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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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집]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제88회 총회 시작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제88회 총회 시작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제88회 총회 및 수련회가 8월 21일(월) 오후 2시 개막, 23일(수)까지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건업길 소재 소망수양관에서 개최됐다. 코로나 이후 3년만에 기존 2박 3일로 정상적인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총회 및 수련회는 신선하고 알찬 구성으로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전국여전도회연합회...

[포인트 세계 교회사 15] 제네바 신앙교육서_안상혁 ...

제네바 신앙교육서 안상혁 교수(합신, 역사신학)   종교개혁자 칼빈은 《제네바 신앙교육서 (교리문답서) Catechismus Ecclesiae Genevensis》를 제네바 종교개혁에 있어 중심적인 위치에 두었다. 칼빈은 “하나님의 교회는 신앙교육서 없이는 결코 보존되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1536년 제네바에 도착한 칼빈은 화렐의 설득...

[위그노 이야기 14] 역사 속에서: 낭뜨 철회 이후_...

역사 속에서: 낭뜨 철회 이후 프랑스 위그노 연구소(대표 : 조병수 박사) 루이15세는 58년 동안 통치하면서 증조부 루이14세의 위그노 박해 정책을 그대로 답습하였다. 그는 위그노에게서 모든 법적 보호를 박탈하였다. 위그노의 결혼은 불법동거이고, 위그노의 자녀들은 사생아였다. 위그노에게는 상속도 장례도 불가능하였다. 루이15세의 치하에서 수많은...

[정암 박윤선 목사와의 만남 6] 방지일 목사가 기억하...

방지일 목사가 기억하는 박윤선 목사(6)   집에서부터 설교를 잘해라 우리가 평양에서 항상 모여 기도했습니다. 전차 전도를 가장 먼저 한 것이 우리입니다. 전차에다가 일본말이랑 우리말로 성경 말씀을 써서 붙이는 겁니다. 그거 하려면 돈 내야 합니다. 또 전신주에다가도 성경말씀을 써서 붙였습니다. 그것도 돈 내야 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편지 봉투에 성...

[예화의 샘 16] 존 워너메이커의 7가지 성공 습관

존 워너메이커의 7가지 성공 습관   백화점 왕이며 주일학교의 선구자이며 YMCA의 창시자인 존 워너메이커는 1. “새벽형 인간”으로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 그날의 계획을 세우며 남들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이었다. 2. 긍정적인 삶의 태도로 어떤 일이 닥쳐도 매사에 “할 수 있다”라는 사람이었다. 3. 돈을 쓸줄 아는 사람으로...

[시론] 법은 약자를 세우기 위해 만들었거늘_남웅기 목...

법은 약자를 세우기 위해 만들었거늘 남웅기 목사(바로선 교회, 본보 논설위원) 국가의 법규(法規, 법률과 규칙)는 존중받아야 하고, 국민은 마땅히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교단마다 헌법이 있고, 노회마다 규칙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조직의 운영과 질서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수단일 뿐이다. 법규를 지킨다는 건 결코 교회가 추구할 목적 ...

[사설] 제108회 총회를 위한 제언

제108회 총회를 위한 제언 코앞으로 다가온 총회에 몇 가지 제언을 한다. 첫째로 집회에 관한 제언이다. 규모와 휴양이 자주 집회의 목적이 되었던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대체로 집회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것과 심신을 쉬는 것을 위주로 기획되었다. 성대한 집회와 휴식의 집회를 나쁘다고 탓할 수 없다. 하지만 과시성의 단합대회는 기독교...

[가슴에 새기는 묵상] 찰스 스펄전

찰스 스펄전 예루살렘에서 흘러나오는 생수의 강은 찌는 듯이 더운 한여름의 폭서에도 마르지 않으며 거세게 몰아치는 한겨울의 매서운 바람에도 얼지 않습니다. 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주의 신실하심을 증거하기 위해 예비된 그릇이라는 사실로 기뻐하십시오. 계절은 바뀌고 여러분 자신도 바뀌지만 여러분이 믿는 하나님은 항상 동일하실 뿐 아니라 그의 넓고 깊은 사랑...

[제2회 합신문학상 수상작] 가작/시 : 꽃 한 송이,...

꽃 한 송이, 청어 한 마리 김하진 학생(주사랑교회)   시라는 것은 언제나 저에게 큰 기쁨을 안겨 줍니다. 시를 쓸 때만큼은 세상에 대한 여러 불안과 걱정이 씻겨 내려가고 그 자리를 한없는 감사와 기쁨이 대신 채워줍니다. 그 감사와 기쁨의 대상은, 아직 온전히 성숙하지 못한 저에게 깊은 깨달음을 준 세상 모든 만물들, 그리고 그것들을 만드...

[제2회 합신문학상 수상작] 가작/수필 : 막판에 가서...

막판에 가서야 역사하시는 하나님 오태용 목사(분당풍성한교회 원로)   전화로 수상 소식을 듣고 잠시 얼떨떨했다. 이 나이에 문학상이라니! 무슨 글재주가 있는 것도 아닌데...그때 떠오르는 생각이 있었다. 1967년도 대학입시는 3수생인 나에겐 사활이 걸린 마지막 승부의 싸움이었다. 또 낙방하면 영락없이 군대를 가야 할 처지였다. 국어 시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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