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강좌| 예수하나님의 사랑(요 3:14-16)에 관...

하나님의 사랑(요 3:14-16)에 관한 바른 이해<이복우 목사, 합신 신약신학 교수>  하나님은 대속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주셨고 우리를 사랑하시되 값싸게 사랑하지 않으셨으며 우리를 사랑하시기 위해 독생자를 주시는 가장 비싼 값을 치르셨다.   신자가 받은 생명은 하나님의 생명보다 못한 것이 아니며 신자의 생명...

|지/상/강/좌| 글 읽기, 어떻게 할까?_한준명 집사...

글 읽기, 어떻게 할까? < 한준명 집사, 성심교회 >     글 읽기의 출발은 듣기에서 시작된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무수한 말들을 듣는다. 한 단어와 두 단어를 사용하는 시기를 거쳐, 세 단어를 말하기 시작하면 인간은 이미 문장을 구성할 수 있는 상태에 접어든다. 그 뒤 엄마와 대화하면서,...

|본문이 있는 신앙강좌| 순종에 따르는 고난_이복우 교...

순종에 따르는 고난 < 이복우 목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신학 교수>   “하나님은 그들이 고난을 통하여 그들의 죄악 된 본성을 직시하고 그들이 얼마나 부패하고 완악하며 하나님의 거룩하심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를 똑똑히 보기를 원하셨다”     출애굽기 17장은 크게 두 가지 내용으로 되어 있다....

|개/혁/주/의/신/앙/강/좌| 개혁교회의 성만찬에 대...

개혁교회의 성만찬에 대한 이해 <이남규 목사, 합신 조직신학 교수>   "말씀과 성례 둘 다 하나님의 약속을 증거하는 면에서는 같다. 그런데 말씀은 믿음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믿음을 굳게 하기도 하지만, 성례는 믿음을 불러일으키지는 않고 믿음을 굳게 한다." "성례전적인 의미에서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다는 것은 이 표가 ...

|개/혁/주/의/신/앙/강/좌| 경건한 삶을 추구하는 ...

경건한 삶을 추구하는 신자들을 위하여 < 최덕수 목사, 현산교회 >   "신학적 지식보다 경건의 실천을 중요시하는 신비주의자들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일에는 열심을 내는 반면,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지적 추구에만 열을 올리는 형식주의자들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일을 게을리 한다"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

|개|혁|주|의|신|앙|강|좌| ‘스텔스 처치’를 통해...

‘스텔스 처치’를 통해 본 ‘참된 교회’에 대한 이해   < 장대선 목사, 가마산교회 >   전도를 하다보면 가끔씩 듣게 되는 말이 바로 “나도 교회에 나갔었는데, 교회의 이런저런 문제가 싫어서 지금은 더 이상 관심이 없다”는 말입니다. 어지간한 사람이라면 교회에 발을 디뎌보았을 만큼 흔한 것이 교회이지만 그와 반비례한...

|지/상/특/강| 하나님의 백성인가, 바로의 종인가?_...

하나님의 백성인가, 바로의 종인가?   < 이복우 목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     출애굽기 5장은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하나님의 명령을 전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어서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바로의 반응과 조치가 설명되고, 나아가서 이스라엘 자손의 기록원들이 바로에게 호소한 일과 모세와 아론을 원망한...

|개/혁/주/의/신/앙/강/좌| 세례, 곧 그리스도의 ...

세례, 곧 그리스도의 피와 영으로 씻음의 의미 출애굽기 14장 10-31절 (하이델베르크교리문답 제26주, 제69-71문 참고)   < 황원하 목사, 대구산성교회 >   《초대 교회는 아무에게나 세례를 베풀지 않았다. 그들은 세례를 베풀기 전에 반드시 교리공부를 시켰다. 기본적인 교리를 알고 문답을 통과한 자들에게만 세...

한국교회 목회자의 길_박영선 목사

한국교회 목회자의 길   < 박영선 목사, 남포교회, 합신 석좌교수 >   발췌 : 노승수 목사 이 원고는 10월 6일 합신 목회자연장교육원 주최로 합신대강당에서 ‘한국교회 목회자의 길’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석좌교수 특별강좌의 내용을 요약, 발췌한 것입니다.<편집자 주>   “삶에 허덕이며 짜증...

|개|혁|주|의|신|앙|강|좌| ‘칭의와 성...

'칭의와 성화'에 대한 바른 이해   < 박영돈 목사, 고려신학대학원 교수 >   “칭의와 성화는 결코 분리될 수 없는 단일한 은혜의 두 면이다. 곧 단일하면서도 이중적인 은혜이다(One grace yet two-fold grace). 따라서 칭의와 성화가 비록 우리의 사고에서는 구별되어야 하지만, 우리의 경험에서는 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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