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20602 게시물 0 코멘트
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계] 한국교회, 사회적 약자를 위해 함께 협력한다

한국교회, 사회적 약자를 위해 함께 협력한다 분당우리교회, 서울광염교회 등 이랜드재단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해 지난 37년간 지속해서 위기가정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이랜드재단이 최근들어 지역사회 교회와 협력하여 사회적 약자 발굴 및 지원을 확대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분당우리교회(이천수 목사) 긴급구호뱅크 협...

[이슈 논단] 장혜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차별금지법안...

장혜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의 문제점   이승구 교수 (합신, 조직신학)     들어가면서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는 것에 반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른 모든 것에 근거해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현행 법률로도 시정하고 구제할 수 있다. 그러나 이번에 제안된 법률안은 이렇게 차별을 금지하는 것을 분명히 ...

[구약의 향기 15] 구약과 하나님의 나라 11_김진수...

구약과 하나님의 나라 11 김진수 교수(합신, 구약신학)   앞에서 하나님을 대리하여 동물세계를 지배하는 아담의 역할이 노아를 거쳐 솔로몬으로 계승되는 것을 보았다. 식물과 동물에 탁월한 지식을 가진 것으로 묘사되는 솔로몬의 모습은 분명히 태초의 아담이 동물의 이름을 지은 일과 연관된다. 이는 인간을 만물의 지배자로 세우신 하나님의 뜻이 확고...

[신/앙/논/단] 전쟁과 평화, 그 안에 사는 그리스도...

전쟁과 평화, 그 안에 사는 그리스도인의 관점 박동근 목사(안양 한길교회) 끊임없는 분쟁과 갈등의 환경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적인 평화관을 정립해야 끝없는 국가 간에 전쟁과 분쟁 속에서 세계와 국가 간의 관계를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는 고민할만한 가치가 있어 보인다. 만사에 있어 그러하듯, 이 문제에 있어서도 부패한 인류 속에는 좌로나...

[편지글] 하나님 안에서 너와 나 – 딸에게...

하나님 안에서 너와 나 - 딸에게 보내는 편지 차선경 집사(열린교회) 너와 나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하나님 가족이라는 혜택을 누리는 이 행복을 항상 생각하자 기나긴 이 무더위는 언제일지 모르지만 분명히 끝은 있을 거야. 분명히 엄마도 여름을 좋아했지만 참 매일 같은 이 무더위에 슬슬 짜증이 난다. 더욱이 틈을 노려 놀기만 하려는 너를 보는 것도 지...

[생각하는 신앙] 부모들의 행복이 무엇일까?_이기학 목...

부모들의 행복이 무엇일까? 이기학 목사(포항 아름다운고백교회)   당신의 자녀도 교도소 문 앞에 서 있을 수 있다. 부모로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봐야 자녀들이 바르게 자라는 것, 어떤 곳에 있든지 그곳에서 귀하게 쓰임 받는 것, 특히 자신의 사명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온전한 모습으로 사는 것을 바라고 기대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시론] 겸손과 교만의 의미_남웅기 목사

겸손과 교만의 의미 남웅기 목사(바로선교회, 본보 논설위원)   베드로전서 5장은 장로에 대한 권면으로 시작하면서 5절부터는 젊은이에게 주는 권면으로 이어집니다. 여기서의 젊은이란 장로를 제외한 일반 성도를 두고 가리키는 말인 것 같습니다. 근데 5, 6절 두절 사이에 겸손이란 말이 세 번이나 나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

[가슴에 새기는 명언] 헤르만 바빙크

여호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당신께 기도드립니다. 당신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입니다. 우리가 당신을 알도록 풍성한 자비로운 은혜를 주신 하나님입니다. 당신은 하늘과 땅을 만드시고 모든 만물을 다스리는 유일하고 참된 하나님입니다. 당신 외에 다른 신은 없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령의 선물을...

[사설] 우리의 모든 것을 신앙의 대의로부터 출발하자

우리의 모든 것을 신앙의 대의로부터 출발하자 우리에게는 신앙의 시야를 크게 넓혀 과거는 물론이고 내일의 종말까지도 담지하고 있는 하나님의 주권적 구속사의 사정거리를 달려가는 형식과 자세의 신앙이 필요하다. 이러할 때 먼저 신앙의 유개념부터 확실하게 정립해야 한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올바르게 이루고 있는 사실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그...

[도서안내] 로마서 주해_박형용

로마서 깊이 읽기 로마서 주해 박형용 저 / 합신대학원출판부 / 2022.6 / 677쪽 / 값 38,000원 로마서는 기독교 복음을 가장 잘 설명해 준다. 하나님의 구속계획과 그 성취 이해에 큰 도움을 준다. 바울은 유대주의 교육을 가장 철저하게 받은 자로서 구약에 비추어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을 가장 잘 풀어 설명할 수 있는 학자이다. 바울...

핫클릭

교단

교계

좌담 인터뷰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