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땅에 단비를| 바람 불어 좋은 날_이야고보

마른 땅에 단비를  바람 불어 좋은 날   < 이야고보, T국 일꾼 >   바람 부는 날이면 바울이 걸었던 드로아-아소 길을 기억한다. 동료 선교사들을 보내고 홀로 걸으면서 그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처음 선교지를 향해 떠나던 1995년, 교회 앞에서 두 살 반, 오 개월 반 된 두 아이를 안고 우리 부부가 했던 인사...

|마른 땅에 단비를| 그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려고_...

<마른 땅에 단비를> 그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려고  < 박상준_GP, 총회협력 일꾼 >  그들이 가지 않는 곳에 가서, 그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려고 부단히 애를 썼다     인도네시아에서 나에 대한 호칭은 ‘선생님’이다. 말만 선생이 아니라 직접 한국어와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이다. 물론...

|마른 땅에 단비를| 물가놀이_김형남

<마른 땅에 단비를>   물가 놀이   < 김형남, 아시아 일꾼 >     “물속에 그를 잠기게 하고 막 일으키던 순간, 내 목울대가 갑자기 치솟으며 울컥했다”         매번 그렇지만, 그 날 아침은 유난히 시간을 다그치며 집을 나섰다.   어깨 가득 짐들을 짊어지고, 20여분을 걸어 ...

|선교지 현장 리포트 | 케냐 마사이 부족 여성의 할례...

케냐 마사이 부족 여성의 할례 이야기< 최현재 목사,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남가주노회 > “관습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비인격적인 행위들 이제는 사라져야”  한 유대인 가정으로부터 아들의 할례의식에 참석해달라는 초대를 받은 적이 있다. 어려서부터 성경을 읽고 배우며 듣던 친근한 말이지만 실제 행해지는 의식을 접하는 것은 ...

|선교지 현장 리포트 | 복 터진 여인, 그녀의 후반기...

복 터진 여인, 그녀의 후반기 인생 < 최현재 목사,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남가주노회 >   “남은 인생 자투리까지 하나님께 드려 쓰임 받는 그 모습이 아름다워”     일반적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이 추구하고 바라는 일이 이 세상에서 부자가 되고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게 되는 것이리라 여겨진다. 그런데 예수님...

|선교지 현장 리포트 | 세상에 이런 일도…...

세상에 이런 일도... < 최현재 목사,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남가주노회 >   “한 영혼을 향하신 우리 주님의 절박하신 심정을 느낄 수 있어”     인도에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게 느껴질 정도로 어려움이 많아서 선교지원자들의 기피지역 1호가 아닐까 생각된다.  한국은 18세기가 지나서야 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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