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신앙| “가라지가 있어도 교회 맞습니다”_최...

생각하는 신앙  “가라지가 있어도 교회 맞습니다”  < 최광희 목사_행복한교회 >    가라지 뽑는 데 혈안이 되기보다는 곡식이 잘 자라게 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야     요즘 교회가 많이 타락했다고 신자도 불신자도 걱정합니다. 심지어 이건 교회가 아니라며 뿌리채 뽑아 버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천국은 원래 ...

|생각하는 신앙 | 염치가 사라져 가는 교회와 사회_장...

생각하는 신앙  염치가 사라져 가는 교회와 사회 < 장재훈 목사, 내흥교회 >    성령님의 통치를 받는 그리스도인들 만큼은 염치가 풍성해야     염치(廉恥)란 ‘결백하고 정직하며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을 뜻합니다. 양심과 이성을 소유한 인간이라면, 특히 신앙을 가진 그리스도인이라면 실수든, 고의성이 있든지 없든지 자신의 부적절...

|생각하는 신앙| 복음의 재발견과 영적 갱신_도지원 목...

생각하는 신앙  복음의 재발견과 영적 갱신  < 도지원 목사, 예수비전교회 >    종교개혁의 본질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내면에서부터 일어난 영적 갱신       종교개혁이 오늘 우리에게 갖는 의의는 복음의 재발견에 있다. 마이클 리브스는 그 점을 이런 말로 잘 설명했다. “종교개혁은 무엇보다 부정하는 운동, 다시 말해 로마에게서 ...

|생각하는 신앙| 그리스도께 배워야 하는 개혁주의자_이...

생각하는 신앙  그리스도께 배워야 하는 개혁주의자 < 이상목 목사, 동산안교회_전남노회장 >     개혁주의자는 예수 그리스도와 사귀며 그에게서 생명의 삶을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     나는 시골 목회를 한다. 교회에 딸린 넓은 마당이 있어 오래전부터 닭을 키운다. 초지에 닭을 풀어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다. 매일 ...

|생각하는 신앙| 감사는 고백이며 훈련의 열매이다_최현...

<생각하는 신앙>   감사는 고백이며 훈련의 열매이다 < 최현갑 목사, 예닮교회_강원노회장 >       조건과 환경에 상관없는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감사     지난봄은 목련과 벚꽃이 유난히도 아름답게 피었었다. 그러나 장미 대선 후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는 마음에 적잖이 편치 않은 마음으로 여름을 맞이한...

|생각하는 신앙| 충전은 하고 다니십니까?_최광희 목사...

<생각하는 신앙>   충전은 하고 다니십니까?  < 최광희 목사, 행복한교회 > 영혼의 충전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을 만나는 기도     어제 제가 아주 큰 실수를 했습니다. 외출을 하는데 그만 스마트폰을 놓고 나간 것입니다. 충전을 하느라 꽂아놓고는 깜빡 잊고 나갔으니 이 얼마나 야만적인 행동이란 말입니까? 토끼...

|생각하는 신앙| 간신과 직언_김현일 목사

<생각하는 신앙>   간신과 직언 < 김현일 목사, 증평언약교회 >  도서관에서 '간신'을 검색하니 두어 권의 책이 눈에 띤다. 간신은 자기 이익을 위해 남의 비위를 맞추며 알랑거리는 말을 하는 사람이다. 그들은 지혜롭기도 하고 말도 잘하고 사람을 주도하고 관심을 끄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지도자의 눈과 귀...

|생각하는 신앙| 다시 황금률을 생각한다_민현필 목사

<생각하는 신앙> 다시 황금률을 생각한다- 어느 콜센터 직원의 자살 소식을 듣고  < 민현필 목사, 산울교회 부목사 >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최근 전주의 한 콜센터에서 일하던 고3 졸업을 앞둔 여고생이 저수지에 몸을 던져 ...

|생각하는 신앙| 폭설의 산맥에서 체험한 이웃 사랑_이...

<생각하는 신앙> 폭설의 산맥에서 체험한 이웃 사랑 < 이재홍 목사_ 모항교회 >    곤경에 처한 우리를 두 번씩이나 도와 준 누군지도 모르는 그들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다 1992년 아내와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미 동부 뉴저지 주에서 1년을 살고...

|생각하는 신앙| 생애 처음 성경 읽기_허 순 목사

<생각하는 신앙>  생애 처음 성경 읽기< 허 순 목사, 예수우리교회 >  내 신앙과 삶을 성경 위에 세워 준  한 사람의 애정 어린 조언      고등학교 1학년 때인 1977년 무더운 여름. 나는 학교가 아닌 순천에 있는 결핵요양소에 있었다. 폐결핵 때문에 학교를 휴학하고 요양 중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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