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용산 주변 노방전도 조심” 통대협, 대형교...
“통일교, 용산 주변 노방전도 조심”
통대협, 대형교회 청년 포교 경계 촉구
한국기독교통일교대책협의회(대표회장 최재우 목사)는 최근 통일교가 대형교회 청년들을 집중적으로 포교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주의를 요청했다.
통대협은 “통일교 세계본부교회인 ‘천복궁’에서 1만 명 포교를 목표로 용산 주변 노방전도에 나서고 있다”며 특히 대형교회 청년...
크리스천기자협 첫 해외연수 상해 임시정부․홍구공원 등...
크리스천기자협 첫 해외연수
상해 임시정부․홍구공원 등 방문
한국크리스천기자협회(회장 이현주)는 지난 6월 25~27일 중국 상해에서 제1회 해외연수를 가졌다. 협회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가진 이번 연수에는 협회 회원사와 비회원사를 포함해 총 40여명의 기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해외연수는 한국전쟁 60주년과 경술국치 100년을 맞아 민족복음...
한기총 정관개정안 ‘부결’ 임시총회서 2/3 찬성...
한기총 정관개정안 ‘부결’
임시총회서 2/3 찬성 못 넘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선 목사) 개혁안이 진통 끝에 실행위원회를 통과했지만 임시총회에서 결국 부결됐다.
한기총 총회대의원들은 지난 6월 24일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제21회기 임시총회에서 격론을 벌인 끝에 지난 6월 11...
국가 위기극복·교단 발전 기원 예장합동, 2010 기...
국가 위기극복·교단 발전 기원
예장합동, 2010 기도한국…2만5천 명 참석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서정배 목사)는 지난 6월 20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기도한국 2010’ 집회를 개최했다.
기도한국 2010은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천안함 침몰 사태 등 국가의 난국...
‘한반도 평화통일’ 한 마음 기원 6.25전쟁 60년...
‘한반도 평화통일’ 한 마음 기원
6.25전쟁 60년 평화기도회, 7만 명 모여
조지 W. 부시 미국 전 대통령이 참석해 관심을 모은 ‘6·25전쟁 60년 평화기도회’가 지난 6월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분단을 넘어 평화로’란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에는 약 7만 여명의 목회자·성도가 모여 한반도의 분단극복...
“인터넷 등 선교도구 활용해야” 한기총, 안티기독교 ...
“인터넷 등 선교도구 활용해야”
한기총, 안티기독교 대응 세미나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정보통신위원회(위원장 피영민 목사)는 지난 6월 15일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목회자, 평신도들을 초청해 ‘안티기독교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안티기독교의 실상을 파악하고 대응을 통해 교회와 성도를 보호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사랑의교회 새 성전 건축 돌입 기공예배서 이웃섬김·...
사랑의교회 새 성전 건축 돌입
기공예배서 이웃섬김·복음전도 다짐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지난 6월 20일 서울 서초동 새 성전 건축 현장에서 8천여 명의 성도들과 교계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기공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는 건축경과 보고, 시공사 계약 조인식, 테이프 커팅, 기공 첫 삽 뜨기 등의 ...
“대북 인도적 지원, 막아선 안 돼” 북민협, 성명 ...
“대북 인도적 지원, 막아선 안 돼”
북민협, 성명 발표…평양사무소 설치 제안
대북민간단체협의회(회장 박종철, 이하 북민협)는 지난 6월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남북관계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은 박현석 북민협 운영위원장(새누리좋은사람들 사무총장)의 사회로 박종철 북민협 회장의 인사말, 이윤상...
조국과 천국 위해 사명 감당하는 장로 한장총 세미나,...
조국과 천국 위해 사명 감당하는 장로
한장총 세미나, ‘그리스도인의 두 개의 나라’ 주제
한국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홍경종 장로)는 6월 22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정기세미나를 개최하고 한국교회를 바로 세우는데 앞장서는 장로가 될 것을 다짐했다.
‘그리스도인의 두 개의 나라’란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박명재 차의과학대학교 총장을...
한복협, 작은교회 목회자 위로·격려 경제적 어려움·젊은...
한복협, 작은교회 목회자 위로·격려
경제적 어려움·젊은층 부족 등 고충 토로
작은교회 목회자들이 느끼는 가장 큰 고충은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경제적인 문제와 자녀교육 문제이고, 목회적인 차원에서는 젊은층의 부족으로 인한 교회의 노령화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는 지난 6월 11월 서울 도곡동 강변교회에서 ‘작은 교...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