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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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07 봄 정기노회 은혜가운데 열려
2007 봄 정기노회 은혜가운데 열려
북서울 - 숭신교회 가입 허락
동서울 - 박병식 공로목사 추대
2006 정기봄노회가 4월 9일 강원노회 등 16개 노회를 시작으로 은혜가운데
진행중에 있다.
이번 정기노회에서는 노회를 섬길 임원개선과 총대선출, 목사 안수식과 강도
사 인허식, 헌의안 상정 및 노회별 주요 안건을 다루는 등 회무...
2007 총회 강도사 고시 원서접수 마감 …...
2007 총회 강도사 고시 원서접수 마감
...3개 논술과목 함께 제출해야
2007년도 총회 강도사 고시 원서 접수가 오는 4월 20일(금) 오후 5시에 마감
된다
총회 고시부(부장 윤석희 목사)에서 주관하는 강도사 고시는 제출서류와 함
께 논문, 주해, 설교 등 3개 논술 과목을 제출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소정양식의 원서와 목...
‘예배하며 살래요’ 주제로 ...
'예배하며 살래요' 주제로
2007 여름성경학교 노회 강사 초청 세미나
2007년 여름성경학교 노회 강사 초청 세미나가 5월 7일(월) 오후 2시부터 8
일(화)까지 경기도 용인 한화콘도에서 개최된다.
총회 교육부(부장 이경환 목사)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각 노회
여름성경학교 강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2007년 여름성경학교...
전국 농어촌 목회자대회를 다녀와서_도산제일교회 김용진 ...
전국 농어촌 목회자대회를 다녀와서
도산제일교회 김용진 목사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
답도다"는 시편 말씀과 같이 농어촌 지역은 아름다운 곳이다.
농어촌 교회들이 교인이 점점 늘어나서 교회가 부흥되고 교회의 재정자립이
이루어져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없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농어촌의 ...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제주도 순방기| “믿음과...
전국여전도회 연합회 제주도 순방기
전국 여전도회 연합회 회장 장영숙
"믿음과 열심 갖춘 제주여전도회연합회 기대돼"
전국여전도회연합회에서는 지난 2월 22일-24일 제주노회를 순방했다. 22일
오전 11시 제주 여전도회연합회 총회에 참석하고 미자립 교회 2곳을 방문하
려는 계획으로 증경회장 세 분과 임역원 일곱 분 등 10명이 22일 오...
제2회 총회장기 노회대항 족구대회 – 4월 ...
제2회 총회장기 노회대항 족구대회
4월 23일 합동신학대학원 운동장
총회장기 노회대항 족구대회가 4월 23일(월) 오전 10시 수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운
동장에서 개최된다.
체육활동을 통해 교단내 동역자들의 공동체의식을 다지고 복음전파 사역에 앞장서기 위
해 열리는 총회장기 노회대항 족구대회는 합신 목회동역자 체육 선교회(회장 이선...
위의 것처럼 보일지라도_이윤호 장로
위의 것처럼 보일지라도
이윤호 장로_‘선교와 비평’ 발행인
49문> 그리스도께서 하늘에 오르심은 우리에게 어떤 유익을 줍니까?
답> 첫째, 그리스도는 우리의 대언자로 하늘에서 우리를 위해 그의 아버지
앞에서 간구하십니다. 둘째, 우리의 몸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있으며,
이것은 머리되신 그리스도께서 그의 지체인 우리를 그...
기쁨으로 섬기며 일하는 교회 – 동작중앙교회...
기쁨으로 섬기며 일하는 교회 - 동작중앙교회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 시장 통 골목으로 웃음과 함께 오가는 화기 애
한 분위기가 감돈다.
모처럼 화창한 봄날이 개나리꽃과 함께 따스하게 고개를 든, 오늘은 왠지 특
별한 날인 것 같다.
바로 동작중앙교회 성도들과 담임목사인 심훈진 목사가 지역 사회를 돌며
차 전도를 하는 날이다. ...
|故박도삼 목사 소천|故 박도삼 원로목사님을 기리면서_...
故 박도삼 원로목사님을 기리면서
김형근 장로_송월교회
존경하는 故 박도삼 원로목사님은 1957년 우리 송월교회에 장년 집회가 약
사,오십명 되는 개척 시절에 제2대 담임목사로 부임을 하셨습니다. 당시 교
회당은 대지 70평 위에 약 60평 되는 단층으로 미군부대의 이동에 따라 철거
...
|故박도삼 목사 소천|고별사_오덕교 목사
고별사
오덕교 목사_합신총장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만을 사랑하고 교회만을 위해 한 평생을 살아
온 박도삼 목사님을 지난 주일 아침 눈물과 고통이 없는 영원한 안식의 자리
로 부르셨습니다. 이 땅에 남은 우리는 헤어짐을 못내 슬퍼하지만, 목사님
의 영혼은 주님의 품 안에서 감격과 기쁨의 찬송을 부르고...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