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종교개혁 기념일인가?
누구를 위한 종교개혁 기념일인가?
1517년 10월 31일은 마틴 루터가 독일 비텐베르크 성당 정문에 95개 조항을 공표함으로써 유럽을 뒤흔든 종교개혁을 통해 가톨릭과 대비되는 개신교의 등장을 기념하는 날이다. 한국을 비롯한 세계 교회는 10월 마지막 주를 종교개혁주간으로, 마지막 주일을 종교개혁주일로 지키고 있다.
루터가 ...
미합중국 장로교회의 몰락이 주는 교훈
미합중국 장로교회의 몰락이 주는 교훈
미국 장로교 몰락에 있어서 견인차 역할을 한 것은 세속주의적 기반의 자유주의 신학이 주는 영향력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다.
미국 장로교가 최종적으로 몰락한 시기는 미국에서 남북전쟁이 발발했던 시대였다. 당시 남북 전쟁의 여파로 미국 정신은 한번 더 세속주의로 치닫게 되었다. 이에 편승한 미합중국 장로...
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_송영찬 국장
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송영찬 국장 dan7777@dreamwiz.com > ‘의롭다 함’이라는 말은 법정적 용어로 재판관은 법정에서 두 당사자에게 한 사람에게는 의롭다고 인정하고 다른 한 사람에게는 유죄 판결을 내려야 했다. 여기에서 유의할 것은 이 판결이 반드시 당사자의 도덕적 성품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재판관은...
다행입니다. 그러나 두렵습니다._임형택 목사
다행입니다. 그러나 두렵습니다.< 임형택 목사, 숭신교회 > “작금 교회의 세속화는 불 속에 기름 붓고 있는 것처럼 위태로워” 3~4년 전 불교계가 지도자들의 고액 도박 사건으로 홍역을 앓은 바 있습니다. 불교신자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에게 충격이었습니다. 천주교 신부라고 다를 바 없었습니다. 2년 전 교황청은 천주교 신부 중에 소아성...
|목회칼럼| ‘n분의 1시대’_이은상 목사
‘n분의 1시대’< 이은상 목사, 동락교회> “김영란법 핑계로 獻身(헌신)을 獻心(헌심)으로 포장할까 염려돼” 초등학생들이 대형수족관을 견학하러 갔다. 투명한 수족관 속에서 스킨스쿠버가 송사리들에게 먹이를 뿌려주고 있었다. 이 때 갑자기 한 아이가 소리쳤다. ‘야 뇌물 먹는다 뇌물.’ 잠시 후 이번에는 스킨스쿠버가 큼직한 다랑어에...
|김영규칼럼| 그리스도인의 양심의 자유
그리스도인의 양심의 자유< 김영규 목사 >·개혁주의성경연구소 소장·뉴욕과학아카데미(NYAS)·미국과학 진흥협회(AAAS)·미국화학학회(ACS) 초청회원 “신자들은 비복음적인 것들에 저항할 수 있는 자유 가지고 있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에는 무오한 진리로서 신적인 권위를 가지되 그 권위가 인간에게 의존하거나 교회에게도 의존하지 않는...
우리는 장로교인가, 회중주의인가?
우리는 장로교인가, 회중주의인가?
최근에 자주 존 오웬을 비롯한 회중주의 신학자들로부터 장로교 신학의 전통을 찾으려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불편하게도 회중주의와 장로교는 엄연히 다르다.
실제로 17세기 영국 신학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를 거부하고, 회중주의 신학을 택함으로 스콜라주의의 길을 걷다가 몰락했다. 이것은 정통신학으로 확증된 장...
장로교회는 개혁주의 교리에 근거한다_송영찬 국장
장로교회는 개혁주의 교리에 근거한다 < 송영찬 국장 dan7777@dreamwiz.com > 오늘날 개신교는 불행하게도 여러 갈래로 나뉘어져 각각 다른 교리를 주장하면서 다른 교파를 형성하고 있다. 이런 한때에 하나님께서는 성경적인 바른 교리를 찾을 것을 우리에게 요구하신다. 개신교 안에서 주장하는 교리는 크...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