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길 목사의 목회부흥회  –  ‘뜻을 정한 인생’ 제목으로 말씀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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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길 목사의 목회부흥회 

 ‘뜻을 정한 인생’ 제목으로 말씀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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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예배에 이어 열린 저녁 목회부흥회는 김수연 목사(7회, 총동문회 부회장)의 사회로 성경철 선교사(목대원 C국)의 기도에 이어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가 ‘뜻을 정한 인생'(단 1:8-17)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고통 중에도 뜻을 세우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한 다니엘을 소개했다.

홍정길 목사는 “오늘 우리는 개혁에 대한 뜻을 세운 것만을 개혁주의라 착각하고 있다”며 “개혁주의란 개혁된 결정을 따라 그 말씀을 따라 끊임없이 계속 걸어가는 것이 바로 개혁주의”라면서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하는 목회자가 될 것을 강조했다.

 

홍 목사는 또 “30년 전 우리가 어떤 각오, 어떤 결심으로 합신을 시작했는지 돌아보아야 한다”며 “30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이처럼 무기력할 수 있는가? 특히 합신 졸업생들 너무 교만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며 신랄한 지적을 쏟아냈다.

홍 목사는 “더 이상 박윤선 박사를 팔아먹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만을 이야기하는 목회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겸손함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같이하는 목회자, 하나님의 뜻 날마다 발견하는 목회자가 되자”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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