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단상] 자녀 교육에 관한 단상_민현필 목사

자녀 교육에 관한 단상 민현필 목사(함께하는교회) 자녀들을 눈높이 교육이라는 미명 아래 너무 아이 취급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프란시스라는 학자에 의하면 인생의 단계로서의 "유년 시절"은 최근에 생겨난 사회적인 구성물일 뿐이며, 로마 시대의 어린이들은 가족과 사회의 가치관 속에서 엄격하게 훈련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만들어져 가고 있는 어른"으로 비...

[펜데믹을 극복하는 교회 현장] 아름다운 이야기를 안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안고 있는 본향교회 유대열 목사(본향교회) 본향교회 청년들은 미래의 남북한 통일을 위해, 그리고 사회에도 큰 유익을 주는 자들   1. 은혜 위에 세워진 아름다운 교회 서울 금천구 벚꽃로에 자리 잡은 본향교회에는 아름다운 은혜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는 신학교시절부터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탈북청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

[팬데믹을 극복하는 교회 현장] 목포 하나교회_박성일 ...

실망치 않고 전도하며 성장하는 목포 하나교회 박성일 목사(목포 하나교회)   실망치 않고 은혜를 사모하며 전 성도가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는 것을 주님이 기뻐하셔 신학교를 졸업하고 얼마 안 되어 용감하게 교회를 개척한 지 어느덧 20년이 지났다. 교회가 무엇인지 목회가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하면서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교회를 시작했지만 개척 3년 만에...

[마른 땅에 단비를] 새 봄을 맞이하며_이승준 선교사...

새 봄을 맞이하며 이승준 선교사(광주외국인쉼터) 추위를 녹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 지난 겨울은 매우 추웠습니다. 영하 20도를 오르내리는 기나긴 추위도 힘들었지만 코로나 때문에 가까운 사람들과의 교제도 힘들어져서 마음까지 추웠던 겨울이었습니다. 그렇게 추운 겨울 동안 감사하게도 쉼터에는 따뜻한 손길들을 통하여 온기가 풍성히 전해졌습니다. 봄부터 쉼터...

[팬데믹을 극복하는 교회 현장] 교회가 넓어지고 있다!...

  교회가 넓어지고 있다! 황대연 목사(한가족교회) 오늘도 흩어진 교회 공동체를 생각하며 영상예배와 설교를 준비한다 필자가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한가족교회는, 상가 지하실 예배당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역적인 특성상 종교 부지는 한정되어 있고, 분양을 받아 건축하는 일은 작은 교회들에게는 그림의 떡인지라 작은 상가에서 좀 넓은 상가를 분양받아...

[살아가며 섬기며]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_박종훈 목사...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박종훈 목사(궁산교회) 걸림돌 같은 전염병을 디딤돌로 섭리하시고 합력해 선을 이루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함 잠시 후면 지나갈 거라 생각했던 코로나19가 전 지구촌으로 퍼지면서 벌써 일 년을 넘어가고 있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환경을 감당하는 세상이다. 사람과의 만남을 전제로 살아가는 많은 일들이 사람과의 접촉을 가급적 삼가야 ...

[살아가며 섬기며] 인가귀도(引家歸道)_강현식 목사

인가귀도(引家歸道) 강현식 목사(북서울노회, 전도목사)   지금은 진정한 심방목회의 기회, 가정들을 하나의 진리로 묶어 주는 사역에 나서는 기회 오래 전 일산의 S교회에서 강도사로 학생부 심방을 실행한 적이 있다. 학생들의 경건한 삶을 이끌기 위해서 각 가정의 도움이 무척 필요하다는 당위로 인하여 시작된 심방이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말...

[송년 특집/총회 특수전도부] 광주 소년원 17년의 사...

  광주 소년원 17년의 사역을 돌아보다 지난 11월 5일 특수전도부 부장 이상업 목사와 서기 김남웅 목사 그리고 부원 우종휴, 최영호, 정요석, 이건희 목사 등이 서울과 구미에서 대중교통과 승용차로 8시 경에 각자 출발하여 오후 1시 경에 광주 광천터미널 근처에 모였다. 광주소년원 사역 17년을 맞이한 박재균 목사(사진)를 만나 격려하고 그간의 은혜를...

[합신 교단으로 옮긴 소감문] 합신에서의 1년을 보내며...

합신 교단으로 옮긴 소감문 합신에서의 1년을 보내며 성도들 전체가 동의해서 가장 복음적이고 건강한 교단을 알아보고 상담을 통해 합신 교단을 선택해 최만현 목사(믿음의 교회, 경북노회)   저는 불신가정에 태어나서 청년 때 군대에서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예수님이 너무 좋아서 재대 후에 통합 교단 교회에서 신앙의 첫사랑을 경험했습니다....

[살아가며 섬기며] 그가 남긴 난초_황대연 목사

이젠 누구든지 들어줄 기회, 영혼 구원의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 황대연 목사(한가족교회) 베란다에 있는 동양란이 엊그제 꽃봉오리가 생기는가 했더니 오늘 아침에 수줍은 듯 작은 꽃을 피웠다. 얼마나 반가웠던지 나는 저절로 탄성이 나왔다. 이 꽃을 거의 10년 만에 보는 것 같다. 이 동양란은 개척 초기, 지금은 천국에 가 있는 박원래 형제에게 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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