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제109년차 교단 총회 개최
기성, 제109년차 교단 총회 개최
‘통일준비와 다음세대와 함께하는 성결교회’ 다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09년차 총회가 5월 26∼28일 전주 바울교회에서 열려 새 지도부를 구성하고 교단 발전을 위한 각종 안건을 처리했다.
‘통일을 준비하며 다음세대와 함께하는 성결교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신임 총회장에 ...
CBS, 제9대 한용길 사장 취임
한국교회 동반자로 역할 다짐
CBS, 제9대 한용길 사장 취임
CBS 제8대 이재천 사장과 제9대 한용길 사장의 이·취임예배가 지난 6월 1일 서울 목동 CBS 공개홀에서 교계지도자와 정·재계 인사,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용길 CBS 신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교회의 부흥을 돕는 동반자의 역할을 잘 감당하...
“교회재판, 전문성과 독립성 확보해야”
“교회재판, 전문성과 독립성 확보해야”
화해중재원, 제2회 포럼…판결문 공개 제안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원장 양인평 변호사)이 지난 6월 1일 서울변호사회관에서 ‘교회재판과 교회분쟁해결’을 주제로 제2회 화해중재원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예장합동과 통합, 감리교 등 각 총회 재판부의 교회재판이 구조적 문제점을 갖고 있다는 주...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내정 환영”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내정 환영”
한교연, 환영 논평…부패 척결 등 기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은 지난 5월 21일 논평을 통해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내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교연은 “박근혜 대통령이 신임 총리 후보로 황교안 법무장관을 내정한데 대해 환영한다”며 “황교안 총리 후보자는 정치 개혁과 ...
비법인 찬송가공회, 새 찬송가 발간 추진
“21세기 찬송가, 사용·구매 중지해야”
비법인 찬송가공회, 새 찬송가 발간 추진
비법인 한국찬송가공회는 지난 5월 21일 서울 대치동 예장합동 총회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세기찬송가의 사용 및 구매 중지를 촉구하는 한편, 새 찬송가 발간 의지를 표명했다.
찬송가공회는 “최근 대법원 판결로 기독교서회와 예장출판사가 21세기 찬송가의...
제7회 장로교의 날 – 7월 3일부터
제7회 장로교의 날 발대식 열려
한장총, 장로교단 연합·일치 박차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황수원 목사)가 지난 5월 19일 서울 연지동 백주년기념관에서 ‘제7회 장로교의 날’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은 홍호수 목사(실행위원장)의 사회로, 이재형 목사(기획본부장)가 올해 ‘장로교의 날...
봉은사 역명 제정, 서울시 기준도 위반
“봉은사 역명 제정, 서울시 기준도 위반”
코엑스역명추진위, 박원순 서울시장 고발키로
코엑스역명추진위원회(위원장 김상호)는 지난 5월 6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하철 9호선 봉은사 역명의 개정을 촉구했다.
이날 김상호 위원장은 “봉은사라는 역명이 조작된 여론에 의해 제정됐고 서울시의 역명 제정 기준에도 맞지 않는...
장기기증, 혈액투석 환자 8쌍 제주도 여행
혈액투석 환자 8쌍 제주도 여행
장기기증, 한화생명 후원 ‘힐링캠프’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에서 만성신부전 환자 부부 8쌍을 초청해 ‘힐링캠프’를 열었다.
혈액투석을 받는 만성신부전 환자의 경우 이틀에 한 번씩 혈액투석기로 피의 노폐물을 걸러내야 하기 때문에 장거리 여행이 어...
다음세대 위한 한국교회의 노력·변화 있어야
다음세대 양육 위한 한국교회의 노력·변화 촉구
한복협,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기’ 주제로 발표회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8일 온누리교회 양재성전에서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기’라는 주제로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남북한의 아이들,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기’라는 주제로 발표...
한국교회, 네팔 지진 피해 긴급구호 총력
한국교회, 네팔 지진 피해 긴급구호 총력
한교봉·월드디아코니아, 기독NGO 등 구호·모금
지난 4월 25일 네팔을 강타한 진도 7.8의 강진으로 수도 카트만두를 비롯한 주요 도시가 초토화됐다. 네팔 내무부에 따르면 7365명이 사망하고 14366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네팔 전역에 약 60만 채의 집이 완전히 부숴지거나 ...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