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과 수동적 순종 _김병훈 교수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과 수동적 순종 <8장 5항>< 김병훈 목사, 합신 조직신학 교수 > 8장 5항: “주 예수님께서는 완전한 순종으로 말미암아, 또한 영원하신 성령 하나님을 통해 하나님께 단번에 자신을 드리신 희생제사로 말미암아, 그의 아버지의 공의를 완전히 만족시키셨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에게 주신 모...
위협 받는 주기도문_김진옥 목사
위협 받는 주기도문< 김진옥 목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교수 >“현대 사본비평학은 조화로운 사본을 비판하고 해체하는 데서 시작해”원문확정을 위해서 중요하게 사용되는 사료 가운데 성구집(lectionary)도 포함된다. 성구집은 초대교회로부터 사용된 전통 있는 사료로 성경봉독을 위해서 제작된 말씀 모음집이다.성구집은 사본학의 중요 사료성구집에 담...
삼위일체에 나타난 하나님의 속성_배현주 목사
삼위일체에 나타난 하나님의 속성< 배현주 목사, 주교개혁장로교회 > “하나님의 속성은 하나이며 위격에 있어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으로 계셔”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서 제2장 1절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속성을 고백하고 있다. “오직 하나이신 살아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이 계시다”(but one only living and ...
절대소망의 기회_정창균 교수
절대소망의 기회 - 느헤미야 8장 1-6절< 정창균 목사, 남포교회 협동목사, 합신 설교학 교수> “성경말씀 없는 설교는 교회의 심장이 아니라, 교회의 폭탄이 될 뿐” 교회의 부흥기에는 무엇을 하여도 교인들이 모여듭니다. 그래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들에 힘을 기울이게 됩니다. 그 프로그램과 그 행사들이 사람들을 불...
사랑은 떡볶이를 타고.._신순화 사모
사랑은 떡볶이를 타고..< 신순화 사모, 목인교회 > 개척교회를 시작할 땐 사명자의 삶인 양 어떤 고난도 고통이 아닌 감사뿐이어서 방긋방긋 미소로 우아한 사모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3년, 5년 정열을 쏟았건만 7년이 지나도 처음 시작했던 원룸 20평 예배당을 벗어나지 못하고, 무슨 일만 생기면 언제나 내 탓으로 돌리는 습관적인 삶을 살았...
봄비 오던 토요일의 수채화_고숙경 집사
봄비 오던 토요일의 수채화< 고숙경 집사, 열린교회 > “만년의 시간에 그 분의 삶은 엄청난 밀도로 내게 들어오고 있었다” 지난 토요일 봄의 전령사인 듯 화끈한 청혼 같은 봄비가 내렸다. 늘어지고 싶은, 늘어져야할 것 같은 토요일이지만 부지런을 챙겨서 하루를 엮어보았다.인생의 남은 시간을 보내기위해 거처를 옮기신 분을...
그리스도의 승귀 사역 _김병훈 교수
그리스도의 승귀 사역 <8장 4항>< 김병훈 목사, 합신 조직신학 교수 > 8장 4항: “주 예수님께서는 이 직분을 매우 기꺼이 받으셨으며, 이를 수행하기 위하여, 율법 아래에 나셨으며, 율법을 완전하게 성취하셨다. 주님은 친히 그의 영혼 안에서 지극히 통탄할 고통을 견디셨으며, 그의 육신 안에서 지극히 고통스러운 ...
불가타(Vugata)의 위력_김진옥 목사
불가타(Vugata)의 위력< 김진옥 목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교수 >“원문을 확정하는 사본학에서 ‘오직 성경으로’는 가장 중요한 원리”헬라어로 기록된 신약성경은 그 필요에 따라 여러 가지 언어로 번역되었다. 사본학에서 이러한 번역본들은 헬라어사본들에 버금가는 중요성을 가지고 있다.번역본들은 그 언어에 따라 서방계(교회)와 동방계(교회)로 대...
바른 성경 해석과 정통 교리의 중요성_배현주 목사
바른 성경 해석과 정통 교리의 중요성< 배현주 목사, 주교개혁장로교회 > “정통 교리 거부는 교회의 보편성과 통일성 파괴하는 분파주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제1장 10항은 “모든 종교적 논쟁의 결정과 종교 회의 결정과 고대 저술가들의 견해와 사람들의 교리들과 사적인 정신을 살필 때에 오직 최종 결정권자는 성경 안에...
목사는 공공의 적인가?_정창균 목사
목사는 공공의 적인가? - 로마서 2장 24절< 정창균 목사, 합신 설교학 교수, 남포교회 협동목사 > “요즘 목사라는 이유로 죄책감 사로잡히는 사회는 정상일 수 없어” 어디 가서 교회목사라고 말하면 불신자들도 예를 갖추어 대하는 때가 한 때 있었습니다. 한국교회 초창기에는 어디 가서 신자라고만 해도 그를 일단은 믿을 만한 사람...








![[풍경이 있는 묵상] 주 헤는 밤_이정우 목사](http://repress.kr/wp-content/uploads/2023/11/DSC00031-324x235.jpg)
