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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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개혁신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의 기관지로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3대 개혁이념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본사는 한국 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길로 힘차게 달려가자’ – 수원노회...
‘믿음의 길로 힘차게 달려가자’
수원노회 신년하례회 거행
수원노회(노회장 진계중 목사)는 1월 4일 수원 천년뷔페에서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노회 소속 목회자 부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노회 교역자회 회장
정대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부노회장 이화수 목사의 기도, 증경노
회장 임석영 목사의 설교, 노회장 진계...
태안 기름유출 피해 복구에 구슬땀 뻘뻘 –...
태안 기름유출 피해 복구에 구슬땀 뻘뻘
피해현장에서 전국교회 활발한 봉사활동 펼쳐
지난해 12월 7일 태안 앞바다에 발생한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 사고로 인해
청정해역의 오염과 생태계 파괴를 방제하기 위한 전국교회의 봉사활동이 줄
을 잇고 있다.
경기서노회 상동21세기교회(박병화 목사)는 2007년 12월 27일 태안군 망산...
2008 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 폐막 – 1,4...
오직 믿음으로 살아가는 주의 자녀들로
2008 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 폐막
1,400명 참석...‘말씀과 찬양’초점맞춰 진행 호평
2008년 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가 1월 2일 분당 할렐루야교회당(김상복 목사)
에서 개최돼 3일동안 대장정을 마치고 4일 폐회했다.
전국에서 학생과 지도자 1258명이 등록, 스텝 포함 약 140...
|신년메시지| “분열과 고통과 퇴보와 그 결...
총회장 신년 메시지
문상득 목사
새해를 맞습니다. 입버릇처럼 말하는 다사다난했던 한 해는 갔습니다. 해아
래 새것이 없다는 진리 앞에서는 억겁의 시간이 전혀 무의미할 수 있지만,
하루, 일년이란 시간의 구분은 어제를 돌아보며, 내일에의 새로운 각오를 다
짐하게 합니다.
이제 우리는 국가적으로 새로운 대통령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 나...
태안에 그리스도의 위로와 사랑을! – 전국...
태안에 그리스도의 위로와 사랑을!
전국교회 한마음으로 피해 지역 교회 찾아 봉사활동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 사고로 신음하고 있는 태안에 전국교회가 한마음이
되어 사랑에 속속 동참, 기름 제거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정성화교회(이주형 목사)는 12월 18일 충남 고대도, 장고도 등 섬지역을
찾아 기름 방제 봉사활동을 펼쳤다. ...
2008년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 1월...
2008년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1월 3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총회(총회장 문상득 목사)는 2008년도 신년감사예
배 및 하례회를 오는 2008년 1월 3일(목)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
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7층 알프스뷔페에서 갖는다.
이날 신년감사예배는 부총회장 이선웅 목사(남문교회)의 사회...
일부 대형교회, 이단 침투에 골머리
이단 피해 갈수록 심각한 수준
일부 대형교회, 이단 침투에 골머리
성도로 위장등록, 교인 접촉
성경공부 명목으로 모임 끌어들여 미혹해
대전에서 있었던 한 연합집회. 강사는 TV에도 출연하는 대전 유명 교회의 A
목사였다. 방송을 통해 행복과 웃음을 전하는 A목사가 주위의 시선에는 아랑
곳없이 자리에 앉아 설교 전부터 한숨을 푹푹 내...
검은 바다는 말한다_김수흥 목사
검은 바다는 말한다
김수흥 목사_합신 초빙교수
"서해 기름유출은 바로 내가 당한 사고"
충남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사고(2007 12 7)는 유조선 허베이 스피리트 호
(號)와 예인선이 충돌하는 중에 유조선의 기름 탱크가 뚫리어 생긴 사고라
고 한다. 유조선과 해상크레인선이 7번 충돌할 때 마침 기름이 들어있는 탱
크들만...
인류의 미래와 에너지
인류의 미래와 에너지
김영규 목사
·남포교회 협동목사
·뉴욕과학아카데미(NYAS),
·미국과학 진흥협회(AAAS),
·미국화학학회(ACS) 초청회원
"에너지 발굴은 이웃 사랑 개념 동반해야"
지구 환경뿐만 아니라 지구 생명체의 역사와 인류의 역사의 단절을 막기 위
해서 지금부터라도 공간에너지(space energy or ...
이웃과 함께 풍성한 생명을 누리자
이웃과 함께 풍성한 생명을 누리자
이 땅위에는 가난한 사람은 언제나 있을 것이니 우리가 사는 땅의 가난한 사
람과 어렵게 사는 사람에게 아낌없이 베풀어야 한다(신 15:11)고 성경은 기
록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는 이 세상을 위해서 보냄을 받아 존재하
기에 교회의 참 사명은 인류와 세상을 섬기는 일이라 하겠다.
그러함에도 우리...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