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 특강| 청년실업 시대의 기독교 교육_방선기 ...

가정의달 특강  청년실업 시대의 기독교 교육  < 방선기 교수, 합신, 기독교교육학 >    ‘나’에게 맞는 ‘일’을 택하고 그 일로 버는 ‘돈’에 만족하는 ‘나, 일, 돈’의 원리로 진로를 준비함이 대안을 찾는 길이다  하나님이 내 생애를 통해서 다양한 일로 부르신다는  평생소명의 믿음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청년실업 ...

|특강| 그리스도인의 정치의식과 정치 행위_이승구 교수...

<특 강>   그리스도인의 정치의식과 정치 행위 < 이승구 교수, 합신 조직신학 > “그리스도인들의 정치적 활동은 기독교적 유익을 추구하기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과연 어떤 정치의식을 가지고, 어떻게 정치 행위를 해야 하는가? 개혁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삶의 ...

|신춘 – 특강| 신앙의 기준으로서 주어진 ...

신춘 _ 특강  신앙의 기준으로서 주어진 성경  < 최찬영 목사, 런던 다윗의교회 >     “기독교는 이적과 표적이나 지혜의 말을 전하지 않고 오직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만 전파하며, 오늘날도 하나님께서는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역사하신다는 것 잊지 말아야”      신자들의 신앙 기준은 바로 성경이다. 여기에는 어떤 조건이나 타협이...

|정/암/신/학/강/좌| (2) ‘죽음’과 ‘죽어감’...

‘죽음’과 ‘죽어감’에 대한 칼빈의 견해헤르만 셀더하위스(Herman Selderhuis) / 이승구 옮김 칼빈은 “죽음에는 탈출구가 없으나, 죽음이 끝이 아니다. 그리고 우리가 죽음을 향해 갈 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들은 실상 참된 삶을 향해 가는 것이다”고 말하고 있다.   서론   “나의 몸은 후패하고 날마다 나빠져 간다. 죽음을...

|정/암/신/학/강/좌| (1) 마틴 부써와 목회 사...

마틴 부써와 목회 사역헤르만 셀더하위스(Herman Selderhuis) / 김병훈 옮김 “교회는 하늘의 왕국이며 그리스도께서 그의 왕권을 실행하시는 영역이며, 목회 사역이란 말씀을 개인적이며 공적으로 선포함으로써 그리스도의 몸을 덕으로 세워가는 것”  서론   목회의 위기는 교회 위기의 원인이다. 이 한 마디로 부써의 목회적 관심과 목회...

|개/혁/주/의/신/앙/강/좌|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에 담긴 장로교회의 정신< 서요한 목사, 총신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 웨스트민스터 표준 문서는 사도적 가르침과 전통에 따라 오직 살아계신 주님과 교회 간의 유기적 상호 결속을 강조하며 신앙고백서를 포함한 웨스트민스터 문서는 또한 성경의 가르침을 더욱 권위 있게 들어내         장로교회는 성경의 영감과 계시, 하...

|지상강좌| 예수하나님의 사랑(요 3:14-16)에 관...

하나님의 사랑(요 3:14-16)에 관한 바른 이해<이복우 목사, 합신 신약신학 교수>  하나님은 대속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주셨고 우리를 사랑하시되 값싸게 사랑하지 않으셨으며 우리를 사랑하시기 위해 독생자를 주시는 가장 비싼 값을 치르셨다.   신자가 받은 생명은 하나님의 생명보다 못한 것이 아니며 신자의 생명...

|지/상/강/좌| 글 읽기, 어떻게 할까?_한준명 집사...

글 읽기, 어떻게 할까? < 한준명 집사, 성심교회 >     글 읽기의 출발은 듣기에서 시작된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무수한 말들을 듣는다. 한 단어와 두 단어를 사용하는 시기를 거쳐, 세 단어를 말하기 시작하면 인간은 이미 문장을 구성할 수 있는 상태에 접어든다. 그 뒤 엄마와 대화하면서,...

|본문이 있는 신앙강좌| 순종에 따르는 고난_이복우 교...

순종에 따르는 고난 < 이복우 목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신학 교수>   “하나님은 그들이 고난을 통하여 그들의 죄악 된 본성을 직시하고 그들이 얼마나 부패하고 완악하며 하나님의 거룩하심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를 똑똑히 보기를 원하셨다”     출애굽기 17장은 크게 두 가지 내용으로 되어 있다....

|개/혁/주/의/신/앙/강/좌| 개혁교회의 성만찬에 대...

개혁교회의 성만찬에 대한 이해 <이남규 목사, 합신 조직신학 교수>   "말씀과 성례 둘 다 하나님의 약속을 증거하는 면에서는 같다. 그런데 말씀은 믿음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믿음을 굳게 하기도 하지만, 성례는 믿음을 불러일으키지는 않고 믿음을 굳게 한다." "성례전적인 의미에서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다는 것은 이 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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