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신 총동문회장 김기홍 목사 인터뷰
"새로운 부흥과 발전 다짐"합신총동문회장 김기홍 목사 인터뷰대담 – 박부민 기독교개혁신보 편집국장 ▲ 박부민 국장 : 안녕하십니까? 사회적으로 참 어려운 시기에 총동문회장직을 맡으셨습니다. 이에 대한 감회를 말씀해 주십시오.△ 김기홍 회장 :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는 국,내외적으로 복잡하고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 한 해 동안 합동...
|기행문| 일본 북해도 졸업여행_오동춘 장로
<기행문> 일본 북해도 졸업여행- 장로교육원 1기 - < 오동춘, 화성교회 원로장로 > 2016년 11월 14일 장로교육원 1기생 부부 일행 20명은 대한항공편으로 일본 북해도 치토세 공항에 낮 12시반경 내렸다. 함께 온 정경선 가이드의 안내로 큰 버스에 올라 초겨울에 접어든 조금은 삭막한 ...
|긴/급/진/단| 누가 감히 ‘중보’라는 말을 쓰는가?...
|긴/급/진/단| 누가 감히 ‘중보’라는 말을 쓰는가? < 장대선 목사, 가마산교회 > “중보기도라는 말은 우리와 타인의 처지에서 사용할 수 없어” 중보자(仲保者)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서서 그 관계를 성립시키고 화해를 가져오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칭하는 말이다. 그리고 중보(仲保, me...
|긴/급/진/단| 현재적 칭의와 종말의 칭의 이해_박영...
|긴/급/진/단| 현재적 칭의와 종말의 칭의 이해< 박영돈 목사, 고신대 교의학 교수 > 성령 안에서 성화가 진행되는 증거와 열매가 전혀 나타나지 않아도 믿기만 하면 이미 구원받은 것이라고 안심시키는 것은 교인들을 무서운 자기기만과 방종에 빠지게 하는 것 칭의는 하나님이 신자의 전인, 즉 그의 존재 뿐 아니라 그의 행함도 의롭다고...
|성/탄/절/특/집|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사 9...
|성/탄/절/특/집|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사 9:1-7)< 황원하 목사, 대구산성교회>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중보자이시므로 잉태되고 출생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우리의 죄를 그분의 순결함과 온전한 거룩함으로 하나님 앞에서 가려주신다.” 사도신경에는 예수님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
|종교개혁특집| (2) 국가에 대한 교회의 태도_노승수...
국가에 대한 교회의 태도< 노승수 목사, 강남성도교회 > “민주국가는 헌법을 통해 대통령과 정부에 주권의 일부를 맡기고 대통령으로 하여금 법률에 따라 다스릴 것을 요청한 것” ”대통령은 헌법과 그 질서를 수호할 책임이 있고 그 권위 아래 있어야 하며, 법질서를 허물었을 때에는 그 책임을 물어야” 장로교 목사인 사무엘 러더포드는...
|종교개혁특집| (1) ‘전투하는 교회’가 싸우는 방식...
‘전투하는 교회’가 싸우는 방식에 관해< 장대선 목사, 가마산교회 > “로마가톨릭에는 아직도 교황이 베드로의 후계자로서 권위를 가진다 주장하지만 교황은 결코 사도직의 계승자 될 수 없어” “전투하는 교회의 전투는 치리기구 자체가 아니라 사역자들에 의해 수종되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수행되는 것이 그 본질” 이 땅 위에 있...
|정/암/신/학/강/좌| (2) ‘죽음’과 ‘죽어감’...
‘죽음’과 ‘죽어감’에 대한 칼빈의 견해헤르만 셀더하위스(Herman Selderhuis) / 이승구 옮김 칼빈은 “죽음에는 탈출구가 없으나, 죽음이 끝이 아니다. 그리고 우리가 죽음을 향해 갈 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들은 실상 참된 삶을 향해 가는 것이다”고 말하고 있다. 서론 “나의 몸은 후패하고 날마다 나빠져 간다. 죽음을...
|정/암/신/학/강/좌| (1) 마틴 부써와 목회 사...
마틴 부써와 목회 사역헤르만 셀더하위스(Herman Selderhuis) / 김병훈 옮김 “교회는 하늘의 왕국이며 그리스도께서 그의 왕권을 실행하시는 영역이며, 목회 사역이란 말씀을 개인적이며 공적으로 선포함으로써 그리스도의 몸을 덕으로 세워가는 것” 서론 목회의 위기는 교회 위기의 원인이다. 이 한 마디로 부써의 목회적 관심과 목회...
|개/혁/주/의/신/앙/강/좌|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에 담긴 장로교회의 정신< 서요한 목사, 총신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 웨스트민스터 표준 문서는 사도적 가르침과 전통에 따라 오직 살아계신 주님과 교회 간의 유기적 상호 결속을 강조하며 신앙고백서를 포함한 웨스트민스터 문서는 또한 성경의 가르침을 더욱 권위 있게 들어내 장로교회는 성경의 영감과 계시, 하...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