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신 교단으로 옮긴 소감문] 합신에서의 1년을 보내며...

합신 교단으로 옮긴 소감문 합신에서의 1년을 보내며 성도들 전체가 동의해서 가장 복음적이고 건강한 교단을 알아보고 상담을 통해 합신 교단을 선택해 최만현 목사(믿음의 교회, 경북노회)   저는 불신가정에 태어나서 청년 때 군대에서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예수님이 너무 좋아서 재대 후에 통합 교단 교회에서 신앙의 첫사랑을 경험했습니다....

[살아가며 섬기며] 그가 남긴 난초_황대연 목사

이젠 누구든지 들어줄 기회, 영혼 구원의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 황대연 목사(한가족교회) 베란다에 있는 동양란이 엊그제 꽃봉오리가 생기는가 했더니 오늘 아침에 수줍은 듯 작은 꽃을 피웠다. 얼마나 반가웠던지 나는 저절로 탄성이 나왔다. 이 꽃을 거의 10년 만에 보는 것 같다. 이 동양란은 개척 초기, 지금은 천국에 가 있는 박원래 형제에게 건네...

[살아가며 섬기며] 선교 협력의 작은 섬김_배승훈 목사...

살아가며 섬기며 선교 협력의 작은 섬김 배승훈 목사(포항주안교회)   안타까운 건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뭔데?”라는 생각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선교사로서 갖추어야 할 준비가 여럿이 있다. 선교적 소명은 말 할 것도 없고 그에 필요한 훈련 또한 잘 준비 되어야 한다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이다.  코로나19 사태는 많은 것을 변화시키고...

|105회 총회 참관기| 어려운 여건 속의 특별한 총회...

105회 총회 참관기   어려운 여건 속의 특별한 총회   <이용세 목사 | 율하소망교회>   코로나 사태는 참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다. 제105회 총회도 예외는 아니었다. 미증유의 화상회의로 진행되었다. 총회원이 한 자리에 없는 총회였다. 모두 처음 해보는 것이어서 많은 것이 생소하고 낯설었다. 참여자들은...

|105회 총회 참관기| 처음 참석한 총회가 화상총회 ...

105회 총회 참관기   처음 참석한 총회가 화상총회   <김갑현 목사 | 진성교회>   매년 2박 3일 개최되는 총회가 코로나19로 인해 1박 2일로 수정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시 4시간 화상회의로 수정되었습니다. 저로서는 처음 참석하는 총회인지라 2박 3일 전 과정을 통해 경험하고 배울 수 있었으면...

|105회 총회 참관기| 비상상황에서의 아쉬운 부분을 ...

105회 총회 참관기   비상상황에서의 아쉬운 부분을 거울삼자   <박재균 목사 | 더사랑교회>   코로나19로 인해서 우리 사회는 전에는 안 해 본 많은 것들을 경험했다. 현장예배가 숫자에 대한 제한을 받았기에, 궁여지책으로 50명씩 여러 차례 나누어서 예배를 드렸고, 이것도 여의치 않자 이제는 영상예배를 ...

|살아가며 섬기며| “선생님, 혹시 교회 다...

살아가며 섬기며   “선생님, 혹시 교회 다니십니까?”   <김병권 목사 | 더미소교회>   그나마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진실되고 괜찮은 사람이라고 인식된 듯해 뿌듯하다   지난 2018년 교회를 개척할 장소를 찾고 있었을 때의 일입니다. 비신자를 자연스럽게 접촉하여 섬기는 작은도서관을 통한 ...

|살아가며 섬기며| 코로나에 대한 성도들의 인식 _ 정...

살아가며 섬기며   코로나에 대한 성도들의 인식  “예배가 죽으면 삶이 멈춘다”   <정승진 목사 | 송우리 문화센터 | 외국인근로자교회>   코로나 시대에 성도의 삶은 광명의 빛이 되어 복음 전파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코로나가 위협이고 두려움의 대상인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코로나 시대...

|살아가며 섬기며| 스승의 날에 ‘센세...

살아가며 섬기며   스승의 날에 ‘센세(先生,せんせい)’를 생각하다   <허태성 선교사 | HIS, 강변교회 공동파송 | 일본 도쿄 아키루다이 바이블처치 협력>   그 모든 센세들을 기억하며 진정으로 사랑과 존경을 표한다   일본에 와서 배운 단어 중에 ‘시고토’(仕事,しごと)라는 말이 있다....

|살아가며 섬기며| 봄 같은 기쁨을 기다리며 _ 이상용...

살아가며 섬기며   봄 같은 기쁨을 기다리며   <이상용 목사 | 포항그의나라교회>   비록 우리의 모든 리듬이 깨진 것같이 보이지만, 주님의 리듬은 여전히 흐르고 있음을 믿습니다   봄이 오면 익숙한 멜로디가 있습니다. 요한 슈트라우스2세의 ‘봄의 소리 왈츠’. 이 곡이 유명한 것은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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