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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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단] 동아시아신학원 교직원과 재학생, 안중새소망교회...

동아시아신학원 교직원과 재학생 안중새소망교회 초청, 교회 견학 목회 현장 체험..설교 실습도   지난 11월 24일(화) 경기도 평택 안중읍에 소재한 새소망교회(임석용 목사)에서 뜻깊은 예배가 있었다. 선교 중국의 실현은 물론 동아시아의 복음을 위해 설립된 동아시아신학원(원장 이요한 선교사, 이하 EATS)이 임석용 목사의 초청으로, 화요 정기 ...

[교단] 제21회 전국 모범교정공무원 시상식

제21회 전국 모범교정공무원 시상식 새생명운동본부, 교정공무원 6인 영예 수상   사단법인 새생명운동본부(이사장 엄기호 목사, 상임이사 이주형 목사)에서는 12월 13일(화) 오전 11시 여전도회관 대강당에서 제21회 전국 모범교정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재소자들의 교정 교화에 힘쓰는 교정공무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23년...

[교계] 한국교회 가정 문화 바르게 세워야

“한국교회 가정 문화 바르게 세워야” ‘저녁이 있는 삶, 가족 회복 캠페인’ 추진키로 고신-대신-합신 총회장 모임   고신, 대신, 합신 총회장 모임이 12월 13일(화)부터 14일(수)까지 열렸다.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총회장 수련회는 2023년 세 총회가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해서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하는 한편, 교단 교류의 진정한...

[‘우동청’(우리동네청년들)] 동서울노회 6개 교회 2...

  동서울노회 6개 교회 250여 명의 청년 ‘함께 만남’ 주제로 ‘영적 우정’ 나눠     ‘교회는 연합해야 하고, 청년은 만나야 한다’ 김동권 목사(은평교회 청년1부, 우동청 TFT)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행 11:26) 지난 12월 3일 동서울노회 강변교회, 남서울은혜교회, 송파제일교회, 은평교회...

[2022 송년의 길목] 짚고 넘어가자! (마 4:17...

짚고 넘어가자! (마 4:17) 김승주 목사(안양호스피스선교회)   한국의 교수들이 택한 2022년도를 요약 상징하는 사자성어는 과이불개(過而不改 잘못을 알고도 고치지 않는다)라고 한다. 그 말은 곧 발전을 위해 ‘짚고 넘어가자’는 것이다. 해를 넘기면서 신앙인들이 짚고 넘어 갈 일은 없을까? 두 가지만 생각해 보자. 첫째, 감사 친구 아들 결혼식...

[2022 송년의 길목] 미안합니다 2022년 한 해를...

미안합니다 - 2022년 한 해를 보내며 신규철 장로(송월교회, 시인)   미안합니다 지난 봄 지천이던 산벚꽃 숲에 송홧가루 달빛처럼 날리고 밤새 슬피 우는 두견새 울음소리 오동나무 가지마다 초록으로 집을 지어도 낡은 소파에 앉아 그냥 드라마처럼 울고 웃다가 몰랐습니다 미안합니다 태양이 뜨거운 입김으로 해변을 달리며 파도가 ...

[2022 송년의 길목] 목사의 강_김수환 목사

목사의 강 김수환 목사(새사람교회)   우리가 속한 교파를 ‘대한예수교 장로회’라고 부른다. 줄여서 보통 ‘예장’이라고 한다. 여기 ‘장로회’라는 말은 교회의 정치체제가 장로들의 모임인 ‘장로회’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물론 여기의 장로란, 통칭 장로만이 아니라, 치리와 가르침을 겸한 목사까지도 포함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

[2022 송년의 길목] 송년 단상_김기호 장로

송년 단상 김기호 장로(포항성안교회)    한 해를 보내며 두 가지로 자신을 돌아본다. 먼저는 ‘하나님 앞에서’이며 또 하나는 ‘하나님이 여기까지 인도하셨다’이다. 이 모두는 당연 하나님의 시간표 안에서이다. 올 새해를 맞으면서 하나님 앞에서 가장 먼저 약속드린 것은 주일성수와 성경 일독이다. 주일을 기억하는 것은 당연한 신자의 의무이다. 하...

[2022 송년의 길목] 믿음의 유산_권중분 권사

믿음의 유산 권중분 권사(노원성도교회)   꽃들이 신록들 속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는 봄, 고향에 계신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는데 병환이 중하다고 했다. 마음이 많이 아팠지만 집에서 지내도 된다고 해서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퇴원 후, 고향과 가까운 도시에 있는 오빠네 집에서 지내고 계셨는데 어머니는 고향 집으로 가고 싶다고 하셨다. 이른...

[2022 송년의 길목] 성장을 위한 계획 세우기_서영...

성장을 위한 계획 세우기 서영진 목사(합신33회, 물댄동산프렌즈 사무국장)   한국 대표팀이 월드컵 16강에는 진출했으나 승리의 잔을 거머쥐지 못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시간이다. 돌아보면 내 인생 최고의 월드컵은 여전히 2002년이고, 감독은 거스 히딩크이다. 그는 승리에 대해 여전히 목마르다는 명언을 남겼다. 성경에도 이와 비슷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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