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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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긴급진단| 신천지 ‘추수꾼’의 기존교회 침투 전략의...

긴급진단 신천지 ‘추수꾼’의 기존교회 침투 전략의 대응책 장재훈 목사_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 내흥교회 최근 들어 신천지 교도들이 교회에 위장 잠입하여 교회를 무너뜨리는 사례들 이 발생하고 있다. 심지어 잘 훈련된 신천지 교인들을 교회에 위장 파견하 여 성도수가 50명 미만의 작은 교회들을 통째로 삼키는 방법까지 동원하고  있다...

함께가는길_신명기

 글 그림_신명기

주 안에서 자랑하라_남웅기 목사

이 주일의 강단 고후 10:17-18 주 안에서 자랑하라 남웅기 목사_바로선교회 사람이라면 누구나 드러내며 휘날리고 싶어하는 깃발이 있습니다. 그 깃발 은 곧 자랑입니다. 그러므로 제마다 남이 알아주는 깃발, 남들이 부러워하 는 깃발을 만들어 휘날리기 위해 갖은 애를 씁니다. 그러나 자랑의 핵심은  그 영구성에 있습니다.  ...

아름다운 땅 제주도_조용대 목사

아름다운 땅 제주도 조용대 목사_제주노회장, 중문교회 우리나라의 제일 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이 곳 제주도에 정착한 지도 어느새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제주도가 어떤 곳인지도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오직 하나님의 강권하시는 은혜를 따라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고 자 하는 일념으로 걸어온 시간들이 마치 꿈만 같이 생각됩니...

나를 길들이신다

        글 그림_박지혜

내게 유익 없어도_추둘란

내게 유익 없어도 추둘란/ 수필가, 홍동밀알교회 수요일부터 큰비가 오겠다는 일기예보가 있었습니다. 그 탓에 집집마다 감자 를 캐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졌습니다. 감자를 적지 않게 심은 유리네도  바쁘긴 마찬가지였습니다. 감자만 거둬야 하는 것이 아니라 드넓은 밭에 이 미 캐어둔 마늘과 양파도 저온 창고로 들여야 했습니다.  ...

‘신학교’ 없는 교단, 가능한가?/합신의 ‘개방 이사제...

‘신학교’ 없는 교단, 가능한가? 최근 5년 사이 예장 교단들 안에서는 엄청난 지각 변동들이 일어났었다. 개 혁 A, 개혁 B, 합정, 홍은, 대신 등의 교단들이 이합집산과 합종연횡을 거듭 하면서 아직도 내홍을 겪고 있다. 이들 교단들 사이에 거듭 발생하고 있는  합동과 분열의 내면에는 교단의 정체성을 판가름하는 ‘신학교’가 자리하 고 있다. ...

합신 이사회 개방 이사제 도입 – 개정 사학...

합신 이사회 개방 이사제 도입  개정 사학법 따라...이사 4인 퇴진  '사학법 반대 연합활동에 찬물' 우려 목소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이사회(이사장 안만수 목사)는 6월 28일 화평교회당 (안만수 목사)에서 이사회를 소집하고 개방이사제를 도입하는 등 안건을 처 리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개정된 사학법에 따라 교수, 직원, 학생, 동문...

새벽을 밝히는 성령의 불바람_최영호 목사

새벽을 밝히는 성령의 불바람 최영호 목사·새언약교회 2007년은 평양대부흥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Again 1907 평양대부흥’의  역사가 회복되기를 소망하면서 작은 불씨 운동을 일으키고 있다. 부흥의 갈 망을 몸부림하면서 작은 교회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부끄럽지 않은 성령 의 대 감동의 역사를 기도하며 섬기고 있다. ...

아무리 통합해도 또 실패한다_김수흥 목사

아무리 통합해도 또 실패한다 김수흥 목사·합신 초빙교수 열린 우리당 사람들은 창당한지 4년이 지나 얼마 전 자기들의 실패를 국민  앞에 공언했다. 이제는 아무리 해도 소망이 없자 각자 살길을 찾아 탈당하 기 시작했다. 한 사람씩 탈당하기도 했고 혹은 두세 사람씩 짝을 지어 탈당 하기도 했으며 혹은 여러 명씩 그룹을 지어 살길을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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