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기도로 이루어져가는 건강한 교회&#...

"말씀과 기도로 이루어져가는 건강한 교회"                    석광교회 주일 아침, 석광교회(전상일 목사)로 모여드는 성도들을 일흔이 다 된 나이의 안내요원이 맞이하고 있다. 추위가 다 가시지 않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을 반기며 휘휘 내젓는 손의 움직임이 크고도 힘차다. 1966년 김도검 목사가 개척하고 1...

“배우는 교회, 섬기는 교회, 전하는 교회&...

"배우는 교회, 섬기는 교회, 전하는 교회"   <숭신교회>       논현역 사거리. 형형색색의 간판을 내세운 고층 빌딩들이 빽빽이 들어차 있고, 지나는 사람과 차들 모두 바쁘다며 아우성인 곳. 그 안에 느긋이 서 있는 예배당이 하나 있다. 오래된 철문을 열고 앞마당으로 들어서면 흙 밟히는 소리가 들려오고, 마당 한...

내일을 걷는 발걸음을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고! ...

제주노회 특집-2.      내일을 걷는 발걸음을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고! 중문제일교회       탐방 둘째 날 이른 아침 찾은 곳은 역시 서귀포 중문단지에 위치한 중문제일교회였다. 전날 내렸던 비로 촉촉이 젖어 있는 땅에서 흙냄새인지 풀냄새인지 모를 신선한 향기가 기분 좋게 올라왔다. 수많은 ...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받은 복을 나누는 동산위의...

제주노회 교회탐방 특집-1.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받은 복을 나누는 동산위의 교회 첫 방문지였던 서귀포 동산위의교회는 폭포가 바라다 보이는 언덕위에 위치하여 고즈넉한 매력을 더 많이 자아내는 곳이었다. 도착한 저녁시간, 오롯하게 이름을 드러낸 교회의 전경역시 비온 뒤 잠시 드러낸 마지막 햇살과 저녁 그림자로 사뭇 더 시골교회의 경건한 전원 분위기...

말씀이, 모임이, 그리고 예배가 정말 즐거운

말씀이, 모임이, 그리고 예배가 정말 즐거운 < 즐거운우리교회>       스갱 씨의 염소는 결국 어떤 결말을 맞이했을까? 알퐁스 도데(A. Daudet)가 책 장(sheet)속에 숨겨놓은 결말은 지금도 여전히 미궁 속에 있다. 도데가 참으로 적절히 지혜롭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주께서도 말씀하시길, "진리가 너희를 자...

“다향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수놓는 풍성한 교...

"다향공동체 안에서 행복을 수놓는 풍성한 교회"                  <주은평교회>      아버지를 여읜 후 기숙학교 다락방에서 고된 삶을 살게 된 '소공녀'의 주인공 세라. 세라가 가장 부러워하는 이들은 저녁이면 쪼르르 달려 나와 아빠를 맞아 뽀뽀하고, 아빠 주위를 뱅글뱅글 돌며 주머니에 선물이 들어 ...

“말씀과 기도로 이루어져가는 건강한 교회&#...

"말씀과 기도로 이루어져가는 건강한 교회"                    석광교회              주일 아침, 석광교회(전상일 목사)로 모여드는 성도들을 일흔이 다 된 나이의 안내요원이 맞이하고 있다. 추위가 다 가시지 않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을 반기며 휘휘 내젓는 손의 움...

주님과 함께라면 아골 골짜기라도… 다함께교회...

주님과 함께라면 아골 골짜기라도... 다함께교회         심장이 멎었다.   평생을 주님만 바라보며 살아왔다고 스스로를 위안하며 생을 내려놓으려는데 주변이 어두움으로 가득 찼다. 당연히 주님께서 천사를 보내실 줄 알았건만 알 수 없는 어두운 영들이 나를 맞이한다.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도했다. 평생 이런 ...

 개척교회라는 핑계는 없다! 진리와 사랑뿐! ̵...

 개척교회라는 핑계는 없다! 진리와 사랑뿐! - 거여남포교회 교회의 아름다움의 극치는 서로 사랑하는 모습이다. 주님의 말씀 가운데 있는 이 두 단어 속에 하나님과 그리스도, 그리스도와 우리, 그리고 제자들의 삶의 모습이 함께 용해되어 있다. 이 절묘한 연결고리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끊어지지 않을 질긴 가지처럼 우리를 첫 열매되신 그리스도께 연결시켜 ...

‘내어줌’으로 참된 교회의 본질에 더욱 가까이, 오정성...

‘내어줌’으로 참된 교회의 본질에 더욱 가까이, 오정성화교회     연말부터 엄습한 시베리아의 찬 냉기가 땅 속까지 얼릴 듯한 기세다. 추워질수록 우리들의 방바닥은 절절 끓게 되고 퇴근하고 돌아오신 아버지의 옷자락에 아직 배어 있는 서늘함은 종일 따스한 집안에서 뛰어놀던 아이들에겐 그저 상기된 볼을 식힐 상쾌한 냉기일 뿐이다. 하지만 그 따스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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