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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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계] 2023년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2023년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부활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한국의 72개 교단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가 함께하는 2023년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대회장 이영훈 목사)가 영락교회당(김운성 목사)에서 열렸다. 2023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위원장 엄진용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예배에서는 한국교회가 부활절을 맞아 세상의...

[교계] ‘2023 부활절퍼레이드’ 광화문광장서 열려

‘2023 부활절퍼레이드’ 광화문광장서 열려 비정치적 순수문화행사로 성황리에 마무리 서울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 일대에서 1만여 명이 참가한 대규모 ‘2023 부활절퍼레이드’가 지난 4월 9일 부활주일에 비정치적 순수문화행사로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번 부활절 퍼레이드 행사는 1부 퍼레이드, 2부 기념음악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별히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기...

[교계]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우크라이나 국제 재난 대...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우크라이나 국제 재난 대응’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는 4월 13일 ‘우크라이나 국제재난대응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우크라이나 1주년이 지난 지금, 초기부터 대응했던 사역을 정리, 우크라이나 난민 사역의 현황과 실태 및 향후 구체적인 사역 방향을 나눴다. 사마리안퍼스 코리아의 크리스 위크스 대표는 “오랜 시간 협력해...

[전국노회 릴레이설교 3] 도망과 소망(삼상 21:10...

도망과 소망(삼상 21:10-15) 홍규식 목사(대곶교회, 경기서노회)   원칙을 갖고 산다는 것은, 삶의 가치와 목적을 알고 있다는 의미다. 깨어 있는 사람, 앞서가는 사람에게는 원칙이란 기준이 있다. 성도에게도 원칙이 있다. 하나님 경외와 말씀에 절대 순종이 바로 그것이다(시 112:1, 여호와를 경외하며 계명을 즐거워하는 자의 복). 본문은 ...

[위그노 이야기 7] 역사 속에서: 샤를르9세(1)

역사 속에서: 샤를르9세(1) 뿌와씨 회담 장면. 앞줄 가운데 서 있는 베자가 손을 치켜들고 있다.   형의 급사는 동생에게 기회인가? 형이 밀린 숙제를 동생이 도맡아야 한다면 그렇지만은 않을 것이다. 프랑스와2세가 병사하는 바람에 정국은 잠시 출렁거렸지만 동생 샤를르9세가 왕위를 계승하면서 이내 제 자리를 되찾았다. 샤를르가 보좌에 오른...

[포인트 세계 교회사 8] 박해받는 교회 : 10대 박...

박해받는 교회 : 10대 박해(2) 박상봉 교수(합신, 역사신학)   64년 네로(Nero) 황제 때부터 313년 콘스탄티누스(Constantinus) 황제의 밀라노 칙령 때까지 약 250년 동안 발생한 박해는 길고 무서운 것이었다. 초대 교회의 교회사가인 유세비우스(Eusebius)는 박해 때 로마인들의 고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 “그들은 ...

[교육칼럼] 세속의 파도 속에 살아가는 다음 세대를 위...

세속의 파도 속에 살아가는 다음 세대를 위해 이동열 교수(합신, 기독교교육) 기독교는 명실상부 지난 시대 주류 세계관으로 존재해 왔다. 성경에서 가르치는 대부분 가치들과 교리들이 세상에서 상식으로 받아들여졌고 기독교적 가치 하에 문화가 융성했다. 하지만 오늘날 기독교적 가치로 세워진 수많은 단체, 학문, 기관들은 상당수 세속화의 길을 걷고 있다. 특히 ...

[바른 분별 5] 남자 여자 외에 제3의 성이 존재하는...

남자 여자 외에 제3의 성이 존재하는가? 김성한 목사(은혜교회, 총회 동성애대책위원장)   간혹 아주 드물게 기형적인 성기를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이 있다. 이를 간성이라고 부르는데 간성은 동성애와 무관하다. 간성인 사람들은 성기 기형으로 태어났지만 자신을 제3의 성이라고 인식하지 않고, 남성 혹은 여성으로 인식하고 살아가며 성별과 관련하여 사...

[시론] 너무 아픈 사랑_김수환 목사

너무 아픈 사랑 김수환 목사(새사람교회)   가수 김광석은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이라고 노래했다. 진정한 사랑은 아프지 말아야 한다는 말일까? 아니면 아파도 조금만 아파야 한다는 말일까? 오히려 형식적 사랑엔 아픔이 없지만 진정한 사랑엔 필연적으로 아픔이 뒤따라 올 것 같은데,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이라는 말...

[사설] 코로나 이후

코로나 이후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정서상 감염병 시대가 서서히 물러가는 듯이 느껴진다. 확진자가 충분수를 넘기면서 그렇게 세차게 몰아치던 규제도 풀리고 사회는 급속히 안정감을 되찾아가는 듯한 인상이다. 이와 더불어 우리의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다. 이때쯤 감염병 기간이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주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감염병 시대가 그렇게 나쁘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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