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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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정의달, 프로그램 지원  하이패밀리, 오는 25일 가...

가정의달, 프로그램 지원  하이패밀리, 오는 25일 가정행복아이템세미나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 목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정행복아이템세 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25일 오전 10시 서울 양재동 하이패밀리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가정의달에 진행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템들을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송길원 목사가 ‘가...

순수복음·공익방송 정체성 강화  CTS 봄 개편, 신규...

순수복음·공익방송 정체성 강화  CTS 봄 개편, 신규 프로그램 등 신설  기독교TV(사장 감경철)가 지난 17일, 봄 개편을 실시, 섬김과 나눔의 방송 을 통한 사랑실천에 나섰다. CTS는 이번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순수복음과  공익방송으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해나간다는 방침이다.  CTS는 먼저 저출산 문제의 해소를 위해 정책적으로 추진...

북한 염소보내기운동 협력  종교교회, CCC에 3천만 ...

북한젖염소보내기운동 협력  종교교회, CCC에 3천만 원 전달  기독교대한감리회 종교교회(담임 최이우 목사)는 지난 9일, 한국대학생선교 회(대표 박성민 목사·CCC) 젖염소보내기운동본부(본부장 홍혜실)에 젖염소 보내기운동 기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종교교회가 지 난해 성탄절 때 드린 특별헌금이다.  최이우 목사는 ...

마지막 안식일과 주님의 부활_이광호 목사

마지막 안식일과 주님의 부활 (막 16:1-7) 이광호 목사_실로암교회, 홍은신학연구원 교수 예수님의 부활은 사망에 대한 승리이자 파괴된 안식의 의미를 회복했음을 선 포하고 있다. 엿새 동안의 창조 후 하나님께서 안식하셨다는 사실은 피조 세 계로 인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심을 보여주었던 것이다. 그러나 사탄의 유혹 에 빠진 인간들은 그...

“여자들이 갈제”_김용주 목사

“여자들이 갈제” 마태복음 28장 11-15절  김용주 목사_소식교회 시대가 많이 밝아졌는지 옛 중앙정보부, 국가 안전기획부 그리고 지금 국정원 에 이르기까지 그 비리가 일부 폭로되고 있습니다. 많은 죄가 조작되고 그 사 슬에 얽혀져서 박해를 받고 죽어간 인사들이 무수하였던 사실을 봅니다. 국가 의 기관이 타락해도 그렇거니와 교회 ...

십자가의 회복은 부활의 회복_박정환 목사

십자가의 회복은 부활의 회복 박정환 목사_동암교회 부교역자 시작하는 말 “성교(기독교)를 중국에 전한 지 오랜지라 (중략) 이제 요긴한 말을 거두어  한편을 만드나니, 청컨대 도를 깊이 느끼는 이는 자세히 보고 보는 대로 믿기 를 깊이 바라노라 (중략) 하나님은 한 몸에 세 위를 나누었으니 성부와 성자 와 성령이라 (중략) 천하 사...

한국교회는 통일의 저수지 되어야 _강경민 목사

한국교회는 통일의 저수지 되어야 강경민 목사_일산은혜교회 한국은 지금 세계에서 두 번째로 해외에 선교사를 많이 파송하는 나라가 되었 다. 선교 120년 역사가 이루어낸 경이적인 사건이다. 생각해보면 월드컵 4강의 신화보다 더 놀랍고 충격적인 기적이다. 신앙의 눈 으로만 그런 것이 아니다. 문화사적 안목으로 보더라도 한국교회가 이루어낸  ...

진정한 일치는 복음 안에서 가능해_김병혁 목사

진정한 일치는 복음 안에서 가능해 김병혁 목사_에드먼톤 개신개혁교회 해마다 4월이면 잠실벌이 술렁인다. 프로야구 시즌 개막전 행사 때문이 아니 다.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 예배’가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리기 때문 이다. 기실 연륜이나 규모 면에서 여느 스포츠 프로그램이나 정치 집회와도  꿀리지 않을 만큼 초강력 울트라 메머드급 행...

우리사회 양극화 해소 가능한가?_김수흥 목사

우리사회 양극화 해소 가능한가? 김수흥 목사_합신 초빙교수 당정(黨政)은 금년(2006년) 들어 우리 사회의 양극화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기 로 했다. 작년 한해의 최대의 관심사가 동반 성장이었다면 금년에는 우리 사 회의 심화된 양극화 해소를 제일 큰 문제로 알고 해결한다는 것이다.  정부, 양극화 극복에 전력 이에 대해 ...

“우주 신비보다 사람 가치 더 높아”

“우주 신비보다 사람 가치 더 높아” 김영규 목사·뉴욕학술원 ·남포교회 협동목사 성경에 기록된 창조에 대한 기록의 중심은 창조하였다는 단순한 창조론에 있 지 않고 어떻게 창조하였는지에 대한 창조의 방식에 있다. 성경에서의 창조론 은 빛의 근원으로부터 만물이 명하여 존재했던 창조론이다. 따라서 하나님이  역사 속에서 처음 행하신 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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