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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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동서울노회 교역자 수련회 –  체육대회 등 ...

동서울노회 교역자 수련회  체육대회 등 사랑의교제 가져  동서울노회(노회장 박발영 목사)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춘천 중 도에서 교역자 부부 초청 수련회를 개최했다.  교역자 협의회(회장 나종천 목사)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모임에는 목회자와  사모 68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대회와 좌담회를 갖는 등 사랑의 교제를 나 누었다....

중서울노회 암투병 목회자 위로 –  헌금 5...

중서울노회 암투병 목회자 위로  헌금 5백만원 전달  중서울노회 임원들은 지난 10월 20일 암으로 투병중인 김철호 목사를 방문하 고 위로했다.  노회장 김학규 목사를 비롯해 서기 최석범 목사, 회록서기 최덕수 목사, 회 계 박일준 장로, 부회계 김동주 장로 등은 김철호 목사 자택을 방문, 중서울 노회 소속 교회들이 모은 헌금 418만원과...

정덕훈 목사 위임 예배 거행 – 10월 15...

정덕훈 목사 위임 예배 거행  10월 15일 영광교회당 경기서노회 영광교회에서는 지난 10월 15일 동교회당에서 정덕훈 목사 위임 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예배는 부노회장 전홍구 목사의 사회로 전종식 목사의 기도, 노회서기  권형록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위임국장 권태진 목사(경기중노회장)의 '한 알의 밀알이 되라'(요 12:24-26) ...

현산교회 장로장립 등 임직식 –  11월 5...

현산교회 장로장립 등 임직식  11월 5일(주일) 오후 5시 중서울노회 현산교회(최덕수 목사)에서는 설립 6주년을 맞아 새 일꾼을 선출 하고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식을 갖는다.  오는 11월 5일(주일) 오후 5시 현산교회당에서 거행되는 임직식에서 장철호 씨가 장로 장립하며 신동창 씨가 안수집사에, 황 남 씨가 권사에 취임한다.  ...

인천노회 허성철 목사 부친상 

인천노회 허성철 목사 부친상  인천노회 서문교회 허성철 목사의 부친 허상동(87세)집사께서 지병으로 지 난 10월 13일에 소천, 16일 발인했다.

가을 하늘을 우러러… _변세권 목사

가을 하늘을 우러러... 변세권 목사_온유한교회 남전도회 주최 전도 행사 일환으로 ‘우리 등산가요!’라는 주제로 전도대상 자들과 함께 치악산 자락을 등반했다. 문득 산길에서 가을 잎새를 주워드니  오랜 시간을 건너온 나무의 삶이 보여진다. 우리들 신자의 삶도 건너야 할  시간들이 있음을 계절을 통해 배운다.  세월 담은 낙엽...

대북(對北) 포용정책은 성경적인가?_김수흥 집사

대북(對北) 포용정책은 성경적인가? 김수흥 집사_합신 초빙교수 필자는 3년 전에 ‘북한에 퍼주기는 사랑인가 죄인가’라는 주제로 신문에  칼럼을 쓴 적이 있었다. 그 때 필자는 우리 정부가 북한의 굶주리는 주민들 에게 퍼주었다면 사랑이고 북한 정부에게 퍼주었다면 죄(罪)라는 논리를 폈 었다.  그런데 최근(2006년 10월 9일) 북...

생명력 넘치는 가을걷이_김무정 목사

생명력 넘치는 가을걷이 김무정 목사_홍동밀알교회, 농어촌부 충남노회지역간사 추수를 하였습니다. 가을걷이를 하던 날, 높푸른 하늘아래 따사로운 햇빛과 산들바람까 지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게으른 농부에게도 거둘 것을 주셨습니다.  추수하는 기쁨 만끽해 나날이 황금빛이 더해가는 요즈음 세상에서 벼 익어 가는 냄새보다 더 좋은...

교회는 최고의 지성과 철학 가져야 _송영찬 국장

교회는 최고의 지성과 철학 가져야 송영찬 국장 dan7777@dreamwiz.com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믿음 위에 든든히 서 있어야 한다. 바울 사 도가 교회를 가리켜 ‘온전한 자들’이라고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전  2:6). ‘온전한 사람들’이라는 말은 모든 것에서 충만하고 완전하다는 뜻 이 아니다. 이 말은 성숙한...

양심의 자유 행사 어디까지 가능한가? 

양심의 자유 행사 어디까지 가능한가?  송영찬 국장_본보 편집국장 현재 수도권과 지방을 막론하고 날마다 크고 작은 다양한 시위와 데모가 난 무하고 있다. 왜 그런가? 각자가 자기 권리를 찾자는 양심의 호소라고 생각 한다. 거기에는 이기적인 요구도 있고 객관적인 주장도 있을 수 있다. 그러 나 둘 중 어느 쪽이든지 폴리스라인(P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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