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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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단] 동서울장로회 본사 방문 – 발전후원...

동서울장로회 본사 방문 - 발전후원금 전달 동서울노회장로회(회장 장대윤 장로)는 지난 4월 4일(화) 오전 11시 기독교개혁신보사를 방문해 임직원들을 위로 격려하는 한편, 본사를 위한 발전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모임은 장대윤 회장을 비롯해 김근택, 김지웅, 김종화, 최대희, 박헌중, 김형래, 김광욱, 구자영 장로가 참석했으며 본사에서는 전창대 사장과...

[교단] 전장련 임원, 본사 방문 – 발전후...

전장련 임원, 본사 방문 - 발전후원금 전달 전장련 임원들은 4월 4일 본 기독교개혁신보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전장련 임원들은 신문사 임직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장로연합회와 신문사간의 긴밀한 협조를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전창대 기독교개혁신보사 사장은 신문사 현황 소개 및 개혁신보 창간 40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김재곤 선임부회장 등 임원...

[목사님, 궁금해요!] 성도의 궁극적 몸체는 어떤 몸인...

성도의 궁극적 몸체는 어떤 몸인가요? 부활체를 입을 사람은 현재의 몸체를 입어 본 사람으로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이다 박형용 목사(합신 명예교수, 신약학)   성도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은 후에 부활을 경험할 수 없고 부활체를 입을 수 없다면 우리의 믿음도 헛되고 예수 믿는 자체가 쓸모없는 짓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바울은 성도들의 ...

[살아가며 섬기며] 어머니 장례식_가정호 목사

어머니 장례식 사망을 사망시키고 승리하신 부활의 그리스도 나의 주, 나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가정호 목사(부산 세대로교회)   어머니 장례식을 치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빈소를 장만할 수 없어 안치실에서 하룻밤을 지새우고 이튿날 빈소가 마련되었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화장을 하시는 분들은 4, 5일 장례식이 예삿일이 되었습니다. 어머...

[마른 땅에 단비를] 이제 곧 통씨아오로 간다_김형남...

  이제 곧  통씨아오로 간다 바울의 처지가 나를 위로한다. 바울처럼 찌기가 되어도 좋다 김형남 선교사(대만)   이제 곧 통씨아오로 간다. 한국의 순창과 비슷한 3만여 명의 인구가 있는 곳이다. 기독교인 인구는 0.2%이다. 그곳 향촌의 교회에 예닐곱 명의 신도들이 있다. 그들의 처지는 딱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 바퀴벌레와 쥐 오줌똥이 교회 ...

[성경 공부] 갈라디아서 3장 2절 “성령을 받은 것”...

갈라디아서 3장 2절 “성령을 받은 것”에 대한 이해 성령 받는 것은 하나님 백성임을 선언하는 내적 표시, 성령의 내주함을 고백함이다 평도영 목사(하안전원교회)   바울 사도의 서신서 중에서 제일 초기의 서신하면 통상적으로 데살로니가전서·후서 다음에 갈라디아서를 말합니다. 갈라디아서의 간략한 구조는 1장 1~5절 인사말이 복음의 핵심에 초점...

[생각하는 신앙] ‘확진자’는 확실한, 진정한, 하나님...

‘확진자’는 확실한,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영적 싸움에서 내 힘이 아닌 주님의 능력과 은혜로 승리할 수 있어 오태중 목사(예수소망교회)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에 감염되어 며칠 동안 몸부림치면서 낫기를 힘썼습니다. 동시에 오미크론 감염으로 인해 깨달은 것이 있었습니다. 첫째, ‘나 역시 연약하다’라는 점입니다. 그동안 나는 ...

[간증문] 다시 만난 주님을 사모하며_조혜숙 집사

  다시 만난 주님을 사모하며 다시 만난 주님과의 인격적 교제, 진솔한 신앙이 내 생애에 늘 함께 할 것을 조혜숙 집사(창원 참좋은교회)   2016년 10월 3일은 내 생애 잊을 수 없는 날이 되었다. 전날 저녁 보통의 일상적인 모든 일들을 하고 걷기운동도 열심히 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다음날 아침 온몸을 휩싸는 극심한 통증으...

[성경 고고학으로 조명하는 성경 –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여로보암의 황금송아지 산당 2 고양주 목사(수원선교교회)   여로보암이 만든 황금 송아지가 놓였던 곳은 뿔 제단 뒤쪽에 있는 플랫폼이었을 것으로 믿어지지만, 아쉽게도 신상 자체는 발견된 바 없다. 다만 아쉬퀼론(아스글론)의 중기 청동기 성전에서 발견된, 청동 위에 은을 입힌 송아지 신상과 비슷했으리라 추측할 수 있다. 지난 글(본보 84...

[부활의 시] 다시 피어난 내게로_김미화 청년

다시 피어난 내게로 김미화 청년(대림교회)   님이여! 보내주신 편지엔 되뇌어 ‘괜찮다’ 하시니 보이십니까 님의 피로 물든 이 얼굴이 뺨을 타고 흐르는 눈물에도 ‘괜찮다’ 하실 테니 하찮은 아름다움이야 이 눈물뿐, 더 있겠습니까 지난 밤, 하얀 모시적삼을 젖게 한 당신 고난의 눈물은 꽃이었고 찢겨진 심장을 관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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