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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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흐르지 않는 물은 썩는다 _장덕만 목사
흐르지 않는 물은 썩는다
장덕만 목사_동암교회
여름만 되면 더위에 지친 이웃들을 더욱 짜증나고 괴롭게 하는 존재가 있
다. 바로 모기를 비롯한 해충들이다. 극성스럽고 해롭기 그지없는 모기떼와
뗄 레야 뗄 수 없는 발원지가 있다. 바로 불결한 물웅덩이들이다. 공사장이
나 물가에 방치된 웅덩이에 고인 물들은 모기와 같은 해충의 요람이기...
제도(制度)속에 갇혀있는 사람들 _송영찬 국장
제도(制度)속에 갇혀있는 사람들
송영찬 국장 dan7777@dreamwiz.com
바울에게 있어 가장 경이로운 사건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다메섹에서 만난
일이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바울은 자신의 의를 추구함에 있어 자신의 신뢰
의 근거를 모세의 율법과 성전 의식에 대한 순종하는 것에 두었다. 그러나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은...
이단에 대해 경계 수위 높여야 할 때
이단에 대해 경계 수위 높여야 할 때
수년 전부터 교회로 침투하여 은밀하게 활동하다가 많은 영혼들을 이단으로
빼내간 사실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지금까지는 피해 교회가 쉬쉬하면서
피해 사실을 숨기고 있었으나 많은 교회들이 같은 수법에 당한 것을 서로 알
게 되면서 대책을 마련하느라 애를 쓰고 있는 실정이다. 당하고 나서야 이단
의 심각...
|긴급진단|피랍사건을 계기로 본 ‘선교한국’을 말한다_...
긴 | 급 | 진 | 단
피랍사건을 계기로 본 ‘선교한국’을 말한다
이광호 목사_고신대학 Th.D, 실로암교회
시작하는 말
최근에 발생한 아프간 피랍 사건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피랍자 가족을 비
롯한 관계자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마음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이
미 ...
|조주석의 북카페| 죄책감과 은혜
용서는 어디에서 경험할 수 있는가
죄책감과 은혜
폴 투르니에 지음| IVP| 331면
“용서는 대가 없이 은혜로 주어지는 것”사람끼리는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용서를 베풀면 용서가 일어난다. 이 용서란 상대의 허물을 덮고 그 책임을
묻지 않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아직도 속 시원하게 풀리지 않은 게 하나 남
아 있다.
...
극단의 위험_구본형 목사
극단의 위험
구본형_충청노회장, 반석교회 목사
옛날에 들은 이야기이다 외국선교사들이 말하기를 “한국에는 기독교와 예수
교가 싸운다”고 했다 한다. 예수교장로회와 기독교장로회, 예수교성결교회
와 기독교성결교회, 예수교하나님의성회와 기독교하나님의성회 등등 더 있겠
지만 간단히 떠오르는 이름들만 해도 이렇다 신학과 교리와 행정을 달리 하
...
무엇 때문에 ‘개혁’을 외치는가?
무엇 때문에 ‘개혁’을 외치는가?
옛말에 ‘以五十步 笑百步’(오십보 도망간 병사가 1백보 도망간 병사를 비
웃는다)는 말이 있다. 오십보나 백보나 도망간 것은 꼭 같다는 점을 강조하
기 위한 말일 것이다. 물론 비겁하게 도망한 일에 오십보와 백보가 차이 없
다는 말은 틀린 말이 아니다.
누가 보아도 오십보나 백보는 비겁한 일임에 틀림없...
한국교회 부흥 100주년과 계속적 부흥을 위해
한국교회 부흥 100주년과 계속적 부흥을 위해
1907년 장대현교회에서 출발된 부흥의 불길이 평양지역 뿐 아니라 서울로 점
화되어 한국 전역으로 확산되어, 오늘 한국은 세계교회사에 보기 드문 민족
복음화의 큰 역사가 이루어짐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 이는 하나님의 영, 성
령께서 강력히 주도하며 역사하셨음을 우리 모두 고백하게 한다. 그리고 그
...
본문으로 인도하는 묵상칼럼 (18) 이런 설교 어떻게 ...
본문으로 인도하는 묵상칼럼 (18)
디모데후서 4:1-5
이런 설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창균 목사_합신 교수, 남포교회 협동목사
설교는 삶의 매 순간을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신자들을 그 대상으로 합니
다. 우리의 설교를 듣는 교인들은 세상을 등지고 어느 산속이나 외딴 섬에
끼리끼리 모여 별천지를 이루고 사는 사람들이 아...
2007 합신 디아스포라 성료…135명 참석...
전세계 합신 디아스포라 동문 네트워킹 필요
2007 합신 디아스포라 성료...135명 참석
총회 열고 회장에 이성우 목사 선출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미주 동문회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라스베가스 선코
스트호텔 컨퍼런스룸에서 2007 합신 디아스포라선교대회를 개최했다.
'Refresh, Recharge, Revival'이란 주제로 동문...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