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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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늘 가까이 두어야 할 경건서적_최재호 집사

<살며생각하며> 늘 가까이 두어야 할 경건서적 최재호 집사_개혁신보 객원기자 "진리 없는 열심은 광신이나 맹신 되기 쉬워" “모든 성도는 마땅히 ‘신적 진리에 대한 지식(Knowledge of Divine  Truth)’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 그것은 가장 고상한 일이요, 평생을 두고  추구해야 할 덕목이기 때...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에게 바란다_나택권 장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에게 바란다 나택권 장로_호산나교회 지난 2002년 12월 대선 이후 노무현 정부가 들어선 이래 5년이 지난 지금 정 치는 여전히 혼란스럽고 한반도 안보 역시 북한문제로 안개 속이다. 또한 많 은 젊은이들은 직장이 없어 애를 태우고 있고, 빈부격차가 확대되었으며, 서 민들은 살기가 더 어려워졌고, 일부 공직자들...

|본문으로 인도하는 묵상칼럼(26)|먹물로 지운 찬송가...

        (26)요한일서 3:7-8 먹물로 지운 찬송가 정창균 목사_합신 교수,남포교회 협동목사  “유일신 하나님마저 거부하는 운동 일고 있어” 저에게는 종이가 거의 황토색처럼 바래고, 앞뒤 여러 페이지가 찢겨져나간  오래된 찬송가 한 권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 왜정 ...

하나님답게 사는 것_ 딤전 6:18 조병수 교수

조병수의 목회편지(124) 하나님답게 사는 것_ 딤전 6:18 조병수 교수_합신 신약신학  “사람답게 사는 것 넘어 하나님처럼 살아야”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에 대한 초기 기독교 교부들의 사색은 깊은 우물에 두 레박을 내리듯 한없이 깊었고, 그들은 그런 사색을 통해서 성육신 신학을 굵 은 가래떡처럼 뽑아냈다. 거기에서 ...

‘성탄’과 교회의 복음_송영찬 국장 

‘성탄’과 교회의 복음 송영찬 국장  바울은 언약 공동체로 부름 받은 이 교회를 가리켜 ‘진리의 기둥과 터’라 고 부른다. 진리는 교회를 유지하고 지지하는 기둥이며 터이다. 이것은 동시 에 교회만이 복음과 구원을 전파하는 유일한 기관임을 증거한다. “이제 교 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 려...

뒤틀린 성탄절_조대현 목사

뒤틀린 성탄절 조대현 목사_화순화성교회 “성탄이 우리 인류에게 기쁜 날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탄을 절기 로 지킨다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해 보아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성 탄에 대해 교회가 교회답게 지키지 못하다면 성탄의 의미가 퇴색하게 될 것 입니다.”  “일년 365일이 성탄절과 같이 되기를” ...

마굿간에서 태어나신 예수님_박재훈 목사

마굿간에서 태어나신 예수님 박재훈 목사_작동교회 “해마다 성탄절이 되면 누가복음 2장 7절의 말씀을 읽으면서 마음이 아파  온다. 가장 존귀한 분이 오셨건만 사람들은 알지 못했다. 이것은 비단 당시  사람들만 비난받을 일일까? 오늘도 여전히 성탄절을 맞는 모습들을 보라.” “한결 성숙해진 모습으로 주님 맞이해야”  ...

성탄을 축하할 수 있는 자격_박형택 목사

성탄을 축하할 수 있는 자격 박형택 목사_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자기 안에 주님을 모시지 않은 사람은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요 이 사람은  진정한 성탄의 기쁨을 누릴 수 없다. 따라서 크리스마스 캐롤을 부르기 전 에 내 안에 계신 주님을 발견해야 할 것이다.” “주님 임재 체험한 신자들이어야” 매년 12월 25일 ...

부드러운 말은 솜처럼 따뜻하다_허상길 장로

부드러운 말은 솜처럼 따뜻하다 허상길 장로_전국장로연합회 회장 “우리는 한치의 양보도 못하는 질그릇같은 연약한 존재들입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얼마나 좋은 일을 하였나 돌이켜 볼 때 내 곁에 있는 이웃들에게 믿 음과 사랑을 가지고 좋은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소망되시는 주님께 영광 되기를” ...

우리 위해 가난하게 되신 예수님_오덕교 목사

우리 위해 가난하게 되신 예수님 오덕교 목사_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자신의 의를 추구하는 대신 그리스도의 의만을 자랑하고, 세상의 모든 것 을 가진 자처럼 허세를 부리는 대신 겸손히 청지기의 사명을 다하며, 자신 의 영광이 아니라 교회의 유익을 위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성탄절을 맞이하는 우리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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