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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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제30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 여름수련회 마치며] 준비...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준비위원장 양일남 장로 할렐루야!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2년간이나 이어진, 코로나19의 여파와 갑작스런 故 임창규 전 회장의 소천으로 인하여 우리 전국장로회연합회는 지난 몇 달 동안, 슬픔과 큰 충격 속에 휩싸였지만, 성령을 따라 행하라!(갈 5:16)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는 마음으로, ...

[제30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 여름수련회 마치며] 대회장...

성령으로 하나되는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대회장 김재곤 장로 할렐루야!!!! 2022년 제30회기 전국장로연합회 여름수련회를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운데 잘 마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감동과 은혜와 기쁨의 시간을 뒤로하고 헤어져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동안 행사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고 말씀에 큰 은혜를 베푸신 김원광 총회장님, 문수석 증경...

[교계] 고신·대신·합신 총회장 워크숍

기후와 환경위원회 신설 상정키로 고신·대신·합신 총회장 워크숍 개혁주의 신앙일치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고신·대신·합신총회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경주에서 총회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목회자 공영제에 대한 의견수렴 ▲기후와 환경에 대한 공동대처 방안 ▲목회자 연합수련회 ▲교단 교류의 발전적인 방안 등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

[교계] 한장총, ‘제14회 한국장로교의날’ 개최

“장로교회 연합이 한국교회의 연합” 한장총, ‘제14회 한국장로교의날’ 개최   26개 장로교단 연합체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지난 7월 7일 서울한영대학교에서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을 열고 연합과 일치를 다짐했다. 이날 개회예배에서 대표기도를 한 김원광 공동회장(합신 총회장)은 “이번 한국장로교의 날을 기점으...

[설교] 그러나 하나님은_이수환 목사

그러나 하나님은 (삼상 23:6-14) 이수환 목사(강변교회)   블레셋 사람들이 유다의 성읍인 그일라를 쳐서 곡식을 탈취하였다는 소식을 다윗이 들었습니다(삼상 23:1). 블레셋을 물리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이스라엘 왕의 사명입니다. 지금 그 사명이 다윗 앞에 나타난 것입니다. 다윗은 바로 이 일을 위하...

[목사님, 궁금해요!] 어떤 삶을 신령한 삶이라 할 수...

어떤 삶을 신령한 삶이라 할 수 있나요? 박형용 목사(합신 명예교수, 신약학)   성도의 영성(Spirituality)은 그가 성경이 가르치는 사랑을 어떻게 실천하며 사느냐에 달려 있다. 사랑은 성령(the Holy Spirit)의 은사가 아니요 성령의 열매이다. 사랑에는 항상 구체성이 뒤따른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말은 독생자 예수...

[마른 땅에 단비를] 여름 쉼터_이승준 선교사

여름 쉼터 이승준 선교사(광주외국인쉼터)   연일 비가 오고 후텁지근한 날씨가 불쾌지수를 높이는 장마철입니다. 빗소리를 들으며 편지를 씁니다. 선교지에서 살 때, 숨이 막히게 열기가 강한 건기에는 밤에 잠을 자지 못하면서, 열흘 보름을 잠시도 쉬지 않고 계속 비가 오는 우기를 기다리곤 하였습니다. 습도기의 바늘이 100에 붙어서 움직이지 않는...

[7월의 시] 마음학습_이종윤 목사

마음학습 이종윤 목사(충무동신교회 부목사)   아파 보고서야 아파하는 사람 마음을 조금 알겠더이다 주려 보고서야 주린 사람의 마음을 약간 알겠더이다 오갈 곳 없어 보고서야 유리하는 사람의 마음을 겨우 알겠더이다 외로워 보니 외로움에 지친 사람의 마음을 가까스로 알겠더이다 늘 이 정도라 생각하면 늘 기다리는 그 ...

[신/앙/논/단] 예수님의 장애감수성과 교회의 장애감수...

예수님의 장애감수성과 교회의 장애감수성 홍성수 목사(밀알장애인선교연구소장, 천안밀알선교단 단장)   장애감수성은 쉽게 얘기하면 ‘장애’나 ‘장애가 있는 사람’에 대한 반응입니다. 장애에 대해 이해하고 존중하자는 마음 태도입니다. 아직까지도 우리 사회와 교회에서는 ‘장애’나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교...

[목회수기 공모 대상작] 미숙 언니_김미숙 사모

미숙 언니 김미숙 사모(청목교회)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자들의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사 52;7) 내가 일곱 살이 되던 해 어머니가 암으로 그만 돌아가셨다. 우리 집은 안동 쪽에 본가를 둔 유교 전통이 깊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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