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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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조주석의 북카페| 떨기나무
조주석의 북카페
시내산 미스터리를 벗기다
떨기나무
김승학 지음|두란노|408쪽|2007년
“지금의 시내산은 진짜 시내산이 아닙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인가. 성경 고고학자도 아니요 전문 탐사가도 아닌 한
주치의가 그런 주장을 하다니 고고학적 주장이란 픽션을 쓰는 거나 다름없다
는 생각이 앞서 그런 말을 그냥 무시할까도...
착한 사람_데이지 성
꽃잎에 쓴 편지(33)
착한 사람
Mrs. Daisy Sung_미국 포틀랜드 한인문화방송실
우린 가끔 사람을 보고도 “종자가 틀려”라는 말을 한다. 예전에는 그것이
그럴 수도 있는가 보다 하며 흘려 보냈지만 지금 세상에서는 살 속, 뼈 속뿐
만 아니라 세포 속의 더 속까지 들여다보는 과학 덕분에 어떤 사람은 키가
크고 곱슬머리고 고...
보물찾기_민 진 사모
보물찾기
민 진 사모_늘푸른교회
푸른 계절 오월이 소리쳐 환호하고 싶게 눈부시다. 모처럼 우리 교회도 야외
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순서는 예배에 이어 긴 줄넘기, 보물찾기, 등산
이다. 전날 장을 보면서 문구용품과 장지오노의“나무를 심는 사람”이라는
책 한 권과 문화상품권 2장을 보물로 준비했다.
오랜만에 즐긴 보물찾기 놀...
“가능성을 보는 사람” _최광희 목사
“가능성을 보는 사람”
최광희 목사·행복한교회
고 정주영씨가 부하직원을 야단칠 때 하는 말은 ‘빈대만도 못한 놈’이라
고 했다는데 그럴만한 사연이 있다. 부두 노동자 시절에 그는 몸에 기어오르
는 빈대를 피하기 위해 네 개의 물그릇에 상다리를 잠궈 놓고 그 위에서 잠
을 잤는데 며칠 뒤 다시 빈대의 공격을 받았다. 살펴보았더니 빈대...
노회의 회원관리 문제점 /교직자 수련회에 대하여
노회의 회원관리 문제점
총회산하 여러 노회들마다 골머리를 앓고 있는 문제가 있다. 노회 규칙이나
법 적용이 회원들에게 법과 규칙대로 적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대
표적인 것이 전도목사와 무임목사에 대한 관리 규정이다.
전도목사는 교회가 없는 지역에 파견되어 교회를 설립하고 노회의 결의로
그 설립한 교회를 조직하며, 성례를...
‘창조주 찬양 주일’을 기념하며_정계헌 교수
‘창조주 찬양 주일’을 기념하며
“생명의 신비, 진화론으로 설명할 수 없어”
정 계 헌
한국창조과학회 회장
순천향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
생물학 박사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어찌 그
리 아름다운지요.”
5월 마지막 주는 창조주 찬양 주일입니다. 한국창조과학회에서는 매...
‘모델교회 탐방부흥회’ 6월 14...
'모델교회 탐방부흥회'
6월 14일부터 통영에서
총회 미활위, 부흥회와 투어 마련
총회 미자립교회 활성화위원회(위원장 박범룡 목사)에서는 오는 6월 14일
(목) 낮 12시부터 15일(금) 오후 4시까지 1박 2일동안 경남 통영시 봉평동
소재 통영시은교회당(김영철 목사, 055-643-5960, 010-8429-5960)에서 '모델
교회...
지구촌교회 임직예배 – 6월 17일 오후 5...
지구촌교회 임직예배
6월 17일 오후 5시
집사 장립 등 87명 임직
서서울노회 지구촌교회(조봉희 목사)에서는 6월 17일(주일) 오후 5시 지구촌
교회 본당에서 임직예배를 거행한다.
이날 임직예배에서 김광수 씨등 23명이 안수집사에 장립되며 김길용 씨등 12
명이 안수집사에 취임한다.
또 강옥란 씨등 41명이 권사에 취임하며 ...
은혜가운데 진행된 26일 한누리전원교회 김훈 목사 은퇴...
김 훈 목사, 박병식 목사의 아름다운 퇴장
26일과 27일 각각 은퇴 및 원로 추대식 가져
각 노회에서는 공로목사 추대 예식도 함께
은혜가운데 진행된 26일 한누리전원교회 김훈 목사 은퇴식
경기중노회 한누리전원교회(구지홍 목사)에서는 5월 26일 한누리전원교회 본
당에서 김 훈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장로 권사 은퇴식을 거행했다. ...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