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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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신년을 맞이하는 목회자의 다짐| “숲속의 작은 천국을...
신년을 맞이하는 목회자의 다짐
“숲속의 작은 천국을 꿈꾸며”
김용진 목사·도산제일교회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아름다운 통영, 이곳에 내려온 지도 벌써 십 년이
지났다.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는데 그동안 눈에 띄게 달라
진 것들이 몇 가지 있다. 대전에서 통영까지 고속도로가 개통되어서 서울 가
는 길이 달라졌...
|기독교개혁신보창사 25년특집|아시아 일곱 교회 강론_...
기독교개혁신보 창사 25년 특집_3
아시아 일곱 교회 강론<3>: 버가모교회
요한계시록 2:12-17
로버트 머리 맥체인
(Rev. Robert Murray M Cheyne)
역자_이강호 목사/런던갈보리교회
처음에 에베소 교회에 대하여 말씀드렸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교회에 대
...
|신년메시지| 총회, 교계, 국가의 현안을 어깨에 매십...
"총회, 교계, 국가의 현안을 어깨에 매십시다"
<강성일 총회장>
2007년 새해가 열렸습니다. 새해를 맞으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어서 좋습
니다. 지난해 동안에 아쉽게 그리고 제대로 못한 부분들을 새로운 각오와 자
세로 임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교우 여러분 그리고 선배 및 동역자 여러분, 여러분과 가정과 섬기는 교회
...
2007년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 1월...
2007년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1월 4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오찬 후 상임위 및 각 노회장 연석회의
노윤석 목사 축도 예정 눈길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총회(총회장 강성일 목사)는 2007년도 신년감사예
배 및 하례회를 오는 2007년 1월 4일(목)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
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7층 알프스뷔페에...
“문서 선교를 통해 중국을 주님께로̶...
"문서 선교를 통해 중국을 주님께로"
북스포아시아선교회 창립 예배
'매일성경' 중국에 정식 수출 눈길
아시아에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해석할 수 있
도록 돕기 위한 선교회가 탄생했다.
북스포아시아선교회(회장 김정배 목사)는 12월 21일 화평교회당(안만수 목
사)에서 창립 감사예배를 드리고 아시아, 특히 우...
남문교회 장로 장립 등 10인 임직
남문교회 장로 장립 등 10인 임직
서서울노회 남문교회(이선웅 목사)에서는 12월 21일 장로 장립 등 임직식을
거행했다.
서서울노회원, 전국장로연합회 임원, 남문교회 성도와 임직자 가족 및 친지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예배는 이선웅 목사의 사회로, 노회
서기 황민호 목사의 기도, 부노회장 최병권 목사의 성경봉독에...
동서울노회 은혜교회 설립예배- 성심교회 전폭 지원 귀감...
동서울노회 은혜교회 설립예배
성심교회 전폭 지원 귀감
예배처소 및 성물일체, 성도 30여명 개척 멤버로
동서울노회 은혜교회(한찬수 목사, 전 성심교회 부목사)는 최근 송파구 장지
동에 예배처소를 마련하고 12월 28일 오후 2시 30분 설립예배를 드린다.
이날 예배는 한찬수 목사의 사회로, 이상업 목사의 기도, 한철형 목사의 성
...
장상래 목사 차녀 혼인 – 1월 13일 오후...
장상래 목사 차녀 혼인
1월 13일 오후 1시 은평교회당
동서울노회 은평교회 장상래 목사의 차녀 진실 양의 결혼예식이 오는 2007
년 1월 13일(토) 오후 1시 은평교회당에서 거행된다.
2007년을 맞이하는 우리 교단의 자세
2007년을 맞이하는 우리 교단의 자세
2007년은 우리 한국 기독교 역사에서 뜻 깊은 한 해가 되고 있다. 1907년 평
양에서 시작된 대부흥 운동이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며 동시에 1937년 평
양에서 있었던 한국 기독교 역사의 치욕적인 사건인 신사참배 결의 70주년
이 되는 해이다. 이 역사적 새해를 맞이한 우리 합신 교단은 어떤...
목회자 연장교육 프로그램의 필요성
목회자 연장교육 프로그램의 필요성
50년 전만 해도 GNP 50$도 못되던 최빈국이었던 대한민국이 경제 규모로 세
계 11위의 선진국으로 뛰어들 수 있었던 역량은 교육에 있다는 사실을 누구
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한국교회가 이처럼 성장하고 세계를
향해 선교할 수 있었던 것도 신학 교육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
...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