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문 목사, 부기총 신임 대표회장 취임

‘부산을 거룩하고 복된 땅으로’ 임영문 목사, 부기총 신임 대표회장 취임   부산의 13개 교단 1800여개 교회, 130여 개 단체를 아우르는 부산기독교총연합회(이하 부기총)가 지난 1월 20일(월) 오후 5시, 평화교회당(임영문 목사)에서 제42대 부기총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거행하고 확고한 사명감으로 하나님의 공의를 실천하...

한교총, 신년하례회 개최

“분열 극복하고 화합 힘써야” 한교총, 신년하례회.. 주요 교단 참석   (사)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 문수석 김태영 류정호 목사)이 지난 1월 8일(수) 서울 아현성결교회에서 신년하례회를 열고 세상의 분열을 극복하고, 화합의 길을 열어가는 교회 본연의 역할을 다짐했다. 공동대표회장 문수석 목사(본 합신 총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한복협, 조찬기도회 및 정기발표회

사회통합 위한 기독교 역할 모색 한복협, 1월 발표회.. 시국선언문도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지난 1월 10일 서울 광화문 종교교회(최이우 목사)에서 ‘사회통합과 기독교의 역할’을 주제로 올해 첫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발표에 나선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원로)는 “한국교회는 중심에 서서 시시비비를 분명히 가리고 정당한 자의 편...

정세균 국무총리, 한교총 방문 문수석 대표회장 환담

사회 통합 위한 기독교계 협력 당부 정세균 국무총리, 한교총 등 방문 문수석 대표회장 등과 환담   정세균 신임 국무총리가 지난 1월 17일 취임 인사차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문수석 김태영 류정호 목사, 이하 한교총)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홍정 총무, 이하 교회협)를 잇따라 방문했다. 정세균 신임 국무총리는 이날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새생명운동본부, 제19회 전국 모범교정공무원 시상식

제19회 전국 모범교정공무원 시상식 새생명운동본부, 교정공무원 6인 영예 수상   사단법인 새생명운동본부(이사장 엄기호 목사, 상임이사 이주형 목사)에서는 12월 17일(화) 오전 11시 여전도회관 김마리아홀에서 제19회 전국 모범교정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재소자들의 교정 교화에 힘쓰는 교정공무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

차별금지법 등 ‘백만국민대회’ 개...

차별금지법 등 ‘백만국민대회’ 2월 29일 서울시의회 앞서   차별금지법·낙태반대·중독예방을 위한 백만국민대회(대회장 류정호 목사, 준비위원장 이용희 교수,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가 오는 2월 29일 정오 서울시의회 앞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의 건강한 개인과 가정, 사회, 국가를 위해 동성애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낙태합법화 반대,...

|신년메시지| 함께 마음을 나누는 길동무가 되기를 _ ...

신년메시지   “함께 마음을 나누는 길동무가 되기를”   <황형식 목사 | 예장(대신) 총회장>   새해 희망을 향한 사람들의 열망은 겨울의 추위도 녹입니다. 새해 첫 날 이른 새벽잠도 잊은 채 해돋이를 맞으러 동해의 정동진을 비롯한 해돋이 명소에는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새해에 바라고 있는 희망에 대한 갈망이...

한교총, 2019 성탄메시지 발표

놓친 손 다시 잡는 성탄절 되길 한교총 2019 성탄메시지 발표   한국교회총연합(사진, 좌로부터 대표회장 문수석, 김태영, 류정호 목사)은 2019 성탄 메시지를 발표하고 놓친 손 다시 잡는 성탄절이 되기를 강조했다. 한교총은 성탄메시지를 통해 “초갈등 상황에 놓여있는 우리 모두가 교만하여 원통함을 풀지 않는 마음을 내려놓고 스스로의 잘못...

수원기독호스피스, 창립 23주년 기념 강연회 개최

ADMC센터 건립 최선 다짐 수원기독호스피스, 창립 23주년 기념 강연회   하나호스피스재단 수원기독호스피스(회장 김환근 목사)에서는 12월 10일(화) 드마리스 수원점에서 창립 23주년 기념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 날 약 100여 명의 목회자와 후원자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강연회는 부이사장 안광수 목사(수원성교회)의 환영사, 전 기...

한복협, 전광훈 목사 발언 비판 성명서 발표

한복협, 전광훈 목사 발언 비판 성명 “전 목사의 하나님관, 성경적이지 않다” 지적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지난 10월 22일 서울 효자동 청와대 앞 집회에서 하나님을 모독하는 발언을 해 논란을 빚고 있다. 전 목사는 집회에서 “하나님 꼼짝 마,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내가 이렇게 하나님하고 친하단 말이야. 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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