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교회? 작은 교회?”_임용민 목사

“큰 교회? 작은 교회?”<임용민 목사, 새소망교회> “교회에 회중의 숫자가 많고, 돈이 많아도 참된 신앙고백과 교회 정치와 예배 모범을 따라 성도들이 목양을 받지 못하고 있다면 오히려 위험한 상태일 뿐”  교회는 일반적으로 보이는 교회와 보이지 않는 교회로 나눠진다. 장소적으로는 지상교회와 천상교회로 구별된다. 특별히...

휴가의 계절에 만난 사람들_가정호 목사

휴가의 계절에 만난 사람들< 가정호 목사, 세대로교회 > “듣는 일보다 말하려는 강한 욕구를 내려놓는 것 쉽지 않아”  이번에 출장겸 순례여행을 했다. 출장이라 함은 부산 기윤실 하반기 사역을 기획하기 위한 배움의 목적이요, 순례여행이라 함은 세대로 교회 담임목회자로 목회에 대한 반성과 여호와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기 위...

역사적 장로교회를 회복하자

역사적 장로교회를 회복하자   한국의 장로교회는 미국의 수정주의 장로교회 선교부 소속 선교사들에 의해 설립되었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미국의 수정주의 장로교회는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올 때 가지고 왔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자기들의 실정에 맞춰 몇몇 조항을 수정하게 됨으로써 정통적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이 아닌 수정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 따...

올바른 예배의 정신_송영찬 국장

올바른 예배의 정신 <송영찬 국장 dan7777@dreamwiz.com > 온전한 예배는 참 교회의 세 표지인 말씀선포와 성례와 권징의 올바른 시행을 전제로 한다. 그리고 말씀선포와 성례와 권징의 올바른 봉사와 시행을 위해 교회는 세 직분자들을 세웠다. 이때 하나님께서 교회에 직분자들을 주신 것은 결국 온전한 예배를 위해 봉사하...

담임목사 청빙에서 유의할 일_나종천 목사

담임목사 청빙에서 유의할 일<나종천 목사, 한사랑교회> “위임 투표 후 위임이 되지 못했을 때 교회나 목사에게 큰 상처가 되기도”  우리 교단의 교회를 섬겼던 1세대 목사님들이 정년이 되어 은퇴하시고 다음세대가 뒤를 이어 목회를 해 가는 교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필자가 속해있는 동서울노회도 90여 교회가운데 11교회...

소위 ‘성화’(聖畫)나 ‘성상’(聖像)을 배격한다

소위 ‘성화’(聖畫)나 ‘성상’(聖像)을 배격한다   하나님의 권능은 그 무엇도 감히 비교할 수 없는 유일하신 하나님으로서 우주와 역사를 친히 통치하신다는 사실로 증명된다. 지금까지 그 어떤 우상들도 역사 속에 친히 개입한 적이 없지만 하나님은 유일하게도 친히 말씀하신 대로 역사를 경영해 오셨다. 때문에 참되신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경배하지...

교회의 질서 안에 있는 신자의 삶

교회의 질서 안에 있는 신자의 삶   오늘날 교회에서 질서가 약화되고 신자들이 자의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된 것은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그것은 교회가 정통 교리보다는 인위적인 성장 또는 인간적인 성공을 추구한 결과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잘 알다시피 교회의 질서는 사도들에 의해 세워져다. 곧 사도 시대 교회에서 이미 교회의 ...

하나님의 선한 손길의 도우심_남웅기 목사

하나님의 선한 손길의 도우심<남웅기 목사, 바로선교회> “거지 나사로 같은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들먹이는 것은, 주의 이름을 부르는 곳이라면 예외 없이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한 줄 믿기 때문입니다” 수원 원천동에 합신 건물이 들어서면서 입학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그때가 1985년이었으니 벌써 30년 세월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_전상일 목사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전상일 목사, 석광교회> “누가 보더라도 맛과 멋이 어울러 지고, 속이 꽉 찬 교회 되길”  종로구 삼청동에 가면 이름이 독특한 맛집이 하나 있습니다. ‘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 이라고 하는데, 단팥죽을 전문으로 하는 집입니다.  이 맛집은 오전 11시에 문을 열고 밤 9시면 문을 닫...

나에게 맡겨진 일의 가치_이대원 목사

나에게 맡겨진 일의 가치<이대원 목사, 제주선교100주년기념교회> “하나님의 은혜 앞에서 오늘도 우리의 일에 최고의 가치 부여해야”  1908년 9월 7일에 조선예수교장로회(독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이기풍 목사는 한국 최초의 선교사가 되어 제주도로 파송을 받았다.이기풍 목사의 순교적 복음의 불씨는 전 제주도를 불태...

핫클릭

교단

교계

좌담 인터뷰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