능하며 기도로 여호와 이레의 복을 경험한다     이전에 부교역자로 섬기던 교회를 사임하고 교회를 개척하기까지 8개월 간 광야의 시간을 보낸 적이 있었다. 내일에 대한 어떠한 보장도 없던 기간이었다...

|개척, 그 눈물과 기쁨| 어느 개척 목회자의 부활_전...

개척, 그 눈물과 기쁨      어느 개척 목회자의 부활 < 전홍구 목사, 새출발교회 >  개척의 만경창파 속에서 다시 일어서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    교회 개척에 대하여 신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갖고 있었던 꿈을 잊어 본적은 없었다. 그리고 신학생 시절에 “개척 목회는 절망과의 싸움”이라는 개척 선배의 말도 직접 들었다. 그래서...

|살아가며 섬기며| “나는 네 형편을 모른다”_강승대 ...

<살아가며 섬기며>  “나는 네 형편을 모른다” < 강승대 목사, 합포교회 >     “주님 제 형편을 잘 아시지요?” “나는 네 형편을 모른다!”     신학교를 졸업하고 대구에서 전도사로 교회를 봉사하던 우리 부부에게 하나님은 첫째 아기를 주셨습니다. 갓 태어난 아기는 낮과 밤을 구분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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