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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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얼짱 목회자의 얼굴_이재헌 목사
얼짱 목회자의 얼굴
이재헌 목사_대구동흥교회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대중에게 사랑 받는 젊은 남자 연예인들 중에 ‘꽃 미
남’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럽게 사용되고 있다. 거기다가 ‘살인미소’라는 말
까지 추가되면 거의 그 인기는 절정에 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언뜻 생각해
도 ‘꽃’과 ‘미남’ 그리고 ‘살인’과 ‘미소’라는 말들은 함께 어울리기
...
모든 것을 가진 사람들_김수흥 목사
모든 것을 가진 사람들
김수흥 목사_합신초빙교수
2005년 12월 어느 TV 방송에 우리나라의 중산층(中産層)이 몰락하여 신 빈곤
층(新貧困層)으로 전락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이 방영되었다. 이 신 빈곤층은
1990년대 후반에 들어 우리나라가 IMF(국제통화기금)에 도움을 요청했던 시절
부터 새로 형성되었는데 지금 신 빈곤층으로 분류되...
은혜로만 이루어지는 목회_김용봉 목사
은혜로만 이루어지는 목회
김용봉 목사_신석교회
우리 모두가 공감하듯 개혁주의 목회는 한 마디로 성경적인 목회 방법을 연구
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것이다. 물론 성경이 목회 방법을 특별하게 제시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말씀에 대한 많은 묵상이 필요하다. 한 예로써
사도 바울의 서신을 통해 어떤 목회방법을 실천하였는가를 생...
칭찬의 영성靈性_변세권 목사
칭찬의 영성靈性
변세권 목사_온유한교회
우리가 교회 생활을 하다보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열정적인 수고와 봉사에 대
해서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때가 있다. 오히려 당연한 것으로 여긴다. 그래
서 그들이 얼마나 필요한 사람들이고 중요하고 가치 있는 사람인가를 망각한
다. 그러다가 그들 중에 누군가 실수라도 하면 우리는 쉽게 지적을 하고 비난...
목사와 장로(2)
김북경의 살며 생각하며
목사와 장로(2)
김북경 총장_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장로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러기에 그 역할에 따르는 책임과 권위도 막중하
다. 장로는 회중 가운데서 뽑혔고 그래서 회중과 가까우며 회중을 대표한다고
도 한다. 또한 장로는 목사와 같이 노회에서 안수를 받고 노회에 소속된다.
장로와 목사의 차이점은 장로는...
농어촌목회자의 자녀교육문제_조대현 목사
조대현 목사
·총회농어촌부 전남지역간사
농어촌목회자의 자녀교육문제
“농어촌 목회자에게 가장 어려운 문제가 무엇인가?”라고 물으면 당연히 아
이들 교육문제라고 할 것이다. 부모가 소명감을 가지고 목회를 한다 해도 아
이들이 당연히 받아야 할 정당한 교육의 기회를 받지 못하게 할 권리는 없
다. 그래서 학생이 있는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농촌 ...
별식을 즐기다 보면…_김수흥 목사
목회칼럼
별식을 즐기다 보면…
김수흥 목사_합신초빙교수
사람들은 대체로 별식(別食)을 좋아한다. 그래서 자기 집에서도 좀 특별한 별
식을 만들어 먹기도 하고 혹은 밖에 나가서 맛있는 음식을 사 먹기도 한다.
혹은 남의 집에 초대를 받는 경우 별식을 기대하기도 한다. 이렇게 별식을 즐
기다 보면 별식이 아닌 보통의 음식에 대해서...
배타적 교회를 향한 위로_이윤호 집사
하이델베르크<3>
배타적 교회를 향한 위로
이윤호 집사_선교와비평 발행인
1문> 살아서나 죽어서나 당신의 유일한 위로는 무엇입니까?
답> 살아서나 죽어서나 나는 나의 것이 아니요 몸도 영혼도 나의 신실한 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의 보혈로 나의 모든 죗값
을 완전히 치르고 나를 마귀...
위로의 메시지_이윤호 집사
하이델베르크<2>
위로의 메시지
이윤호 집사_선교와비평 발행인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전체를 흐르고 있는 대 주제는 ‘위로’입니다. 이것
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이 나올 당시 교회가 처한 역사적 형편과 관계있으
며, 오늘 우리는 이러한 역사를 통해 그 교훈의 힘을 더욱 강하게 느낄 수 있
습니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이 ...
100여 단체 후원 등 이웃사랑 실천에 총력하는 화성교...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교회
100여 단체 후원 등 이웃사랑 실천에 총력하는 화성교회
서울시 강서구 화곡본동에 위치한 화성교회는 1967년 원로목사인 장경재 목
사가 개척해 온 이후 지금까지 39년이 지난 역사와 전통이 깃 든 교회이다.
67년 당시 김성실 권사는 개척교회를 세우기 위해 기도해 오던 중 장경재 목
사를 만나 그 해 8월 3...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