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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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남포교회 의료봉사부…조선족 등 5년 동안 1...
인권 사각지대 누비는 ‘아름다운 봉사’
남포교회 의료봉사부...조선족 등 5년 동안 1만 2천명 무료진료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한중선교교회(중국동포 사랑의 집).
9월 3일 주일 오후 2시 30분이 되자 동서울노회 남포교회(박영선 목사) 의료
선교부(부장 이시응 장로) 부원들이 이곳에 속속 도착했다.
10여평 남짓되는 지하공간...
제5회 사랑의 합동결혼식 – 9월 12일 서...
제5회 사랑의 합동결혼식
9월 12일 서울해군중앙교회 거행
영등포쪽방지역에서 노숙인쉼터와 쪽방상담소를 운영하며 노숙인과 쪽방주
민 500명을 섬기고 있는 남서울노회 광야교회(임명희 목사)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도 올리지 못하고 살아온 4쌍의 부부에게 감동의 선물을 전달
한다.
오는 9월 12일 서울해군중앙교회에서 거행되는 제5회 ...
합신 5회 동기 모임 – 9월 11일 지구촌...
합신 5회 동기 모임
9월 11일 지구촌교회당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제5회 졸업 동창회(회장 조봉희 목사) 모임이 오는 9
월 11일(월)부터 12일(화)까지 1박 2일동안 지구촌교회당(조봉희 목사)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일정은 9월 11일(월) 오후 2시30분 지구촌교회당에 모여서 1박을 하고, 12일(화) 오전 10시 30...
순교자들의 피를 잊지 말자 _송영찬 국장
순교자들의 피를 잊지 말자
송영찬 국장 dan7777@dreamwiz.com
초대교회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게 되는 배경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해
석과 선포가 있었다(행 6:7). 이러한 때에 스데반 집사가 아시아 여러 곳에
서 예루살렘에 온 유대인들과 말씀에 대한 변론을 하게 되었다.
스데반은 복음의 가르침을 펼치는 일에 쉴...
다원화시대에 기독교가 배타성을 버려야 전진할 수 있다
다원화시대에 기독교가 배타성을 버려야 전진할 수 있다
박형택 목사
다원화시대에 타 종교에 대한 기독교의 시각이 바뀌어져야 되지 않을까 생각
한다. 과거 이스라엘 시대와 오늘의 시대를 동일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하
나님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불러내어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삼으셨다. 그들
은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도록 부름받은 사람들이었...
이근재의 교회와 세금(22) – 교인으로부...
교인으로부터 받은 금전 및 부동산을 종교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교회의 법
인등록 여부에 관계없이 증여세 과세대상이 아닙니다
O 종교의 보급 및 교화에 현저히 기여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교회(법인으로
보는 단체승인 받지 않음)에 교인들로부터 종교목적에 사용하기 위해 금전
및 부동산을 교회가 받는 경우 종교단체(법인으로 보는 단체승인 받...
“나의 인생을 하나님의 온전한 그릇으로 담고 싶습니다....
“나의 인생을 하나님의 온전한 그릇으로 담고 싶습니다.” 배성희 집사
도자기공예사는 심혈을 기울여 빚은 도자기를 조금의 미련도 없이 깨버린
다. 그것은 우리의 눈에 보기에 아름다워도 공예사의 눈에 흡족하지 않기 때
문이다.
도공은 조금의 흠도 없는 온전한 양질의 그릇이 나올 때까지 자신의 피와 땀
이 베인 도자기를 깨고 또 깬다. 그렇게 ...
|조주석의 북카페| 완전한 진리
조주석의 북카페
우리의 지성이 평안을 누리려면
완전한 진리
학교에서 배운 것과 교회에서 배운 것이 서로 충돌하면 어떤 일이 발생할
까. 지적 혼란이 생긴다. 이 책의 저자가 고교 시절에 그런 홍역을 치렀다.
혼란이란 지성적 무질서를 뜻한다. 자신의 지성 안에 이런 무질서가 생기면
심리적으로 안정이나 평안을 잃게 된다....
긴급진단_우리 시대 문화관은 건강한가?_박홍서 목사
긴급진단_우리 시대 문화관은 건강한가?
열린 문화와 닫힌 문화
박홍서 목사_대언교회
오늘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정치 경제 사회의 모든 영역이 활짝 열려 있는
시대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복도 열린 문화 덕분이다. 닫힌 문화 속에
서 살았던 우리 민족에게 기독교가 들어와 캄캄하던 문화의 철벽 속에 갇혀
있던 민족 정기...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