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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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장로역할 극대화 하여야 _박진우 장로
장로역할 극대화 하여야
박진우_전국장로연합회 고문, 본사 사장
“오면 반갑고 가면 더욱 반갑고…” 젊은이들에게서 많이 듣는 말입니다.
부모가 자식의 가정을 방문할 때도 집의 구조라든지 부부의 직장 사정으로
잘 모시기 힘들고 따라서 부모라 할지라도 ‘가면 더욱 반가운’ 존재가 되
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대체...
신화, 판타지, SF영화 바로 보기 _성주진 목사
신화, 판타지, SF영화 바로 보기
성주진 목사_ 합신,구약신학 교수
거대한 가상의 이야기 세계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신화가 그중 하나입니다. 그리스 신화, 로마 신화, 그리고 인도 신화 등 다
양한 신화가 사람들의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일부 연구가들은 신화에 대한
호기심 유발을 넘어 나름대로 탐구한 신화적 모티브와 인식 코드 및...
최상의 예배 속에 최고의 영광이 있다_송영찬 국장
최상의 예배 속에 최고의 영광이 있다
송영찬 국장 dan7777@dreamwiz.com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할 때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가 되신다. 이것
은 그리스도가 교회의 주관자이심을 의미한다. 이러한 관계 아래 있을 때 교
회는 그리스도를 주(主)라고 호칭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교회의 주(主)이심을 확인하였다면 그...
문제의식과 해결하려는 열정
문제의식과 해결하려는 열정
박범룡 목사_ 송탄제일교회
우리 교단의 현재 모습은 문제의식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문제가 없
어서가 아니다. 문제를 느끼지도 보지도 못하는 것이다. 문제의식이 없다는
말은 세상의 변화를 보지 못하고 안주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것은 무서운
병이다. 암은 아무 고통 없이 우리에게 찾아 와 ...
아제르바이잔 바쿠를 다녀와서_윤여성 목사
아제르바이잔 바쿠를 다녀와서
만개를 기다리는 꽃 봉우리들
윤여성 목사_열린문교회
열린문교회 성도들의 사랑이 가득 찬 전송을 받고 우리 부부가 2주간 동안
바쿠를 다녀온 것은 지난 6월 4일이었다. 15시간 여의 긴 비행으로 송기동
선교사가 사역하는 그곳에 도착했을 때는 새벽녘이었다. 그곳에서 애써 수고
하는 송 선교사 ...
“지교회 사모님 손을 한 번씩 잡아 줍시다”_권석수 집...
“지교회 사모님 손을 한 번씩 잡아 줍시다”
“사모님을 파출부로 착각한 그 아이는 …”
권석수 집사/ 대구말씀교회
제가 다니는 교회의 사모님을 처음 만났던 게 어언 강산이 두 번 바꾸어진
시간이 흘렀습니다. 처음 제가 교회에 등록했을 때 목사님께서는 외부의 일
로 분주하셨고 아직 학업 중이어서 늘 생활의 문제에서는 저만치 한 걸음 물
...
장인정신(匠人精神) _ 원영대 목사
장인정신(匠人精神)
원영대 목사_부천평안교회
이탈리아 북부 크레모라는 작은 도시에 니콜로 아마티라는 바이올린 장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대대로 바이올린을 만드는 가문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
의 가족이 만드는 바이올린은 좋은 명성을 얻고 있었습니다. 니콜로가 60세
가 되었을 때 안토니오라는 키가 크고 깡마른 소년이 바이올린 장인이 되...
“쾨쾨한 냄새나는 사우나에서” 장귀복 목사
“쾨쾨한 냄새나는 사우나에서”
장귀복 목사_새일산교회
언젠가 교회에서 학생회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학생들이 참여
치 않았고, 예상 인원보다도 훨씬 적게 참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담
당 목사에게 왜 그렇게 학생들이 참여치 않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학원 때문에(신앙보다 학원을 우선시 하는 경향은 큰 문제입니다), ...
주일, 영원한 안식의 소망 박혜원 집사
주일, 영원한 안식의 소망
박혜원 집사_광양산수교회
“띨리리리, 띨리리리.” 주일마다 울리는 전화벨소리. “여보세요.” “애
비다. 너희들 교회 다녀왔냐?”
막 여행에서 돌아온 나는 수화기를 통해 들려오는 목소리에 바짝 긴장한다.
우리 부부는 워낙 여행하기를 좋아하는지라 금요일 오후만 되면 여행 준비
로 분주했고, 주일은 하나님...
생명의 코이노니아를 이루며 _김광희 집사
생명의 코이노니아를 이루며
<강승학 형제의 교회 가입을 축하하며>
김광희 집사_광양산수교회
오늘 한 이름이 지워졌습니다
호랑이 가죽처럼 이름 남겨진 세상을 위해
사람은 죽어가는 길을 열심히도 걸어갑니다
때로 그리스도가 그를 안고 걸었기에
모래 위 발자국이 한 줄뿐이라는
센티멘탈과 능치 못함이 없으...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