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상문] 다시 보는 반지의 제왕 – ...

다시 보는 반지의 제왕 - 소명에 대하여   김 훈 장로(열린교회) 2001~2003 감독 : 피터 잭슨 “This task was pointed to you. If you do not find a way, no one will.” - 갈라드리엘, 반지의 제왕 l, 中 영화 속 프로도의 반지는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대변한다...

[성경 고고학으로 조명하는 성경 –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여로보암의 황금송아지 산당 2 고양주 목사(수원선교교회)   여로보암이 만든 황금 송아지가 놓였던 곳은 뿔 제단 뒤쪽에 있는 플랫폼이었을 것으로 믿어지지만, 아쉽게도 신상 자체는 발견된 바 없다. 다만 아쉬퀼론(아스글론)의 중기 청동기 성전에서 발견된, 청동 위에 은을 입힌 송아지 신상과 비슷했으리라 추측할 수 있다. 지난 글(본보 84...

[영화 감상문] 영화 ‘일라이(The Book of E...

고선영 사모(거제평강교회) 영화 ‘일라이(The Book of Eli)’를 보고 ‘하나님의 책’은 보존만을 위한 책이 아닌 그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 책 일라이는 2010년에 개봉한 미국 영화이다. 쌍둥이 형제인 앨버트 휴스와 엘런 휴스가 감독을 했고 덴젤 워싱턴, 게리 올드만, 말리 쿠니스 등이 출연한 아포칼립스 액션영화이다. 원제인 ‘The Bo...

[영화소개] 평화와 사랑과 진실을 갈망하는 영화들

미스터 존스 Mr. Jones 2019. 15세 소련의 스탈린은 곡창지대 우크라이나의 농산물을 착취해 모스크바로 보내거나 수출하여 그들의 정권 유지에 이용했고 집단농장의 성공이라 기만하며 체제선전에만 열을 올렸다. 가렛 존스 Gareth Jones(1905-1935)는 웨일스 출신 New York Evening Post 기자로 1932년-1933년...

[교단] ‘합신문학상’ 심사평_김윤환 박사

합신총회40주년기념  ‘합신문학상’ 심사평 김윤환 박사     진솔한 신앙과 삶, 창조 영성이 빛나는 문학이기를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교단 창립 40주년을 맞아 시행된 《합신문학상》 공모는 기독교와 문학의 밀접성, 진리와 삶을 이해하는 데 문학이 매우 유용한 통로가 됨을 보여주는 귀한 사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공모에는 총...

[교단] 발표 – ‘합신문학상’ 수상작 명단...

대상 목회자부 / 한 돌(필명, HIS 선교사), 상봉과 이별(논픽션) 사모부 / 임관숙(삼성교회), 그 밤, 붉나무(시) 아동부 / 김다은(함께하는교회), 무지개꽃(그림동화) 청소년부 / 서예람(시흥평안교회), 꽃(시) 청년부 / 양수빈(수원선교교회), 인생의 십일조(수필) 장년부 / 권중분(노원성도교회), 호수구름 마을 사람들(단편소설) ...

[문화 특집 / 여름에 만나는 겨울 이야기 ] 야성의 ...

야성의 외침 The Call of the Wild - 잭 런던 (Jack London) 작. 1903 “알래스카 설원에 드리운 몽둥이와 송곳니의 법칙” 웬델 마이너의 삽화 <야성의 외침, 잭 런던 작, 정회성 역, 웅진닷컴 2003>   잭 런던 (Jack London, 1876-1916)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출생한 그...

[문학칼럼] 한국 기독교문학 성찰의 실마리_박부민 시인...

한국 기독교문학 성찰의 실마리 박부민 시인(본보 편집국장)   기독교인 작가들은 예술 본연의 미적 기술과 기독교 사상의 조화로운 융합을 위해 노력하며 좋은 삶과 작품으로 활동해야 한국 기독교문학을 성찰하면 ‘문학은 예술’이라는 당연한 명제가 종교적 강박에 눌리는 느낌이다. 이는 예술과 문학에 대한 이원론적 편견에서도 비롯된다. 문학평...

[영화감상문] ‘미나리’, 저마다의 아칸소 들판에서_민...

‘미나리’, 저마다의 아칸소 들판에서 민현필 목사(함께하는교회) 우리에겐 무한한 샘의 근원 하나님이 함께 계시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선물인 가족이 있다 올망졸망한 어린 두 자녀들과 젊은 부부를 실은 한 대의 차가 어딘가를 향해 달리고 있다. 자장가처럼 부드럽고 한편으론 서글프기도 한 서정적인 테마 곡이 함께 흐르면서 영화 ‘미나리’는 그렇게 시작된다....

[문화칼럼] 코로나 시대, 기독교인의 눈으로 본 문화...

  온라인 접속과 재현의 문화, 그 쓸쓸한 풍경들 이은숙 시인 (본보 문화부 객원기자) 창조 목적에 따라 구별된 자기 가치를 찾는 길은 말씀과 그것을 믿는 믿음뿐 사람들은 이제 온라인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이벤트와 외식문화마저 온라인상의 주문•배달로 전환되는 상황 속에서 이전에는 오프라인으로 진행 되던 전시, 연주회, 수업, 면접 ...

핫클릭

교단

교계

좌담 인터뷰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