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의 성경적 창조론 선언문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의 성경적 창조론 선언문 2018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진은 유신진화론이 한국 교회 안에 확산하는 현상의 심각성을 경고하고 “성경적 창조론 선언문”을 발표했다. 최근 일각에서 유신진화론을 옹호하는 상황을 마주하여 본교 교수진은 성경 계시에 일치된 창조론을 다음과 같이 재천명한다.    우리는 성경의 계시에 따라 하나님께서 태초에 ...

[사설]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기독교는 가장의 권위 아래 가솔(家率)이 자동적으로 종교적 혜택을 받는다는 식의 가정 종교는 아니지만,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점에서는 일면 가정 종교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기독교는 구원의 문제에 있어서 개별 신앙을 주장한다.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는다고 해서 아들의 이가 신 것이 아닌 것처럼, 아버지가 믿음을 가진다고 ...

[신학 칼럼] 왜 신자는 신자와 결혼해야 하나?_박동근...

왜 신자는 신자와 결혼해야 하나? 박동근 목사(한길교회)   “정신적으로 분별력이 있어서 결혼에 대하여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합법적으로 결혼할 자격이 있다(히 13:4; 창 24:57-58; 고전 7:36-38; 딤전 4:3). 그러나 결혼 상대에 대한 선택에는 다음 몇 가지가 지켜져야 한다. 기독 신자는 기독 신자와 결혼해야 된다(고전 7...

[시론] 성경 묵상과 적용

성경 묵상과 적용 이용세 목사 (율하소망교회, 본보 논설위원)   성경을 대하는 목적은 말씀으로 살기 위함이다. 말씀으로 산다는 것은 내가 말씀으로 변화되는 것과 말씀을 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목적은 디모데후서 3:17 말씀에 명확하게 나와 있다. 첫째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성숙하기 위함’이며, 둘째로 ‘모든...

[사설] 그리스도의 복음을 지켜야 하는 교회는 유신진화...

그리스도의 복음을 지켜야 하는 교회는 유신진화론을 배격하여야 한다 최근 한 신학대학원 이사회가 해당 학교 교원징계위원회에 어느 교수를 중징계하라고 주문했다. 해당 교수가 유신진화론을 옹호하고 성경적 창조론을 부인하였다는 것이 이유다. 성경적 창조론은 성경대로 하나님께서 만물과 모든 생물을 직접 초자연적으로 창조하셨음을 강조한다. 반면 유신진화론은 하나...

[신학칼럼] 죽음을 이긴다_이남규 교수

죽음을 이기신 부활의 신학적(또는 교리적) 의미 죽음을 이긴다 이남규 교수(합신 조직신학)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독특성은 죽음을 이기신 부활이라는 점에 있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다”(롬 6:9)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전의 다른...

[사설] 부활과 복음 설교

부활과 복음 설교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그리스도의 교회가 선포해야 할 이보다 더 크고 영광스러운 설교는 없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교회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의 날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키고 선포해야 할 복음 설교의 절정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이 부활의 영광스러움을 자랑해야 하며, 성탄 설교와 더불어 부활 설교를 성경에 기초한 논증과 확신...

[시론] 문화 수용 어디까지 해야 하나_장재훈 목사

문화 수용 어디까지 해야 하나 장재훈 목사(내흥교회)   최근 오컬트 영화 <파묘>의 관람객 수가 3월 8일, 상영 16일 차 현재 7백만 명을 돌파했다고 한다. 아마 곧 천만이 될 것 같다. 이 영화는 상식과 성경에 반하는 미신이자 허구에 기반한 신비적 영화라고 할 수 있다. 영화를 직접 관람한 자로서 심히 염려된다. 신앙 유·무...

[사설] “네가 믿느냐?”- 부활주일을 앞두고

“네가 믿느냐?” - 부활주일을 앞두고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진술의 한 복판에 우리가 흔히 요절로 여기는 내용이 들어있다(요 11:25-27). 예수님은 나사로의 죽음 앞에서 애통해하는 마르다에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기독교 진리를 간명하게 보여주는 말씀이다.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이며 영생의 종교이다. 기독교 신앙...

[사설] “동성 커플 축복을 반대하는 것이 위선”이라는...

“동성 커플 축복을 반대하는 것이 위선”이라는 교황을 단호히 비판하라   지난해 12월 18일, 가톨릭 교황청 신앙교리성은 ‘간청하는 믿음’(Fiducia supplicans)이라는 교리선언문을 공식 발표했다. 이 교리 선언문은 실로 위험하다. ‘선언하지 않는 것’과 ‘선언하는 것’의 구별을 통해 결과적으로 동성 커플 축복을 향한 정서적 동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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