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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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단] 신문 운영이사회 정기회의-개혁신보 설립 40주...

개혁신보 설립 40주년 기념행사 논의 신문 운영이사회 정기회의 제106회 신문운영이사회(이사장 조평식 목사)는 1월 10일(월) 오전 11시 신문사 회의실에서 제2차 운영이사회 정기회의를 소집하고 안건을 처리했다. 회무처리에서 이사회는 전창대 사장의 업무보고를 받았다. 신안건 토의에서 협력이사 정관 수정 및 심의 건은 차기 이사회에서 다시 의논하...

[교단] 기독교개혁신보 제3대 사장 박진우 장로 소천

기독교개혁신보 제3대 사장 박진우 장로 소천 1월 7일 발인예배 거행 기독교개혁신보 제3대 사장과 합신총회 장로부총회장,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박진우 장로(화평교회)가 숙환으로 지난 1월 5일 소천했다. 향년 87세. 발인예배는 1월 7일 교회장으로 거행됐으며 이광태 화평교회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고 박진우 장로는 1936년 1...

[교단] 예배와 일상의 역동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

예배와 일상의 역동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 인천지역 상륙 총회와 인천노회 연합으로 … 온라인 기도회 진행, 유튜브 실시간 중계도 예배와 일상의 역동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가 인천 지역에 상륙했다. 지난 1월 7일 금요일 밤 8시 인천 중구 송월동 소재 송월교회당(박삼열 목사)에서 열린 이날 기도회에는 총회 임원과 인천노회 소속 교회, 유튜브 실시간 중...

[교단] 한장총, 신년인사 및 제2차 실행위원회

코로나 극복과 한국교회 회복 기도 한장총, 신년인사 및 제2차 실행위원회 한국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진상화 장로)는 지난 1월 14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신년인사 및 제2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코로나 극복과 한장총의 부흥을 기원했다. 한장총 회원 111명이 모인 이날 예배에는 공동회장 김재호 장로의 사회로 전 회장 최광혁 장로의 기도, 서기 송광...

[교계] 한교총, 2022년 신년하례회

한교총, 2022년 신년하례회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지난 1월 6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2022년 신년하례회를 열고 한국교회 연합과 섬김을 위해 노력기로 했다. 공동대표회장인 이상문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1부 감사예배는 상임회장 김원광 목사의 기도와 공동회장 김헌수 목사의 성경봉독, 바리톤 김준동, 소프라노 정희경의 특별찬양, 명예회...

[교계] 북한선교·통일 역량 강화 극동방송, ‘북방선교...

북한선교·통일 역량 강화 극동방송, ‘북방선교연구소’ 신설 기독교 라디오방송인 극동방송이 보다 적극적인 북한 선교를 위해 ‘북방선교연구소’를 신설하고 1월부터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한다. ‘북방선교연구소’는 국내외 북방선교 단체와 연계하여 북한선교를 전략적으로 모색하고, 연구소전문위원을 위촉하여 각종 통일 관련 세미나 및 심포지엄을 통해 북방선교의 역량을 ...

[2022 새해를 맞이하여] 한 해를 하루를 시작하는 ...

한 해를 하루를 시작하는 것 같이 늘 하나님과 함께! 나택권 장로(호산나교회, 본보 논설위원)   2022년 새해에는 우리 모두의 희망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바라는 소망으로 반드시 이루어질 것으로 믿고 힘찬 발걸음을 내딛자. 훌륭한 결과는 훌륭한 시작에서 생긴다고 한다. 그러므로 모든 일에는 시작이 좋아야 한다. 하루하루를 시작할 때 하나님...

[2022 새해를 맞이하여] 2022년, 낙헌제로 제사...

2022년, 낙헌제로 제사하리이다 이은상 목사(동락교회, 본보 논설위원)   어린 시절 만화방에서 몰래 책장을 넘기듯 2021년도 혼돈의 한 페이지가 어안이 벙벙하게 넘어갔습니다. 가는 세월 잡을 수가 없다고 하는데 새해 2022년을 어떻게 지냈으면 좋을까요? 시편기자의 소원을 함께 빌어봅니다. ‘내가 낙헌제로 주께 제사하리이다.’(시 54:...

[2022 새해를 맞이하여] 말씀에 의한 지속적인 개혁...

말씀에 의한 지속적인 개혁에 헌신하자 도지원 목사(예수비전교회, 본보 논설위원)   우리는 그 동안 한국교회 안에서 건전한 교단으로 인정을 받아 왔다. 그렇게 된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 그것은 교단의 규모나 시대를 앞서 가는 새로운 시도 때문이 아니었다. 그 이유는 우리가 교회의 그릇된 제도와 관행을 개혁하려는 용기 있는 몸부림이 있었기 때문이...

[2022 새해를 맞이하여] ‘감사’를 회복하는 새해_...

‘감사’를 회복하는 새해 박상봉 교수(합신, 역사신학, 본보 논설위원)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인 우리에게서 감사가 사라지고 있다. 왜일까? 우리도 세속적 가치에 늘 유혹받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의 가치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순간부터 고민해야 하는 현실이다. 매일 접하는 TV, 인터넷, 유튜브 등에는 세속적 가치를 자극하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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