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죽어야 예수가 산다’라니...
'교회가 죽어야 예수가 산다'라니?
송영찬 국장 daniel@rpress.or.kr
요즘 서점가에 때아닌 호황이 벌어졌다 한다. 화제의 책제목은 전 기독교방송
(CBS) 정치부장을 역임한 H씨의 '교회가 죽어야 예수가 산다'(해누리 출판사)
로 없어서 못 팔 정도란다. 때문에 서점마다 경쟁적으로 재고를 확보하기 위
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것이...
교단 중점 사업을 계발해야 한다
교단 중점 사업을 계발해야 한다
송영찬 국장
우리 교단의 장점 중의 하나는 각 상비부나 기관들이 열심을 가지고 교단
사업을 수행한다는 것이다. 특히 사적인 욕심이나 명예욕보다는 교단의 발전
과 위상을 세우기 위해 희생적으로 교단 사업에 열중하고 있는 것이다. 아울
러 전국 교회 역시 교단 사업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후원함으로서 앞에서 끌
...
교회 학교, 기독교 학교!
교회 학교, 기독교 학교!
이경환/ 성림교회목사, 경기중노회장
2001년 여름 교사강습회를 통해, 공과와 주제에 대한 교사들의 높은 평가를
들을 수 있었다. 총회 교육부의 발전과 노회의 성장을 보는 기회가 되었다.
총회와 노회 교육부의 중요성을 새삼 실감하고 부족한 관심을 돌아보게 되었
다.
우리는 무너지는 공교육과 요원(遙遠)...
개혁교단의 인기가 실종?
개혁교단의 인기가 실종?
김재성 교수
얼마 전부터 한국사회 전반에는 새로운 정치세력에 대하여 비판이
고조되면서 개혁의 피로감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개혁은 매우 힘든 작업이
다. 그래서 개혁정신마저 비판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정말 한국 사회
는 개혁되고 있는 것인가? 정권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대통령에게 큰 기대를
가져 보...
강도사 고시에 더 많은 준비를
강도사 고시에 더 많은 준비를
송영찬 국장daniel@rpress.or.kr
2001년도 강도사 고시가 6월 5일 합신에서 실시되어 응시자 100명 중 69명이
합격하였다. 이는 예년에 비해 높은 합격률이라고 한다(관련기사 개혁신보
281호 2면). 그만큼 강도사 고시가 쉽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전체
적으로 강도사 고시에 대한...
합신 총동문회에 거는 기대
합신 총동문회에 거는 기대
심훈진 목사(동작중앙교회)
지난 6월 11-13일간 설악산에서 개최된 합신 총동문회 수련회는 앞으로 전개
될 동문회 활성화에 대한 몇 가지 생각할 점을 남겼다. 하나는 총동문회 성격
을 확실히 규명해야 한다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동문들의 참여도를 높여야 한
다는 것이다.
먼저 생각할 것은, 총동문회의 정체...
‘하나님의 복과 벌’ 그리고 ...
'하나님의 복과 벌' 그리고 '축복과 저주'
송영찬 국장 daniel@rpress.or.kr
복과 벌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고 성경은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도 복과 벌은 하늘이 주시는 것이라고 오래 전부터 이야기되고 있었
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어떤 사람들은 마치 사람이 복을 주고받는 것처럼
오해하고 있다. 그것도 교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