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며 섬기며| 2018 봄 노회 참석기_장인철 목...

살아가며 섬기며 2018 봄 노회 참석기 < 장인철 목사_경북노회|합신 37기>     2018년 봄, 제182회 정기노회(경북)는 목사 안수를 받고 정식 회원으로 처음 참여하게 된 노회였다. 지금껏 목회자 후보생으로 여러 차례에 걸쳐 노회에 참여해 왔고, ‘노회란 이런 것이구나!’ 배우고 경험하는 시간들을 보냈지만, 정작 목사 ...

|은혜의 뜨락| 감사할머니-주님께 쓰는 일기_이영희 권...

은혜의 뜨락 감사 할머니 - 주님께 쓰는 일기 < 이영희 권사_역곡동교회>   주님! 제가 가난하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부요했습니다.   쥐잡기 끈끈이   주님. 오늘도 종일 집에서만 있었습니다.   바람이 세차게 불어서 나가지 못하고 집에서 살림 정리했습니다.   손빨래 해놓고 꽃을 조금 만들다가 밤을 맞...

|긴급선교논단| 중국의 신(新) 종교 조례 시행과 선교...

긴급선교논단 중국의 신(新) 종교 조례 시행과 선교의 위기 대응 < 김충만 선교사_합신세계선교회 본부|선교훈련원 원감>   당국의 통제 속에서 현지의 가정 교회는 불안함과 불투명한 미래로 긴급 기도 요청 중   중국은 자국 국민의 종교적 자유를 법적으로 인정하는 나라이다. 그러나 중국에서 말하는 종교적 자유는 중국 사회주의 국가...

|마른 땅에 단비를| 콩챵아, 춤을 추어라_김핑남 일꾼...

천국으로 간 콩챵                                    마른 땅에 단비를 콩챵아, 춤을 추어라 < 김핑남 일꾼_C국 >     누구보다도 아름다웠던 나의 딸 콩챵아, 그 고통 속에서도 곱디고운 마음씨를 가졌던 콩챵! 그 마음처럼 따듯하고 보드라운 목소리를 가졌던 콩챵아!   이젠 너의 그 어...

|기행문| 은혜와 사랑의 남해안 길_김훈 목사

기행문 은혜와 사랑의 남해안 길 -전국 일주 도보 여행(2차) 후기 < 김 훈 목사_한누리전원교회 원로 >   -기간 : 2017.10.10 - 11.18 38박 39일 -이동 거리 : 1176km(1.761.354보)   2017년 6월 5일부터 25일까지의 제1차 여행(서울 광화문-부산역) 때에는 1951년 1....

|성경공부| 부활은 과학이다_김성열 목사

|성경공부| 부활은 과학이다          - 고린도전서 15장을 중심으로 < 김성열 목사_오산양문교회>   시작하며   부활은 소망이다. 왜냐하면 미래에 분명히 이루어질 일이기 때문이다. 부활은 승리이다. 왜냐하면 주님이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것이기 때문이다. 부활은 기적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죽음을...

|마른 땅에 단비를| 긴 겨울이 지난 후_이승준 선교사...

출룽바트르 형제(좌)와 이승준 선교사(우) 마른 땅에 단비를 긴 겨울이 지난 후   < 이승준 선교사_광주 외국인근로자쉼터 >    하수도 녹이기   물러갈 것 같지 않던 추위가 어느새 물러가고 제법 봄기운이 느껴지는 3월이 되었다. 지난 혹한에 모두 고생들 많았으리라. 이곳도 어려움이 있었다. 우리 쉼터는 치과 ...

|합신 성경지리답사 기행문| 다시 보이는 성경_이경옥 ...

합신 성경지리답사 기행문 다시 보이는 성경 < 이경옥 권사_대구영안교회 >   예수님이 거니시던 길을 걸어 보며 성경의 모습들을 떠올려 답사 여행으로 성경이 다시 보이고 성경 읽는 즐거움이 새로워     합신성경지리역사연구소(소장 김진수 교수)주관 이스라엘 성경지리답사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에 합신 ...

|신춘성경공부| 시편 132편 – 다윗언약은...

|신춘성경공부| 시편 132편 - 다윗언약은 선물이다 < 김성수 목사_은행교회>   다윗언약은 하나님나라와 그 통치가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되는 것을 보여 준다   시편 132편은 ‘맹세’라는 단어를 두 번 사용하고 있다. 첫 번째는 다윗이 하나님께 하는 ‘맹세’(2절)이고 두 번째는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한 ‘맹세’(11절)이다...

|신학논단| 성경적 권위에 대하여_박동근 목사

신학논단 성경적 권위에 대하여 < 박동근 목사_안양한길교회>   성경적 권위는 하나님으로부터 기원하고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위탁된 성격의 것이다 하나님께서 베푸신 권위는 결코 “권위주의”, “권력 남용” 등과 동일시될 수 없다 부모, 위정자, 교회에 위탁된 권위를 하나님께서 위탁한 목적과 성격을 넘어서지 않게 겸허히 수행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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